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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으막감상

공유공유이웃: kingjunior님이 쓴 글

하쿠나 마타타~!!즐거운 이야기(많은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 <==클릭하시면 좀더 하루를 분발하면서 보내실수 잇을거에욤^^.. 나름 읽을만합니다.~~ 풋.. 제가 썻지만 ㅎㅎㅎ

 

이상하게 팍스넷에서 글이 복사가 안되게 되어있네요.. 링크만 달고 갑니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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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투자철학-주식천재소년님글 펌 낙서판

넝마주나 부실주도 때로는 크게 오른다

주식시장에서 침체권을 탈피하는 상승과정에서는 우량주나 강력한 재료를 가진 종목이 먼저 오르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특히 이들 주식들이 장기간에 걸쳐 상승하고 나면 보통의 주식으로 매기가 확산되고 나중에는 주도주들이 주가가 너무 상승해버려서 더 이상의 매수는 부담이 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이르기 시작하면서 시장매기가 그 동안 최저가에서 고착되어 투자자들의 관심 밖에 방치되어 주가가 움직이지 못했던 부실저가주로 광범위하게 확산.이전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시장의 열기가 뜨거워질 대로 뜨거워진 상황이기 때문에 한정된 물량의 비인기주였던 부실주로 시장매기가 이전되면, 주가는 겉잡을 수 없는 급등세로 달려가는 것이 보통입니다.

더구나 주식시세의 막바지 국면에서는 주식투자에 관해서는 다소 무지한 대다수 일반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와서 닥치는 대로 물량확보전을 벌리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우 부실주는 오랜 동안에 걸쳐서 그동안 痍?斂?상승했던 폭 이상으로 단기간에 올라버리는 것이 일반적인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장의 무질서 상황에 뛰어들면 부실주에서도 어느 주식보다도 단기간에 커다란 투자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에 좋은 주와 나쁜 주로 구분하여 투자해서는 안됩니다. 부실주라고 하더라도 시황에 맞으면 상승하는 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실주는 재무적 뒷받침이 없는 기본기가 갖추어지지 않은 종목이 대부분이므로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무서운 속도로 오르는 것이 보통이며, 하락할 때도 수직으로 하락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너무 뒤늦게 편승하면 이익은 커녕 커다란 손실을 볼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 넝마주야말로 크게 돈을 벌게 해주는 우량주이다.

- 걸레주식도 큰 돈 벌 수 있다.

- 가랑잎이 가라앉고 자갈돌이 떠간다.

- 우량주가 내리고 부실주가 올라도, 이 또한 시세이므로 따라가라.

- 주식에는 좋은 주나 나쁜 주라는 구별이 없다. 다만 있는 것은 오르는 주와 내리는 주만 있을 뿐이다


주제 : 시사/교육 >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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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펀드와약육강식의법칙 으막감상

공유공유이웃: kingjunior님이 쓴 글

흔히들 개인 투자자들과 반대로하면 수익이 난다고 합니다.

 

이유가 무었일가요?

 

바로... 개인의 데이터를 증권사들이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보에 민감할 뿐아니라, 드래곤볼로 치면 스카우터를 장착하고 있다는 말이죠..

 

이런 스카우터의 차이는 베지터와 손오공의 최초 대결에서 큰 역활은 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방심하게하여 역전하게 되죠..

 

하지만 그것은 손오공이 대역전할만한 비장의 카드가 있기 때문이고,

 

개인들에겐 그게 없습니다. 물론 개인이 모이면 비장의 무기도 될수 있겟지만?

 

거의 불가능이죠 ㅎㅎㅎ 현실적인 일입니다. 그것은..

 

 

 

자 그럼 아래 그림으로  퀴즈하나 내볼게요..

 

아래그림은 어떤 주식의 그림일가요?

 

거의 작전주와 비슷하죠?

 


요건 상해지수입니다.......

 

작전주식에서 개인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상승 또한 상당히 인위적이였다는 말입니다.

 

여기에는 세력이 누굴 까요?

바로 워렌버핏, 짐로저스를 비롯한, 미국의 투자금융회사들 즉 유태인들입니다.

그리고 중국 당국도 주체로써 역활을 하고 있쬬...

미국대체하는 나라로써의 막대한 노동력과 자원, 성장력이라는 재료를 가지고

분명히 나쁘지 않은 재료입니다.

 

즉 작전주에서의 큰손과 손을 잡은 회사 CEO가 바로 주역입니다. 이들이 작전을 펼쳤고 1단원은 막을 내렸다는 말입니다... 좋은 재료는 여전하지만

진을 빼지 않고 그냥 곱게 이익을 줄가요?

 

한번 내려온 주가는 계속 늦게 투자한 사람의 심리를 인질로 잡고 있습니다...

 

 

그럼 작년에 떨어질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최초에 투자를 시작한 그들이 빠져나갈 수 있을 정도로 외부인이 주식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그럼 "이때다" 하고 그들은 빠져나가면서 립서비스를 하게 됩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그리고, 중국 당국은 홍콩 주식과 상호 교차가 거래가 가능하게 할것이다.

 

중국내부 투자자들도 홍콩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하면서 실상 중국 내부에 기업들의 주식을 사서 투자는 하되,

 

경영권을 인수하기 힘들도록, 외국인 투자는 홍콩으로 일부 떼서 관리를 하고 있고,

 

중국내부에서는 투자자들이 돈을 가지고 떠나기 힘든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홍콩은 저렴하니 거기 투자해라" 하고

그들은 립서비스를 하면서, 중국의 위안화는 점차 올라갑니다.

