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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Blessed (그 같은 축복)추억무대...

So Blessed ( 같은 축복)

Sung by Mariah Carey (1991)

 

Lying beside you, this joy is so deep.

I reach out and touch you tenderly looking inside you,

my world is complete.

당신 곁에 눕는다는 이 기쁨은 엄청나요.

내가 손을 뻗어 그대를 부드럽게 더듬죠, 그대의 내면을 읽으면서,

내 세상은 완성되요.

 

I struggled to find you, now I'm free.

Precious love burning so deeply, Shining completely for you.

내가 그대를 찾느라 애쓴 보람으로 난 지금 자유로워요.

그토록 깊게 불타오르는 소중한 사랑, 그대를 위해 전적으로 빛나요.

 

So blessed amazingly touching you now awakens me.

You are my heart, my everything, feeling you now is all I need.

놀랍게도 지금 그대를 만지고 있다는 대단한 축복을 깨닫고 있죠.

그대는 나의 심장, 나의 모든 것, 내가 필요한 건 지금 그대를 느끼는 거죠.

 

Adrift in a moment, so sacred and pure alive for you only

I am yours as you touch me so sweetly,

and you whisper my name I feel how you love me.

한 때의 방황, 그대 만을 위한 그토록 성스럽고 최상의 순수함으로

그대가 나를 그토록 다정하게 만질 때, 난 그대의 것이죠.

그리고 내 이름을 속삭이면 그대가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느껴요.

 

We are the same precious one, don't ever leave me,

forever need me this way.

우린 똑같이 소중한 사람, 절대 날 두고 떠나지마 요.

지금처럼 이렇게 영원히 날 필요로 해줘요.

 

So blessed amazingly touching you now awakens me.

You are my heart my everything, feeling you now is all I need.

 

Stay with me beyond the end,

I treasure you, cause you made me whole again.

끝까지 나와 함께 해줘요,

그대가 날 다시 완전하게 만들었으니, 그대를 귀하게 여길 게요

 

So blessed amazingly touching you now awakens me.

You are my heart my everything, feeling you now is all I need.


All I really need, yeah.

feeling you now is all I need.

내가 진짜 필요한 건 
지금 내가 필요한 건 그대를 느끼는 거죠.

 

Songwriters: Mariah Carey / Walter N. Afanasieff

 

음악듣기: http://mini.thinkpool.com/exim/1673578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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