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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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미 나의 취미

나의 취미중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낚시이다

그중에서도 루어 낚시를 가장 좋아한다

지금은 겨울이라 낚시를 쉬고 있지만 가끔 지난 여름 낚시를 갔었던 즐거운

기억을 더듬는다

 

루어 낚시는 80년대말 부터 했는데 그 당시에는 이러한 낚시를 하는사람이

극소수였다. 인터넷동호회 위주로 몇몇이 활동하는 초보적인 수준이었다

 

당시 낚시가게에서 루어(가짜미끼)를 팔지 않아 동호회에서 인터넷으로 해외에 주문을

하고 며칠을 기다려야 했는데, 요새는 할인마트에서도 팔고 있으니 격세지감을 느낀다

 

옛날에 주식을 하면서 돈을 벌면 강가에 집을 사서 강변에서 루어를 던지는 상상을 했을

정도이니.....

 

도시인에게 있어 낚시는 아주 좋은 레포츠인 것 같다. 등산도 좋으나, 요사이 현대인은

몸에 좋다고 강박관념에 무조건 산을 가는 것 같다. 정신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낚시만한

레포츠가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바쁜 현대인에게 여유를 찾게 해주는 아주 좋은 스포츠라고

생각한다. 특히 루어 낚시는 가장 가는 줄로 냄새가 나지 않는 인조

미끼로 고기를 유인해 잡는 환경 친화적이며 매우 과학적이다. 이런 점에서 나는 루어 낚시를

좋아한다.

 

루어 낚시하는 사람들은 바다에서하는 경우는 예외지만(너무 생선회를 좋아하니) 강이나

저수지에서 하는 경우 잡고 나서 크기와 무게를 재고 다시 놓아 준다.

그리고 떡밥이나 밑밥을 쓰지 않기 때문에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미국이나 일본 등에서는 배스 루어낚시의 경우 프로로 활동하는 경우도 많은데

배스 낚시는 세계 대회를 비롯하여 국내대회도 상당히 많다.

저야 이러한 상업적인 대회에는 잘 가지는 않지만 지금은 이러한 낚시를

즐기는 인구가 가히 폭발적이다.

 

온 가족이 같이 하기에도 루어 낚시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크게 발전시키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주기에

알맞다.

 

낚시는 나의 영원한 친구이다. 

 

 

 

 

 

 

 

 

 



주제 : 여가/생활/IT > 건강/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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