위안화의 절상은 점점 같은 가격의 주식도 전혀 싸지않게 만듭니다.

즉... 이익은 중국이 챙겨가겠다는 것이죠...

 

외인이던 중국당국이던 소수에게 이익을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시금 제가 말씀드립니다.

 

작전주도 마찬가지로, 상장 폐지 될 때까지  립서비스는 끝이 없습니다.

안그럼 자금의 회수가 어려우니까요..

 

중요한것은 작전주들 하나 같이 재료가 좋습니다.

 

2종류인데 크게는...

 

1번째,  쥐뿔도 자본금도 없는 데 재료만 좋고, 몇번의 상한가다음, 더많은 하한가,

          몇번의 반복과, 전환사채 물량이 돌아오며 대표는 도망,

          다시 돌아와서 회사 살린다고 하다가.

          결국 대표가 잡혀가면서도, 무고하다... 회사를 살리겠다..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결국 상장폐지가 되는 종목

 

2번째,  이건 분명 성공하는 테마의 작전주

           재료도 좋을 뿐아니라, 분명히 성공하는 테마인데,

           외자유치도 성공하고, 이것저것 성공을 거두지만,

           외자에게 투자대가로준 전환사채나 주식물량..

           유상증자로 계속 주식숫자를 늘리고, 여러번 개미를 떨구기위해

           땅으로 페데기를 친다. 공시를 몇번 연기하는 척.. 불신감을 조성한후

           몇번 올리고 떨어짐을 반복한다. 어느듯...

           만원짜리가  100만원 간다던 주식은 원래 그자리에서 5걸음도 못옴기고

           5만원짜리 주식이 되어있따... 다만 시가총액은 100배가 가있다.

           개인의 몫은 5배... 사장및 관계인은 100배를 먹는 작전주..

 

그렇다면 중국 주식은 어떨가?

 

답은..  2번째 작전주로 생각합니다.

 

          중국 정부와 큰손은 몇배를 먹어도 작은 세력(미래에셋)이런 애들은

          얼마 먹지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만약 전 세계의 현금의 반을 가진 사람이 주식을 삿다면,

그주식은 엄청나게 올라갈겁니다. 하지만 나올때는?

대신 사줄사람이 있어야 나오는데, 전세계의 현금이 전부 그종목을 사지 않는이상

나올수 없습니다..^^"

 

이건 극단적인 예이고, 극단적으로 보면, 큰손의 작은손을 먹는 "약육강식의 법칙"

언제고 계속 될것입니다...... 이상 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작년 말의 기사입니다.^^ 2007년 8월6일 기사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킹주니어가 말하는 "약육강식의 법칙" 의 최근 예이죠..

 

이때 빼고도 항상 개인의 주식이 비중이 많으면 폭락을 해왔습니다.

개인 투자자들, 급락장서 외국인-기관에 완패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000 고지를 돌파한 뒤 급락하는 과정에서 개인이 많이 산 종목이 외국인과 기관이 주로 매입한 종목에 비해 더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크게 출렁거려 변동 폭이 클수록 개인투자자(개미)가 피해를 본다는 속설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5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증시가 급락한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코스피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순매입(매입금액에서 매도금액을 뺀 것)한 종목 중 상위 30개의 주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개인이 많이 사들인 종목은 평균 11.32% 하락했다. 반면 기관투자가의 평균 하락률은 1.15%, 외국인은 3.66%로 나타나 주가가 떨어진 와중에도 기관과 외국인은 비교적 손해를 덜 봤다.

노래펌 BY UCC초딩님댁
또 개인이 순매도한 상위 30개 종목은 평균 2.82% 오른 반면 기관은 10.36%, 외국인은 7.80% 각각 떨어져 주식을 팔 때도 개인의 손해가 상대적으로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 개미가 사면 내리고, 기관이 사면 올라

최근 급락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정반대로 움직였다.

조사 기간에 외국인은 3조526억 원어치를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조154억 원어치를 순매입했다. 기관은 6700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이 팔아치운 물량을 개인이 고스란히 떠안은 형국이다.

하지만 개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국민은행은 이 기간에 주가가 14.97%나 떨어졌다. 기아자동차(―19.54%), 신한금융지주(―10.27%), SK에너지(―15.63%) 등 개인이 순매입한 상위 30개 종목은 모두 하락했다.

○ “분석 없는 투자는 위험”

전문가들은 개인투자자가 기관이나 외국인에 비해 제한적인 정보와 분석을 바탕으로 주식 투자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손실 위험이 더 크다고 지적한다.

하나대투증권 양경식 투자전략부장은 “상당수 개인투자자는 회사의 재무 상태나 발전 전망 등을 파악하지 않고 투자하기 때문에 증시가 하락하면 불안한 마음에 알짜 종목을 헐값에 팔아 버리곤 한다”고 말했다.

증권사들이 장밋빛 전망만 쏟아내는 것도 개인들의 ‘비과학적’ 투자를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지적이 있다.

우리투자증권 이윤학 연구위원은 “주가가 상승한 데다 기업들의 2분기(4∼6월) 실적이 좋게 나오자 상당수 증권사에서 지나치게 증시를 낙관적으로 전망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김상운 기자 sukim@donga.com

 

 

개인들(약자)이 언제까지 큰손(강자)에게 조공을 하는 역사가 이어질가요?

그것은 아마도 증시가 있는 한 계속 될 것입니다.

다만..약자 똑똑해질수록 점점 재밌는 싸움이 될겁니다..

 

자 모두들 현명한 투자하세요^^



주제 : 증권 >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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