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청춘1님의 부자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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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기타

출처   |2009/10/17 15:34  

1) 잃어버린 어머니를 찾아....

찬란한 빛의 세계를 지나 점점 나의 과거로 향해 나는 지금도 어둠의 회오리를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있다... 나는 왜 친어머니를 찾아서 이런일을 하게 되었을까? 내 과거의 모든 여
자들을 생각하면 더이상 내삶에 여성들을 채우지 않아야 하지만 나를 이 세상에 나아준 어
머니에 대한 추억들이 없다는게 지금까지 살아온 생이 무의미 하다는걸 느끼게 되었다...그
러던 어느날 문득...이 타임슬립의 기계가만들어졌다....
부산 서면...어두운 거리의 골목길 어디에서 빛이 세어나오는 듯 조금씩 조금씩 밝아지는
골목길에 엄청난 굉음과 번개같은 회오리가 치더니 꽝구르르릉~~~~~ 그사이 50대의 중
후한 멋을 풍기는 남성이 나타는것이아닌가... 그사나이는 바로 조금전에 타임머신을 탄 그
사람이였다..
"으음...이제야 도착했군.. 그런데 내가 태어난 시간에 도착했나모르겠군"
"지금 1980년대로왔으니까...음..신문을 보면대겠구나!"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시간도 날짜도 제대로 파악하지못하던그는 빠른 걸음으로 가게를 찾
았다.// 5분을 헤메고 찾은 가게에는 그날의 신문이 있었다..그러나..시간은 어느덧 자기가
버려졌던 그시각을 가르키고있었다...1980년 5월25일 03시 그는 제빠른 걸음으로 큰도
로로 나아가 택시를 잡았다.
"아저씨... 연산동으로 가주세요...빨리.."
"네..어서오세요...알겠읍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시동소리와 함께 택시는 연산동을 향해 출발하기시작했다. 조용히 상념에
빠져들던 그는 자기가 살아오던 싯점을 생각하며 희미한 미소를 떠올렸다. 어느덧 도착한
그는 자기가버려졌던 자기를 지금까지 먹이고 보살핀 부모님의 집으로 열심히 달리기 시작
했다...그러나...... 들려오는 애기울음소리....응애..응애.. 아차싶어 더욱더 빨리 달렸지만 벌
써 그의 집대문앞에서는 그를 키워주신 부모님이 그를 안고 집으로 들어가고있었다...
"아....제발...어머니....전 그냥 한번 어머니의 모습이 보고싶었을 뿐인데 미워하지도 원망하
지도 않았는데...."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나를 버린 어머니가 근처에 있을까?싶어서 열심히 찾아보았지만....
그는 허탈한 발걸음으로 그를 이때까지 키워주신부모님 댁으로 향했다. 창문 넘어로 보이
는 생전의 부모모습....자기를 안고 얼르고 달래며 웃음짓는 그들을보며 눈가에는 어느새
이슬이 맺히기 시작했다....
'아버지..그리고.어머니...감사합니다...저를 나아주신 어머니를 보지는 못했지만 당신들의
크신 은혜는 잊지못할것입니다...'
허탈하게흐르는 눈물을 머금고 그는 옛생각에 잠기기시작한다.그의 생김새가 50대 같이
보이지만 실제나이는 벌써 125세다.미래의 과학이 어느덧 나이를 잊어버릴만큼의 기술이
발달해 있었기에 50대의 나이를 유지하고 있을수있었다...자기의 뛰어난 머리도 한몫했지
만....

집안
"지금시각에 누가 이렇게 애를 울리고 있는거야?..정말"
"여보..이소리는 다른집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데요!"
졸린 눈을 비비며...
"아니..여보...현관앞에서 나는 소리같은데..한번나가봐요"
하며 부인은 남편을 제촉한다...그들부부에게는 아직까지 애기가 없었다....그녀는 아이를
가질수 없는 몸이라는 판정을 병원에서 확인하고 자살까지 생각했을 정도로 아이를 좋아했
었다...그런 부인의 심정을 알고는 있지만 자신에게 들리는 애기 소리는 다른집에서 나는
소리 같았다..하지만 그녀의 말에 그는 측은 생각과 과잉반응에 어쩔수 없이 현관을 지나
대문을 열어보니 작은 아기보자기에 싸인 아이하나를 볼수있었다.
'아니...누가...애기를 여기에다...'
"여보 빨리 나와봐...여기..애기가...애기가있어!!"
그녀는 몸의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가운을 그대로 입은체 허겁지겁 나오며
"아니...왠..밤중에 애기가...."
그러나그녀의 생각은 빠르게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 있었다.
'누가 이애를 버린게 맞을거야....아니..우릴위해 하느님이 보내신 천사일거야'
하며 제빨리 애를 안아보았다...
"여보..누가 이애를 ..."
그들은 30분가량을 대문앞에서 이애의 부모가 찾지 않을까싶어서 그다려 보았지만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집으로 들어온 남편은
"여보.누가 애를 내다 버린 모양이야...경찰에 전화해서 대려가라고 해야겠어"
그녀는 너무도 귀여운 애기를 보며
"무슨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 이 애는 우릴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우리의 애기야"
하는 것이아닌가...그또한 애기가 무척좋았다.한편으론 우리가 키워도 되지않을까싶기도 했
지만 어디서 이애를 찾는 부모가 있을거야 하는생각에 부인을 설득도 해 보았지만 그녀는
막무간이였다....그는 한3일 기다려 애의 부모가 찾지않으면 우리가 키우자고 간신히 그녀
를 타일렀다.. 어쩌면 그들에게 다행인지 아니면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지 14년이
지나도록 그남자애기를 찾는 사람은 없었다..
그들은 애기를 호적에 올리고 이름을 현수로 지었다. 김현수. 아버지 김정한.....어머니...이
윤희 이들 가족은 어디에서 보듯 평범하고 그런 단란한 가정이였다. 아들 현수가 중학교
입학하기 전까지는 .......
"엄마..빨리 밥줘!!!"
"오늘 입학식이란 말이야...빨리빨리.."
"아니.얘가정말.. 보채지좀마..금방돼.."
아침을 빠르게 해결하고 현수는 자기가 다닐 부산 해동중학교를 갔다.
어질러진 아침상을 바라보며 그녀는 일년전 암으로 죽은 남편을 떠올렸다.
'여보...당신이 살아있다면 현수의 중학생활도 볼수있었을텐데...'
하며눈가의 눈물을 훔친다..
.'여보 벌써 현수가 저렇게 컸어요..여보'
현수는 다감한 성격과 건강한 육체와 뛰어난 두뇌 때문인지 친구들을 항상 이끌었다.. 어머
니인 윤희또한 어느 여인보다 뛰어난 육체의 소유자 였다.아들인 현수가 봐도 육감적이고
섹시한 가슴과 힙을 가진그녀였다.. 어느덧 현수는 어른의 체격과 누구를 닮아서인지 몰라
도 미소년같은 얼굴을 가지게 되었다.그런 그를 보던 어머니[윤희]도 가끔 아들이 아닌 남
성으로 보게될때가 있었으니....
2부 생각지도 않은 엄마의 육체

