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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e Sanh (케산전투)추억무대...

Khe Sanh (케산전투)

Cold Chisel (1978)

 

I left my heart to the sappers round Khe Sanh.

And the soul was sold with my cigarettes to the black-market man.

I've had the Vietnam cold turkey from the ocean to the Silver City.

And it's only other vets could understand.

나는 케산전투지역주변의 토목 공병들에게 내 마음을 남겨두고,

영혼은 담배와 함께 암시장 사내에게 팔아 버렸지.

나는 베트남의 노골적인 이야기에 진절머리가 났지, 바다에서 은의 도시에서,

그리고 그건 다른 역전의 용사사들만 이해할 수 있는 거였지.

 

About the long-forgotten dockside guarantees,

How there were no V-day heroes in 1973?

How we sailed into Sydney Harbor.

Saw an old friend but I couldn't kiss her

She was lined, and I was home to the lucky land

오랫동안 잊혀 진 부두 측의 책임 없는 약속들에 대하여.

어찌 1973 V-day 영웅들은 없나?

어찌하여 우리가 시드니 항구로 들어왔는데,

옛 친구를 만났지만 나는 그녀에게 키스할 수 없었지.

그녀는 바람이 났지, 그리고, 나는 행운의 땅 고향에 왔는데 말이지.

 

And she was like so many more from that time on

Their lives were all so empty, till they found their chosen one

And their legs were often open, but their minds were always closed

And their hearts were held in fast suburban chains

And the legal pads were yellow, hours long, pay packets lean

And the telex writers clattered where the gunships once had been

Car parks make me jumpy, and I never stopped the dreams

Or the growing need for speed and Novocaine

그리고 그녀는 그 때이후로 훨씬 더 많이 바람을 피웠지

그들이 하나의 선택을 찾을 때까지 그들의 삶은 너무나 텅 비어 있었고,  

그들의 다리는 종종 벌려 있었지만 그들의 마음은 항상 닫혀 있었고.

그들의 마음은 노예상태에서 빠르게 열렸지.

그리고 법적 계약서류는 노란색이었고, 몇 시간 동안의 지불금은 불충분했지.

텔렉스 통신사들은 한때 무장 헬기가 있던 곳에서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전투 상황을 보냈지.

주차장은 나를 흠칫하게 해서, 나는 결코 꿈을 멈추지 않았지.

아니면 속도와 마취제 노보카인의 필요성이 점점 커갔거나.

 

So, I worked across the country from end to end.

Tried to find a place to settle down, where my mixed-up life could mend.

Held a job on an oil-rig, flying choppers when I could.

Oh, but the nightlife nearly drove me round the bend.

그래서, 나는 전 나라를 끝에서 끝까지 일했지.

내 뒤섞인 인생을 고칠 수 있었던 곳에 정착할 곳을 찾으려고 노력했지.

내가 할 수 있으면, 헬기를 타면서, 석유 굴착 장에 일자리를 잡아서 말이지.

, 하지만 밤의 유흥이 나를 거의 굴곡으로 몰아넣었어.

 

And I've traveled round the world from year to year.

And each one found me aimless, one more year the worse for wear.

And I've been back to South East Asia, but the answer sure ain't there.

But I'm drifting north, to check things out again. Yes I am.

그리고 나는 해마다 전세계를 여행했지.

그리고 사람들은 나를 목적이 없는 것으로 알았지. 해가 가면 갈수록 더 지쳐버리는 사람으로,

그리고 나는 동남아시아로 돌아왔지만 확실히 그 대답은 거기에 없었지.

하지만 나는 북쪽을 떠돌아다니며,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있지, 그래, 그게 나야.

 

 

Well, the last plane out of Sydney's almost gone.

And only seven flying hours, and I'll be landing in Hong Kong

There ain't nothing like the kisses from a jaded Chinese princess

I'm gonna hit some Hong Kong mattress all night long

시드니에서 마지막 비행기가 거의 다 가버렸고.

7시간만 비행하면, 나는 홍콩에 도착하게 될 거야.

지쳐 버린 중국 공주의 키스만큼 좋은 건 없어

밤새도록 약간의 홍콩 매트리스를 향해 가려고 해.

 

ll: Well the last plane out of Sydney's almost gone

You know, the last plane out of Sydney's almost gone

And it's really got me worried

I'm goin' nowhere and I'm in a hurry

And the last plane out of Sydney's almost gone. :ll

시드니에서 마지막 비행기가 거의 다 가버렸지.

넌 알지, 시드니에서 마지막 비행기가 거의 다 가버렸다는 걸.

그리고 그게 정말 나를 걱정하게 했지.

난 아무데도 가지 않으면서, 서두르고 있고.

시드니에서 마지막 비행기는 거의 다 가버렸지.

 

Songwriter: Donald Walker

 

음악듣기: http://mini.thinkpool.com/exim/1668857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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