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강투자기술(白江投資技術)

금융시장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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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팡질팡하는 기관과 꿋꿋한 개인동학운동....백강록

증시에서 사상초유의 일이 발생하고 있다.


개인들의 삼성전자 매수운동이다. 이제까지 개인들은 잡주만 매매하면서


시장의 반등단계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벌리는 차별화된 리그에 소외만


당해왔다. 즉 삼성전자를 비롯한 지수관련주만 상승하고 개인주식들은


마이너스상황이 벌어지면서 소외감만 느꼈던 그런 시장이 형성되어 왔다.



하지만, 그동안의 세월은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온 듯하다.


이번에서는 의외로 개인투자자들이 하락장에서 삼성전자를 저점매수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시장은 각국 금융당국의 정책지원에 의한 상승장이


형성되었고, 시장은 삼성전자의 급반등으로 100포인트에 가까운 상승장이


형성되는 듯했으나, 삼성전자를 흔들면서 털어갈려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투자자들은 흔들림없이 매수하를 진행중이다.



시장이 정상화되었을때, 삼성전자의 위치를 알기때문이다.


반면 증권사는 해외주식파생상품으로 장난치다가 큰코를 다친 상황이다.


이를 만회하기위해서 외국인과 개인이 선점한 삼성전자를 어떻게 해볼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시장을 어설프게 막판에 흔들었지만, 현재 미국은


행정부의 부양책에 의한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ELS마진콜사태와 더불어 한국금융시장에서도 연일 잔재주로 어떻게 해볼려는 기관이


코너로 몰리고 있다. 과연 그들의 실적이 어떨 것인지, 1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아마 처참할 듯한 예감이 드는 가운데,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한국개인투자자의 동학운동을 지지한다.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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