윤희는 아들을 학교에 보내고 자기의 삶의 터전인 자신의 공장으로 향했다. 남편과 함께
전부터 꾸려가던 인형공장.....현수가 오기전에는 그럭저럭 평범하게 현상유지만 했지만 행
운인지 현수가 6살되던해 장난으로 그린 곰돌이의 그림을 자신들만의 캐릭터로 만들어 대
유행을 시켜 지금은 한국에서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 회사를 키우게되었다....그러나 윤희는
예전과 다름없이 작업복을 입고 출근을 했다.
작업복은 누구나가 그렇듯 펑퍼짐한 느낌의 옷이기 때문에 그녀의 풍만한 육체를 옷안으로
숨겨버렸다...
'현수가 이제 중학생이니 조금 색다른 입학선물을 해야하는데..음...어떤선물이 좋을까?'
일을 하면서도 현수의 생각으로 하루를 모두할애하는 그녀는 어떤선물이 좋을까 항상 생각
했었다.회사의 젊은 사원이 그녀를 훔쳐보고있다고는 생각도 못한체.....
현수는 새로운 학교생활에 기대와 흥분으로 버스에 올랐지만 출근버스가 그렇듯 복잡하고
여자들의 화장품냄새와 아저씨들의 입냄새에 인상을 치푸렸다...30분거리의 등교길.... 이
런 버스에서 3년을 보낼려니 머리가 어지럽다.......10분정도 갔을까?이리저리 밀리다보니
앞의 아줌마의 등에 자신의 앞이 그대로 밀착되었다...
흔들리는 버스속이라 아줌마의 엉덩이와 자신의 자지가 스치며 아줌마엉덩이의 계곡에 그
의 자지가 끼어버렸다..
'어어..왜 자꾸 미는거야...더워 죽겠네..정말'
아직도 성에 관해 잘모르던 그는 그냥 답답하기만 했다...그러나 잠시후 얼굴에서 열이나고
자신의 사타구니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감각을 느낄수 있었다...
'내가...헉..왜이러지 ...'
"아줌마..죄송해요...너무복잡해서.."
아줌마와 몸이 밀착되어 미안하기만한 그는 계속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었다...그
러나 현수의 육봉이 커지는 만큼 그녀의 계곡사이에 꼭끼게되어 그녀는 불쾌감과 조금씩
피어오르는 쾌감에 어쩔줄 몰랐다...35해 동안 그녀는 남편의 육체만을 봐왔기때문에 다른
남성의 심벌을 느낄수 없었다.
'아...내가 왜...이러지...아..'
살며시 돌아보던 그녀는 현수의 얼굴을 보고 그만 깜짝 놀랐다.
'아니...너무..귀여워..어쩜남자가 저렇게 생겼을까!!!'
그의 너무도 잘생긴얼굴에 그녀는 그만 자신을 잃어버렸다... 현수는 자신의 자지에 느껴지
는 성숙한 여인의 엉덩이에 넉을 잃고 자지에 느껴지는 느낌만을 쫓아가기시작했다...
'아...여자의 살결이 이렇게 부드러울수가...아..너무좋은 감촉이야...'
그녀는 자신의 엉덩이에 전해지는 그의 육봉의 크기에 놀라고 살짝끼워진 그것이 자신의
보지에 마구마구 쑤시는것같아..그만 애액이 조금씩조금씩 그녀의 허벅지사이 흘러내리는
것도 모른체 점점 엉덩이를 끼우고 비비기에 여념없었다...
'아...아앙..이런...느낌.처음...아아흑'
거친숨소리를 안으로 삭이며...쾌락의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현수 또한 알수없는
쾌감에 어떻게 자신을 바로잡아야 할지몰랐다. 버스에서 내린 현수는 빠른 걸음으로 학교
화장실에 들어가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신의 성기를 바라봤다...엄청 발기한 좆과 사이에
흐르는 하얀정액을 보던 그는
'왜..이렇게 됐을까??'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수없을것같았다...아버지만 살아계셨다면 아버지에게 물어보았
을텐데.... 입학식과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하고 중학생활의 첫수업은 그렇게 끝이 났다. 집으
로 돌아 오던 현수는 아침에 격었던 새로운 경험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그런 느낌은
처음이였어!!'
집으로 돌아온 그는 다시 한번 느껴보려고 침대에 누워 자신의 자지를 비비기 시작했다...'
아...그래..바로이거야..아..'하지만 자신의 몸과 생각이 조금은 다르다고 느꼈을때 그만두었
다. '침대와 여자의 느낌은 다른데..'그때
"딩동...딩동딩동....~~"
'엄마가 오셨나??'
"누구세요.."
"나다..엄마다."
문을 열어주며
"오늘은 일찍오셨네요!"
"그래 네 중학교입학을 축하해 주려고..."
"입학축하한다.현수야!!"
하며 그녀의 손에는 조그만 상자를 건네주었다.
"어..아니..이거 뭐에요?" "축하 선물!"
"열어봐도 돼요?""그럼"
현수는 빠르게 선물을 확인하고 굉장히 좋아했다. 그가 가지고 싶은 조그만 소형mp3였다.
"감사합니다.어머니...너무좋아요!!"하며 그녀를 끌어 안았다.
"어머..얘가.."
그녀는 가만히 아들의 품에 안겨 있었다.그런데 현수는 예전에 어머니의 품이 아닌 아침에
느꼈던 그아줌마의 살결이 느껴졌다. 부풀어 오르는 자지의 끝이 어머니의 사타구니사이에
끼기 시작하자 허리를 조금씩 뒤로 빼고 안은 팔을 풀어 그냥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아들의 반응에 잠시 놀라던 그녀는 조금전 자신의 보지에 느껴지던 아들의 자지가 생각 났
다..얼굴을 붉히며
'아니 벌써 현수가 어른이 다.....!!'
그날 저녁 그녀는 식사를 끝네고 아들과 간단한 다과를 먹기시작했다. 아까느꼈던 아들의
성기가 자꾸만 그녀의 뇌리를 스치기 시작하자..남편과의 섹스가 생각났다..남편은 그녀에
게 굉장히 잘해주었다. 그녀의 성감대를 잘 파악하고 있어 섹스할때 마다 그녀는 몇번씩이
나 까물아칠번했었다.불거지는 얼굴을 가리기위해
"현수야.너 술 한 번 먹어 볼래?"
하며 부엌에서 양주한병을 가져왔다.
"전 아직 미성년잔데.."
"엄마하고 같이하는데 어때!!"
하며 얼음을 넣은 잔에 조금 술을 따르고 자신은 스트레이트로 한잔 따라 같이 건배하고
