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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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거절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따뜻한 하루...

거절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전자제품 매장에서 한 손님이 TV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판매원은 손님에게 성심성의껏 여러 제품의 TV의
장점과 기능을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원의 설명을 다 들은 손님은
좀 더 알아보겠다는 말만 남긴 채
매장을 그냥 나섰습니다.

제법 긴 시간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갔지만
판매원은 낙담하지 않고 다시 환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헛수고한 판매원을 위로하려던 다른 직원들은
그 모습에 의아해했습니다.

"저렇게 설명만 잔뜩 듣고 그냥 가버렸는데
뭐가 그렇게 기뻐서 웃고 있어요?"

"그냥 가버린 저 손님 덕분에 저는 이제 곧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거예요."

웃으며 말하는 판매원의 말에 다른 사람들은
더욱 영문을 알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판매원은 여전히 싱글벙글 웃으며
계속 말했습니다.

"내가 물건을 판매한 기록을 자세히 살펴보니
거절을 많이 당할수록 물건을 팔 확률이 높더군요.
평균을 내보니 10명의 손님이 거절하면
열한 번째 손님은 사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거절이 많아지는 만큼 성공할 가능성도
다가오고 있으니 신나는 일이지요."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스스로 불행하게 하는 좌절감에
짓눌리기 전에 현실을 뛰어넘어 지혜로
마음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 오늘의 명언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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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욕심의 바람을 빼자 따뜻한 하루...

욕심의 바람을 빼자



돈 많은 어떤 사람이 차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차를 달리던 중 밭에서 콩을 심는
한 농부가 보였습니다.

땡볕 아래 땀을 뻘뻘 흘리며 밭을 일구는 모습이
매우 힘들어 보였는지 부자는 차를 세우고
농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힘들게 콩을 심고 수확하면
도대체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습니까?"

농부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별로 신통치 않습니다.
그저 한 알은 하늘의 새를 위해,
또 한 알은 땅속의 벌레를 위해,
나머지 한 알은 사람인 제가 먹기 위해
심는 것이지요."

부자는 속으로 별 싱거운 소리를 다 한다고
비웃으며 다시 차를 출발시키려 했습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앞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부자가 차에 내려 살펴보니 자동차 앞바퀴가
모래밭에 빠져서 아무리 액셀을 밟아도
자동차 바퀴는 헛돌기만 할 뿐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당황한 부자에게 농부가 다가와 말했습니다.

"어이쿠! 바퀴가 빠졌네요.
이럴 때는 바퀴의 바람을 살짝 빼서
타이어를 넓게 퍼지게 만들면 쉽게 빠져나올 수 있지요.
이것도 사람 욕심하고 같아서 오히려 조금 빼줘야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법이지요."





적절한 욕심은 어떤 일을 추진하는 데
좋은 원동력과 동기부여가 됩니다.
하지만 욕심이 지나쳐서 무리한 의욕만
가득 차 있는 상태가 되어버리면
위기의 순간에 발목을 잡는
방해물이 되어버립니다.


# 오늘의 명언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







주제 : 개인 >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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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성공을 위한 실패의 노력 따뜻한 하루...

성공을 위한 실패의 노력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존 크리시'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창립자 중 한 명으로
세계 문학계에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신인 작가들에게 수상하는
'CWA 존 크리시 메모리얼 대거' 상은
신인 추리 소설가들이 선망하는
상이기도 합니다.

존 크리시는 평생 564권의 책을 집필했고
많은 사람에게도 존경과 사랑을 받는 작가였지만,
처음부터 작가로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아니었습니다.

35세에 작가 활동을 시작한 존 크리시는
누군가의 도움이나 지도 없이 독학으로
자신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재능이 뛰어나다고 해도 주먹구구식으로
쓴 작품들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낙담하지 않고 계속 창작활동을 하며
자신의 작품을 출판사에 보내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당시 영국에 있는 출판사와 문예물을 간행하는
회사 중 존 크리시의 원고를 받지 않는
곳이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돌려받은 것은
743장의 '거절통지서'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첫 번째 '거절 통지서'를 받았을 때,
그는 두 번째 원고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거절 통지서'를 받았을 때,
그는 세 번째 원고에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743번째 '거절 통지서'를 받았을 때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744번째 원고에 썼고
마침내 성공했습니다.





실패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고 합니다.
실패를 단순한 좌절로만 생각하지 않고
성공을 위한 경험으로 쌓는 노력을 할 수 있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절대 포기하지 마라.
장벽에 부딪히거든, 그것이 절실함을 나에게 물어보는
장치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마라.
– 랜디 포시 –







주제 : 재태크/경제 > 부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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