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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밭에서일상사

너무 이른 것 같은데....

이미 쇠스랑으로 캐기 시작하셨다.

매일 비가 내리니 조금씩 정리해 오신 모양이다.

경운기를 못터뜨린다고

지난 주에도 주말에 갔었는데

비가 내리고 땅이 질다고 포기했었다.

결국 남은 것은 경운기로 정리하기로....

하늘을 보면 참 시원하다.

아랫쪽 고추와 윗쪽 들깨

사이의 땅콩도 정리되었다.

아랫쪽 고추와 윗쪽 들깨

사이의 땅콩도 정리되었다.

다 캔 후에 어머님께서도

떠는 작업에 합류하셨다.

비가 내려 헛걸음했던

어제에 비해 오늘 날씨는 최고였다. 



주제 : 개인 > 가족/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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