아들의 입학을 다시한번 축하해주었다.둘이 마시던 술이 어느덧 한병을 다 비우고 새로운
병을 가져와 마시던 그녀는 얼큰하게 취해 있었다.현수도....
현수는 술에 취해서인지 어머니의 얼굴이 아침에 보았던 아줌마의 얼굴과 겹쳐보이기 시작
했다.그때 엄마는
"어...현수가 벌써 이렇게 크다니..우리아들.."
하며 현수를 끌어 안고 머리를 쓰다듬는다..
"어어...엄마.."
놀란그는 빠져나오려 했지만 그의 얼굴이 엄마의 풍만한 유방에 포개졌다.
"참...현수야. 엄마가슴만지며 잔지도 오래되었다..그치"
하며 더욱 아들을 가슴에 비비기 시작했다.엄마의 부드럽고 큰 유방을 느끼던 현수도 점점
술기운 때문인지 이성을 잃기 시작했다.
"아니..엄마..내가 애야!!"
"엄마...젖만지고 자게?!"
"어머머..그럼..엄마한텐..현수는..애지!"
현수는 그런 엄마의 말에 용기를 내어 유방을 더듬기 시작했다.
"어머...안 만진다더니..얘는...아"
잠시 놀란 그녀는 다정하게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아들이 계속해서 주무르자 점점
그녀는 달아오르기 시작했다.예전에 남편이 애무봤던 느낌을 되살아 났다.
'아앙...내가...아...여보...아'
엄마가 몸을 움찔 움찔 하자
"엄마 왜...만지지말까?"
하며 손을 유방에서 때려하자그녀는 아들의 손을 잡으며
"엄마젖..직접만져볼래?"
한다. 현수는
"그래도 돼요?"
"그럼...자.."하며 그녀는 웃옷을 벗으며 브라를 벗었다. 출렁 그녀의 큰 유방은 작아 보이
는 브라에서 벗어나자 조금도 그형태를 잃지안고 오똑하니 선다.
"어...엄마..엄마..유방참 예쁘다.."
"어머..얘는 유방이 뭐야.."
"그래..이젠 조금씩 처지는것 같은데?.."
"아냐..정말 멋져!!"
그는 점점 이성을 상실해 가기시작한다..엄마의 유방을 손에 가득 만지며 들어 올렸다,모았
다했다.
"아앙...아..현수야..살살...아파...아" "아..엄마.미안..."
"그래 ...아...그렇게 ...."
엄마의 신음소리에 그는 더이상의 아들이 아니었다.어떻게 성관계를 하는지는 몰랐지만 본
능적으로 만짐에서 애무로 넘어갔다. 아침에 버스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엄마에게 왜
그렇게 되었을까 물어보았다.얘기를 듣던 그녀는
'그래 이제 현수도 알건알아야 겠지!'
'창녀촌이나 모르는 사람과 첫경험을 하는것 보단 내가...'
그런 말도 안돼는 상상을 했다.이성을 상실한체......
"아그래...그럼..여자의 모든게 궁금하겠구나?"
"예..엄마...엄마가 보여줄수 있어요?"
잠시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더이상 사회통념을 잊기로 했다.. "그래..여자의 ..모든걸 이 엄
마가 ..보여줄께!" 그녀는 치마와 얇은 팬티를 끌어내리며 침대로 자신의 아들을 부른다.
침대에 누우며 조금은 부끄러운지 얼굴을 두손으로 가리고 다리를 살며시 벌려 아들에게
자신의 모든걸 보여준다.
술의 기운과 자신도 알수없는 행동을 뜨겁게 바라보던 아들의 타는 눈을 의식하고 쾌락의
늪으로 빠져든다.
"아...현수야...그렇게 ...보면..부끄러워..."
"엄마...너무이뻐..." "엄마.. 만져봐도돼?"
"그럼 내마음대로 하렴!!"
현수는 침대에 모로앉아 한손은 그녀의 풍만한 유방과 검게 뒤덥힌 음모를 더듬기 시작했
다.
"아...거기는 ....아..." "아아아...여기가 ...엄마의 ..보지야...아..내가 여기서 나왔구나..." 아
들의 말에 잠시 흠짓하던 그녀(자신은 애를 낳아본 경험이 없다.)
"그래 현수야 네가 거기서 태어났어.."
본능적으로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만지작 거리자..
"아아앙...그래 ...현수야..너무..좋구나..아아흑"
점점 더 달아올라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여기가...그렇게 좋아 엄마..."
계속해서 그녀의 성감대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래...앙앙아...현수야...계속...아.."
현수는 자지가 점점 커지자 바지에 눌려 아파오기 시작했다..
"엄마...아..내 거기가 아파..."
"아앙...그래...그럼.너도 옷을 벗으렴...아"
빠르게 옷을 벗는 아들을 보며 정말 다 컷다는 생각이 들었다.. 홀닥 벗은 아들모습에 그녀
는 놀랐다....이제 중학생인 남자의 자지가 저렇게 클수 있을까?
"이리 오렴...엄마가 기분좋게 해줄께"
하며 아들을 눕히고 그녀는 69자세로 아들의 위에 살며시 겹치며 아들의 자지를 두손으로
잡고 입으로 가져갔다. 혀를 내밀어 귀두를 핥자 아들은 움찔한다. 입을 벌려 다들어가지도
않는 아들의 큰자지를 보물다루듯 넣었다.
'으읍~~~이렇게 ....크..크다니...너무..커..읍..'
주웁 쭙~~~~열심히 아들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아...아..으으..엄마..아..이상해...아"
"우웁...아..그래 ...좋아?..쭙쭙"
"아...엄마...아...뭐가..아..나올것 같에...아"
"아..그래 ...싸...괜찮아.."
"아아아아아...엄마..아"
너무도 빠른 사정...그의 첫경험이 엄마의 입에서 이루고 말았다.아들의 좃물을 무슨 꿀인
양 맛있게 다 먹어버리는 엄마를 바라보면 현수는 그렇게 이쁜 엄마의 모습은 처음 보는것
같았다.
"아아하학...엄마...그거..오줌아냐?..먹어도 돼!!"
입가에 흐르는 아들의 정액을 그녀의 요염한 혀를 놀리며.
"아..아...이건 오줌이 아니라...애를 탄생시키는 정자라는 거야.."
"여자...난자와 만나서...수정을 하지"
"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그래서 네가 태어났지!!"
그녀의 마음은 조금 쓰라렸다.
배 아파 난 현수는 아니지만 그이상 현수를 사랑했기에...

