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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시점 공부방

< 급등종목 매도하기 >

 

"급상승하는 종목의 매도시점은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봉길이가 커질때이다!!"   저점에서의 장대봉은 좋으나 고점에서의 장대봉은 좋지않습니다.

아래종목은 A시점이 매수급소 입니다. 
그렇다면 이 종목은 언제 매도를 해야 할까요? 
매도시점은 봉길이가 커지는 시점이고 거래량이 커지는 가운데 전일 저점을 깨고 내려간 B시점에서 매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강하게 상승해야지 거래량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급상승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급상승하는 종목은 세력이 매물을 먹어가면서 상승시키므로 상승 할수록 세력이 매집한 물량은 점점 많아지게 되고 단기 이익실현 매물이 어느 정도 정리되면 세력외에는 특별히 매물을 내놓을 주체가 없어 주가는 거래량 점상한가를 기록하게 됩니다.

그런데 줄었던 거래량이 커진다는 것은 세력이 물량을 내놓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세력이 물량을 내놓기 시작하면 당연히 주가는 빠질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C시점에서 꼬리가 의미하는 것은 세력이 상한가를 일시적으로 무너뜨리므로써 세력이 자기들의 매물을 받아줄 대기 매수세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테스트 해 본것으로 보면 맞습니다.(드물게 물량을 추가매집하기 위한 경우도 있음)  즉, 점상한가를 가던 종목이 밑꼬리가 나온 상한가가 나왔다면 곧 세력이 물량을 털려고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고  매도를 준비해야하며,  실지 매도 타이밍은전일 저가를 깨는 시점에

서 매도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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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양봉 뒤 차익매물 공부방

"장대양봉뒤에는 이익실현 매물을 경계하라!!"


급한 우리나라 주식투자자들의 투자성향이 장기매매보다는 더욱 단기화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들의 성향이 단기화 되었다는 것은

이익실현 폭과 손절매 폭이 그만큼 짧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적삼병 이론을 단기매매 실전에 적용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3일 연속 양봉 (그것도 장대양봉)종목은 바로 다음날부터

쏟아지는 이익실현 매물로 인해 음봉이날 확률이 크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 A와 B시점은 모두 음봉인데 시가 갭상승을 한 후 음봉이 났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A시점은 앞서 이틀의 양봉 상승에 대한 이익실현 매물 소화과정이라 할 수 있고, B시점은 20일선 눌림목 지지를 예상하고 들어왔던 단기 세력이 빠져 나가면서 생긴 음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의 경우는 A날 아침에, 앞서 2일연속 양봉으로 상승추세가 굳어졌다고 판단하고 추격매수가 십상입니다. 또한 B날에는 전날 20일선지지 장대양봉이 나오면서 매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매수한 아침이후로 주가는 오히려 지속적으로 하락을 못 견디고 손절매를 했을 것이라고 추측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거꾸로 식의 주식매매가 되었다면 일단 매매를 쉬는 것이 좋습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왜 그러한 매매가 되었는지 차분히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다음에 이와같은 어이없는 매매를 반복하지 않게 됩니다.

아래의 A와 B시점 일봉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음봉이란 공통점 이외에 단기매매자들의
급증으로 인해 마치 상승추세가 꺽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장대음봉이 자주 발생하곤 합니다.

세력이 상승중간에 의도적으로 장대음봉을 만드는 이유는 단기 이익실현을 하고 저가에 다시
잡기 위한 이유도있고, 상승하는 추세를 보고 들어온 단기매매자들을 쫓아내기 위해 음봉을 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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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목을 잡아라 공부방

주가가 장기 하락이후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저점을 다지면서 봉의 길이가 줄고 거래량이 감소한 상태를 유지할때는 아직 그 종목에 관심을 가질때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봉의 길이가 짧고 거래량이 작은 상태를 지속하다가 5일과 20일 이동평균선이 서서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내 봉의 길이가 커지면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날이 나올때 그 시점이 바로 매수 급소가 된다고 했습니다.


 

아래챠트의 A날이 매수급소가 된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A날 혹은 B날 저가에 매수한 분의 매도시점은 호재 뉴스가 발표되었다면 그 날 일단 고가권에 팔아주는 것이 좋고(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라는 증시격언 적용) , 단기매매자의 경우는 장중 5일선을 깨는 시점 (C날)에 매도를 해야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장기 투자자는 일단 주가가 밀리더라도 20일선에서 지지될 확률이 높으므로 20일선에서 주가가 지지 안되고 하향이탈시 매도하고 지지시에는 지속 보유하는 전략을구사하는게 좋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A날이나 B날 아침 저가에 매수를 못했다면 일단 해당 종목에 대한 매수를 보류하고
주가가 20일선까지 밀릴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즉 이미 저가에서 많이 상승한 종목을 고점에서 쫓아가서 사기 보다는,이익실현 매물로 20일선까지 주가가 밀선 근처까지 밀렸던 주가가 거래량이

늘면서 재차 상승하려는날 (D시점)에 매수하는 것이 안전한 투자법이 되며 20일선에서 지지되고 재상승하는 종목은 단기 이익실현 매물을 소화한 후 재상승하는 것이므로 상승초입이라면 더 강하게 치고 올라갈 확률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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