2부 끝


어느날 ji-2000

 

 

 

나의 삶을.....3

 


나의 삶을 뒤돌아보며... 3부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흥미 진진하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지 못하겠군요. 하지만 여러분
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졸작이지만 계속해서 써나가겠읍니다.


3. 여자들의 이중적인 반응

"아...엄마 ...너무 좋았어..아.."
"그래..엄마도 네가 좋다니....나도 만족해..."
"하지만 엄마는 그렇지 않은것 같은데 그때 그아줌마는 굉장히 좋아하던것같은데 ...엄마 ...
나도 ...엄마것...음"
내가 말을 못하고 있자 엄마는 나의 손을 잡고 그녀의 쾌락의 근원지인 보지에 가져갔다.
"아흑..그래 ...네가 ..엄마를 기쁘게 해주렴...."
"엄마...도..아..너를 원해"
하며 들뜬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그럼..엄마 나도 엄마보지 빨아줄까?!!!"
"그래.....아흑..아..네아기..네마음 대로 하렴..아흑아앙"
나는 엄마의 유방에 우뚝솟은 유두를 한손으로 잡고 마구 일그러트리며 한손은 그녀의 입
으로 집어넣자 엄마는 자지를 빨듯 손가락을 빨고 그녀의 침으로 흠뻑 젖어갔다.나는 타액
으로 젖어 있는 손가락을 그녀의 검은 수풀을 헤치며 보지의 속으로 점점 쑤시기시작했다.
"아...너무...오랜만에 ..좋아..우리아들..아앙"
"어어?....엄마 나 또..커져..."
그녀는 조금전의 사정으로 조그라든 아들의 자지를 잡고 딸쳤다.

"엄마...아...좋아..앙하학"

쑤시던 손을 빼고 얼굴을 그녀의 보지로 향했다. 혀로 보지를 핥기 시작하자
"
아헉..아...아들이...아...내보지를 빨....아..좋아..아..."

아들이 자신의 보지를 빨자 윤희는 미쳐버릴것같았다..너무좋아서..눈에는 쾌락의 눈물이
조금씩으르고 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넘치는 솟아났다.

"아아앙...좋아 ..아..현수야...아아앙"
"아...아앙...엄마..나도 ..아..."

흐르는 엄마의 씹물을 마시면서 더이상 참지못하고 나는 본능적으로 그녀의 몸위에 올라
보지의 구멍에 쑤시듯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아아아....잠깐...조그만...그다려봐..그래..엄마가 해줄께"
하며 한손 가득 아들의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 입구에 가져갔다.
"그래..아..이제 ...허리를 조금씩 ...어..아..엄마의 속에...집어넣어봐"
나는 허리를 움직여 조금씩 그녀의 보지속으로 집어넣었다..귀두가 그녀의 입구에 들어가자
그녀는 움찔 한다.
"아...헉...엄마.. 엄마의 보지는 너무 좁은것 같에 ..잘안들어 가는데..."
"헉헉..그래 ...조금만 이렇게...아..좋구나..네자지"
나는 그냥 마구잡이로 허리를 눌러버렸다.
"아...아아파..아...잠시..이렇게..있자..현수야..."
"아흑..예..엄마..엄마의 보지가 네..자지를 꽉..물고있어..아"
"네.자지는 아...아빠보다 우람하고 ..커서...내 보지를 찢는것 같에"
모자사이에 이렇듯 음란한 말이 오고 갈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조금들지만 그녀와 아들사이
에는 더이상 세상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있었다.지금이순간만큼은 .......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자...어머니는 쾌락에 들떠서 미친듯이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아아아아...현수야...아...너무좋앙...아앙아흑' 질벅질벅...뿍적...수걱수걱..그녀의 보지와 아
들의 자지가 내는 육체향연의 소리는 끝없이 울리고..
"아아앙...엄마..나...더이상..아앟그"
"그래....아...이엄마도...아...싼다....싸...아흑"
동시에 두사람은 그들이 가진모든 에너지 모든 사랑을 몸속에서 뿌리기시작했다.
"아...엄마...너무좋아..이게...섹스라는 거구나..아아아"
"그래...엄마도 ....좋구나..."
그둘은 지쳐버린 몸과 술기운에 스르르 잠들었다./

새벽4시 잠에서 깬 그녀의 어제 아들과의 섹스가 떠올라 얼굴을 붉혔다. 그리고 점점 피
어나는 죄책감...
'내가 정말 현수와 ....아...미안하구나...현수야..우리는 이러면 안돼는데...'
옆에 누운 아들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그녀는 아들을 안고 아들의 방으로 들어
가 침대에 눕히고
'현수도깨어나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할꺼야..내가 모른척하고 ...아..이런일...정말 미안하구
나..현수야.'
나는 7시에 잠에서 깨어났다.
"아하...잘잤다.."
잠시 방을 둘러보던 나는
"아니 여기는 내방이 잖아!" 어제 있었던일을 곰곰히 생각해 봤다..
'난 어제 엄마와...섹스를 하고 엄마와 같이 잔거아닌가?'
쾌락에 들뜬 엄마의 신음 소리가 지금도 들리는것 같은데지금은 자신의 방이라니..현수는
점점 알수가 없었다.
'아니 그럼 그게 꿈???'
꿈이였다고 생각하자 자신의 엄마를 그런식으로 상상한 자신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침대에
서 일어나 세면을 하러 거실에 나가 보니 엄마가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다..그런 엄마의 뒷
모습이 보이자.자신이 말도 안돼는 생각을 했다는게 죄스러울 따름이였다..
"엄마...안녕히 주무셨어요!!!"
하자 엄마는 돌아보며
"그래 너도 잘잤니"한다.
"아침 금방되니..씻고 학교갈 준비하렴!!'
아무일 없는듯한 반응에 난
'그래 내가 꿈을 꾼거야..죄송해요 어머니'
속으로 사과를 하고 화장실로 향했다. 그런 아들을 바라보던 그녀는
'그래!! 아들도 어제일을 꿈으로 생각할거야..평상시 대로 현수를 대하면 아무 문제없어..'
하며자신을 타일렀다.

[박선이]
그녀는 어제 아침 버스안에서 자신의 엉덩이를 마구 비비고 자신을 뜨겁게 달군 잘생긴 소
년이 자꾸만 떠올라 잠을 설쳤다. 그녀의 남편은 언제부터인가 자신을 안아주지 않고 있었
다.벌써 5년 가까이 관계가 없다보니자신도 더이상 섹스에 흥미를 잃고 있었기에...자신이
다니는 회사일에만 열중했었다..
그녀는 결혼과 임신때문에 자신이 다니던 대기업을 관두고 몇년을 집에서 보내다 얼마전부
터 딸인 미정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자신도 일을 하기 시작했다..남편의 회사가 자신이 다니
는 회사와 반대 방향이라 자신은 버스를 타고 다녔다.그런데.... 그녀가 잃어버린 섹스의 즐
거움이 그소년에 의해 다시금 피어나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남편을 회사에 보내고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준 그녀는 서둘러 화장을 하고 버스를 타기위
해 정류장으로 향했다.한번 더 그소년을 만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그녀의 발걸음은 빨라
지고 있었다.
'그 학생도 나와 같은 버스를 탔으니..어제와 같은 시간에 도착해 그버스를 타면 다시 만날
수 있을거야!'
잠시 이런생각에 빠진그녀는 머리를 흔든다.
'어머, 내가 이런상상을....''내가 미쳤지 정말 이 나이에....'
그러나 그녀는 정류장에 다다르자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다. 현수는 조금늦은시간이
라 학교에 늦어질것 같아..달렸다.정류장에 도착해 거친숨을 고르던 현수는 '하학..후..후...'
머리를 숙여 숨을 고르며 천천히 고개를 드니
'아니..어제 그 아줌마잖아!'
그녀를 발견하고 어제의 미안함이 떠올라 그녀에게 다가가
"아줌마...어제는 미안했어요" "너무복잡해서...."
하며 그녀의 어깨를 두드렸다.자신을 두드리며 사과를 하는 소년을 보자 그녀는 깜짝놀라
고 말았다. '아니 어제 그 학생이잖아.!!!' "어머나...학생..학생도 여기서 버스타나보지"하며
반갑게 그와 인사를 했다.
자신에게 사과를 하며 어쩔줄몰라 우물쭈물하던 소년에게
"괜찮아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 뿐인데..네가 그러고 싶어서...."
자신이 말해놓고도 기분이 이상해 더이상 말하지 못했다.
"학생이지 몇학년이야..?"
"예.전 중학교 1학년입니다..어제 입학식했어요!"
"어머...이제 중학생이야?"
몇일 전만해도 초등학생이였다는게 믿기지않았다.그의 큰자지의 느낌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그녀로써는...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야기하는 도중에 자신들이 타는 버스가 도착했다..그들은 오늘 아침도 복잡한 버스에 올
랐다...현수에게는 편안한 아줌마라고 생각하고 그녀는 참 잘생긴 학생이야라는 생각을 가
져서 인지 둘은 이얘기 저얘기 하며 자신들의 종착지로 가고있었다...점점 많아지는 인파에
자신들의 육체가 겹쳐지자 둘은 얼굴을 붉히며 피식 미소를 머금는다.
"학생...학교 생활은 어때?..재미있지..아..옛날생각난다.."
"이제 시작인데요..뭐"
현수의 아랫도리에 느껴지는 그녀의 사타구니틈 사이가 점점 다가들자 현수의 자지도 커지
기시작했다. 조금씩 느껴지는 현수의 자지에 그녀도 식었던 섹스의 즐거움이 피어오르기시
작하는데..
"아..학생..좀 복잡하지..아."
그녀의 신음에 현수는 좀 놀랐지만 어제의 꿈이 떠올라 여자들의 반응이 이렇구나 생각이
들자 용기가 생겼다.
"아..아줌마..미안해요..또..이렇게...."
"아앙...괜찮아...아...조금더...가까이..오렴 복잡해서 힘들지...아"
하며 그녀는 허리를 조금씩 비틀며 커진 현수의 자지를 더욱더 그녀의 보지입구에다 가져
갔다.현수도 그녀의 반응에 호응이라도 하듯 허리를 흔들어 보지를 꾹꾹 쑤시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틈에 그녀는 뜨거워진 신음을 속으로 삭이며 더욱 달아올랐다...촉촉하게 젖어드
는 보지가 이젠 허벅지로 흐르기 시작하는 애액을 느끼자 그녀는 더이상 참지 못했다..
"아악앙아아...현수야..잠시우리 쉬었다...갈까"
하며 그의 커질대로 커진 자지를 잡았고 뜨거운 입김으로 현수의 귀에 불어넣었다.본능적
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안 현수는
"아헉..아줌마..그래도 괜찮아요!"
하며 더욱 자지로 그녀의 보지를 찾았다. 버스에서 내려 둘은 학교와 회사도 잊은체 조용
한 상가의 화장실로 향했다.아무도 없는 여자화장실을 찾은 둘은 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안
고 마구잡이로 몸을 비비기 시작했다.
"아...현수야..내 유방 좀..아...빨아줄래.."
"예..아..아줌마.."
하며 그녀의 블라우스의 단추를 하나하나 풀자 30대의 풍만한 유방이 조그만 브라에 걸쳐
지듯 출렁하며 드러났다. 엄청 컸다.
"아..아줌마..유방..진짜 크다...우와"
그녀의 브라를 위로 올려 두손가득 잡았다.너무 부드러웠다.
"아앙...현수야..아줌마라....선이라고 부르렴..아..좋아.."
그녀는 자꾸만 뜨거워지는 육체의 반응에 좋아 미쳐버릴것같았다.
"아아흐흑...현수야..귀여운내사랑..아...좋아.."
"선이?..아줌마 이름이 선이에요?"
"아앙...그래..이제 ..선이라고 부르렴..아..현수야 못참겠어..아...네자지를 앙아아...빨고싶
어..."
하며 그를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 벌써 커질대로 커진 자지를 바지와 팬티밖으로 끄집어
내어 두손 가득 잡았다...
"아..이렇게 크다니...현수는 좋겠다..아..."하며 입으로 가져갔다.

3부 끝
제가 쓰고도 조금은 모자란것같아요.. 점점나아질거라 생각하시구요..
읽어주시면 감사해요..

 

 

 

나의 삶을......4

 

 

나의 삶을 뒤돌아보며 ..... 4부

 

4. 여자의 맛을 알아버린 나

내 좆을 맛있게 빨고 있는 선이를 위에서 바라보며 허리를 숙이고 앉아있는 그녀의 치마를
들어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살며시 엉덩이를 쓰다듬자

"아앙..좋아..그래...거기...항문도 만져줘..아앙아"

그녀의 들뜬 신음과 빨른 입놀림에 그만 쌀거같았다."흐흑..선이씨...그만..넣고싶어...빨리....
아아" 그녀는 입에서 내 자지를 빼고 혀로 자신의 입술을 섹시하게 핥으며 자신이 걸친치
마를 올리고 팬티를 벗은 다음 돌아 업드린다....그녀풍만한 엉덩이가 눈앞에 펼쳐지자 난
더이상 참지못하고 바지를 끌어내려 커질대로 커지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으로 무자비하게
집어넣었다.
"허헉...아...선이야...보지가 물어....촉촉하고 ...너무좋아...아헉"
"어머...어어어...아앙...현수...아파아...너무커..아아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자 선이는 죽을것 같은 신음을 내지르고 수걱수걱 팡팡팡.....퍽...질걱
질걱...
"아...기분이...이렇게 좋을수가...아앙ㄹ흐흑.아"
"선이야...아...아줌마...아..좋아...이런게...아아아"
"현수야...나...돼...아싼다...아...."
주룩주룩 그녀는 예전에 느끼지못한 쾌락의 극치를 맛보며 자신의 씹물을 쏟아내기 시작했
다....
"아니...아...이렇게 좋을수가...아 ..현수...내남편...아내사랑....아흑"
"아...아줌...선이...난아직인데..."
허리를 멈추고 어쩔줄몰라하는 현수를 바라보며...그녀는 현수의 자지를 보지에서 빼자...자
신의 다리사이로 흐르는 애액을 느끼며 다시 현수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웁...현수야...잠시만..이렇게 내가 빨아줄께...아..."
"아...좋아...선이야....아..아아앙흑" "아아앙...못참겠어..."
나는 그녀의 한쪽다리를 들고 그녀의 보지에 삽입을 하지 다시 그녀는 달아올라갔다.퍽퍽...
퍼퍽 빠르게 쑤시기 시작하자 그녀도 허리를 쓰기시작했다.
"하아...아앙...현수야...또...아..좋아..아..."
"아흑...아아아앙아...선이...아...나..쌀것같에..아" "아..나도...현수아아ㅏ아앙...아아." 둘은 동
시에 자신들의 애액을 쏟아냈다..
"아..수...아...너무..좋았어...아.."
"아아아...아줌마...아..선이...나도..."
쾌락의 여운을 즐기며 둘은 여전히 홀닥벗은 그대로 안고있었다. 광란의 시간이 지나고 그
들은 화장실을 나와 택시를 탔다.둘다 늦어 버려 빨리 자신들의 회사와 학교로 향했다..택
시 안에서 선이는 나에게 자신의 휴대폰번호를 적어주며 수업끝나면 연락하라고 매모해주
었다...저녁에 만나 맛있는거 사준다고....먼저도착한 학교에 내리기 전에 선이는 나의 자지
를 사랑스러운듯 잡고 의미있는 미소를 띄우며 이별을 고했다. (현수자신은 모르지만..어제
엄마와 .....)
오늘 아침의 선이와의 섹스에 지쳐서 수업내내 잠을 잦다...그의 담임선생은 이 학교에서
가장 이쁘고 섹시한 28의 노처녀여서 자신도 첫눈에 반해있었지만..오늘은 이상하게 졸음
이 쏟아져 선생님이고 뭐고 없이 계속 잠만 잤다. 전경희(28) 서울 사범대 국어국문학과
졸업..최초의 부임지가..현수의 학교였다..
'우리 반에 입학시험에서 전교1등한 애가 있었지'
처음 담당하는 반에 전교 1등이 있어 관심을 가지던 그애가 누군가 싶어 학적부를 본그녀
는 놀랐다.
'어머 아까 첫시간부터 자던 그애아냐?!!!' '어떻게 그애가...얼굴만 잘생긴 앤줄알았는데'그
녀는 잠에 취에 있던 현수를 보면서 어쩜저렇게 잘생겼을까하는 놀람과 호기심에 잠시 넣
이 나가있었던 자신을 생각하며 얼굴이 불게 달아올랐다.. 남자 경험이 없던 그녀는 이상한
상상을 하기시작했다..
'현수라면 내 전부를 줄수....''아니 내가...이런...'
그녀는 예전부터 공부밖에 모르는 범생이였다...그러니 남자에 관심도 없었고 자신이 좋아
열심히 애정공새를 펼치는 많은 남자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공부에만 전념했었다.그런데
///...... 수업이 끝나고 그녀는 현수와 반에서 2,3등했던 여학생2명을 학생부실로 불렀다..
이진희와 박미수 같은반 두학생은 굉장히 이쁘고 활발한 소녀들이었다..
둘다..현수를 보고는 반해버렸다...입학식날부터... 여자들이 남자보다 먼저 성숙한다는건 그
녀들을 보면 알수 있었다.. 갓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된 그녀들이지만 고등학생이
라고 해도 될만큼 성숙한 몸매를 가진그들이었다...
아직도 잠에 취해 어슬렁 어슬렁 걷던 현수는 그녀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냥 빨리
집에 가서 잤으면 하는 바램으로 걷고있는데 진희가 먼저 현수에게 말을 건다.
"얘..너이름이 현수지..?!!!"
눈을 비비며"으응..그래 "
진희는 현수와 친해지고 싶어 손을 내밀며
"나...이진희 라고해 1년동안 잘지내자!!!"
악수를 청했다.미수도 덩달아..자신들의 소개를 하고 3명은 학생부실로 갔다...속으로 미수
는'아니..얘도 현수를 넘보는거 아냐?'하는 귀여운 질투를 했다. 학생부실에서 선생님과 현
수들은 이런저런 얘기와 일단 반장 부반장을 너희 3명이서 하라고 했다...하지만 그녀들은
현수의 얼굴만 쳐다 보고있었다.
현수도 아무도 모르게........ 집에 도착한 현수는 엄마도 아직 안오고 해서 배가 고파 라면
이나 끓일까하다..아침 그아줌마가 생각났다...다시 한번 그녀와 만나고 싶어...메모를 들고
전화를 했다.
"아..여보세요.."그쪽에서 말이 들려오자 현수는 우물쭈물
"아..여보세요?..저..현수입니다.."
"어머..그래 현수구나..어디야//"
"집이에요.."
"왜?..집이야..학교 마치면 바로 전화하라고 했잖아!!"
"아..예에..피곤해서...""어머..어머..피곤하기는...호호호"
"근데....저...배가고파서...""아..그래?...그럼나올래?"
"여기 서면이야....롯데 백화점알지..현관에 있어 그럼 내가 찾을께..좋지 한시간 후에 어
때?!!!"
"예..바로 나갈께요..그럼"
현수는 그때부터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아침그일이 꿈이 아니구나하는 생각과 다시 한번할
수있다는 기대감에...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나갈려고하는데 전화가 울렸다.따르릉....따르릉.
."누구지?.." "네..여보세요..연산동입니다."
아무말도 없자 다시한번 얘기를 하자 전화 저편에서 여자의 음성이 들렸다..
"네..여보세요..거기 김현수네집 아닙니까?"
"네 제가 김현수입니다만..."
대답하자.
"아..현수니..나..선생님이야..."
"아 네...그런데.."
"응..아니..별일은 아니구..다음에 한번 가정 방문을 할까 해서 언제면 좋을까 싶어서..." "아
항...가정방문이요!!! 언제든지 오세요...아...엄마가 회사때문에 조금늦으시는데 좀 늦은 시
간에 오시는게..."
"아그래..그럼 내일 학교에서 보자...또 학교에서 잠만자면 알지..!!!!"
"아..예..죄송해요.오늘은 이상하게 졸려서.."
"내일 보자"
하며 그녀는 전화를 끈었다. 선이와 만나기로 한 백화점에 도착하자 그녀는 먼저 나와 있
었다.그들은 어색하게 만나 인사하고 그녀는 자신도 배고프다고 자신이 알고 있는 일식집
으로 그를 대려갔다...굉장히 잘 꾸며놓은 일식집이였다... 하나하나 룸으로 이루어진 구석
진 방으로 안내된 그들은 여러가지 초밥과 생선회를 조금시켜 아무말없이 어색하게 먹고
있는데 그녀가 먼저 말을 건다.
"현수야..음..음..아침에 어땠어?..난..좋았는데...참..현수는 내가 처음이야?"
현수는 얼굴을 붉히며 "네..아줌마가..처음"하며 고개를 숙인다.
"어머머..그럼..내가 숫총각을 따먹었네!!!"
"아이좋아.... 얘는 선이씨라고 부르라고 했잖아..그때!!..."
"현수야..술한잔할래?...난 한잔할건데!"
"네..저도 좋아요...가끔.엄마와도 한잔씩 하거든요"
조그만 일본식의 병과 잔이들어오고 그들은 점점 취하기 시작했다.
"아아..취하는것 같에..현수는 어때?" "저도 조금..."
붉어진 얼굴로 그녀는 살며시 현수의 곁으로 다가가 현수의 입술을 찾는다. 현수도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며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혀로 그녀의 혀를감으며 뜨겁게 키스를 교환
한다.
"아..현수씨...현수씨는 너무뜨거워 ....내가 ...미칠것같에..아"
쪼옥..입술을 뜨겁게 나누던 그들은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방에 누워 옷을 벗기 시작했다.
"아...좋아...현수씨..빨리 넣어줘...아.."
그들은 전희도없이 삽입을 했다.그러나 벌써부터 하고 싶어 애액으로 흠벅 젖어 있던 그녀
의 보지는 거리낌없이 현수의 자지를 물었다.
"흐흐..아...선이 보지는 너무좋아...아..내자지를 꽉물어...아아"
언제부터인지 현수는 아줌마에게 반말을 하기 이르렀다.그들의 입장이 바뀌었다.
"아악..아..현수씨..좋아..쑤서줘..아..빨리"
"아..선이..아...내꺼 어때?...남편보다..좋아.."
"아아...어떻게..그런말을...아.."
"대답해...아그러면...그만한다..."
어느샌가 현수는 대담해 지기 시작하고 그녀는 쾌락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었다.
"아이..이이는...현수씨가..더...더크고...굵고..힘있고..아...너무좋아.."
"그래!!..그럼 이제부터..시작한다.."
그는 그녀의 말에 더욱 힘을 얻어 자신의 허릴 힘있게 왕복운동을 했다.
"허헉...아..아..너무좋아...아..현수씨..아...사랑해...내아기..내남편...아아흑아..."
"아..선이..선이 보지도 너무...아..."
그들은 여기가 어딘지도 잊은체 쾌락만을 쫓고 있었다.


한편..윤희(엄마)는 새로운 캐릭터인형 고안에 힘들어 하고있었다..디자인실에는 어제부터
밤샘을 시작했고 자신도 열심히해보지만 힘든건 매 마찬가지였다..
자신을 뚤어지게 처다보는 시선도 느끼지 못할정도로 골똘이 생각에 잠긴 그녀는 한숨만
푹푹 내시고 있다... 신입사원 김지훈....그는 그의 작은 아버지가 여기의 전무라 빽으로 입
사할수있었다. 그는 아무도 못말리는 난봉꾼이였다.
여자라면 사죽을 못쓰는 특히 돈이 많아..물쓰듯쓰는 버릇이 있었다.그의 눈은 뜨겁게 윤희
를 쳐다봤다.
'아...멋진..육체야..남편도 없어 외롭겠지..내가 언젠간..그풍만한 몸을 쑤셔주지 흐흐흐 기
다려라..요년아...하하'
이런 음모를 꾸미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모른체 연필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 그녀는..... 4
부 끝
5 부 또다른 여성들의........


선이아줌마와 관계후 현수는 집으로 향했다.
요몇일 엄마는 새로운 인형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매일 매일 밤늦은 시간에 퇴근을 했기
에 오늘도 늦을거란 생각에 늦은 지금(밤11시)까지 선이아줌마와 같이 있을수 있었다.집
에 도착한 현수는 자신의 몸에서 풍기는 선이아줌마의 향수냄새가 좋았다.그러나 어머니가
이냄새를 맡을수가 있다싶어 서둘러 목욕탕에가 샤워를 했다.자신의 자지를 살짝 만져보며
참요놈이 선이 아줌마 때문에 호강한다는 생각을 했다.처음(?) 느껴보는 여자음부의 부드러
움과 조여주는 그맛이란 현수가 잠시 그생각을 하자 자신의 아들인 커다란 자지가 발기하
기 시작했다. '요놈정말 시도 때도 없군...'자지를 잡으며 그는 딸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선이아줌마의 부드럽고 풍만한 육체를 그리며 흔들던 그는 꿈(?)에 본 엄마의 풍
만하고 아름다운 유방과 흘러내릴것같은 그녀의 부드러운 머리결, 그리고 너무크다싶을 정
도의 엉덩이를 상상하며 쾌락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으으윽...너무좋아...아...아흑'
그는 뜨거운 분출의 쾌감을 느끼며 잠시 숨을 돌리켰다..
'후우....아....'문득 떠오르는 생각'내가 엄마를 생각하며 딸을 치다니....'모든 남성이 그러하
듯 사정후에 밀려드는 후회감과 허탈함이 그를 덥쳤다.그는 그것을 몰랐지만 자신이 엄마
를 생각해서 그런 감정이 되었다는 자책감에 빠져들었다. 왜그랬을까?

샤워를 끝네고 잠시 소파에 앉아 시계를 보니 벌써 01시 다되었다.
오늘은 엄마가 너무 늦는거 아닌가싶어 전화를 했다...그러나 들리는건 신호음뿐..
'음...벌써 퇴근해 집에 오는 중인가 보군'그런 생각에 전화를 끊었다. 집이랑 회사가 가까
워 금방 도착하지만 30분이 지나도 오지않아 현수는 걱정하기 시작했다..

'아니..왜이리 안오지...내가 회사로 가봐야 겠구나!'하는 생각에 간단히 옷을 챙겨입고 엄마
의 회사로 향했다.멀리보이는 공장의 불빛이 보이고 그곳이 엄마가 일하는 사무실이란걸
그는 알고 있었다.
인형의 새로운 디자인때문에 다른 종업원은 아무도 지금시간까지일은 안하지만 엄만 자신
의 회사고 자신의 아들이 물려받을 그런 소중한 직장이기에 아직 늦은 시간임에 불구하고
밤늦게까지 일을 한다는 생각에 현수는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회사에 도착해 엄마의 사무실과 직통으로 이어지는 엘리베이터에 타기위해 스위치를 누르
고 기다렸다."땡"하는소리와 함께 문이 스르르열리며 갑작스래 여자한명이 급히 뛰어나오는
게 아닌가?
현수와 몸이 부딧치며 둘은 넘어졌다.

"아니...아야...누구야정말?!"누군가 싶어 그사람을 쳐다보니 아니 엄마가 아닌가 옷은 찢어
지고 그녀의 허연 유방은 조금 들여다보이는 흩으러진 모습으로 실신해 있었다.
"아니..엄마 !!!..왜그래..엄마..엄마 정신차려!!엄마"
"으으...으.."눈엔 눈물자국과 신음하는 엄마를 보며 현수는 깜짝놀랐다.흔들어 엄마를 깨우
려고했지만 좀처럼 엄마는 깨지않았다..어찌할바를 몰라,
"아무도 없어요..사람살려!!"
현수는 계속 소리치며 누구없어요하며 이리저리 둘러보자 경비아저씨가 화장실에서 급히
나오고 있었다.

"아니..무슨일야..현수야"하며 현수와 쓰러진 여자에게 다가왔다.
"아니! 사장님!....왜그러니..왜 쓰러지신거야?"깜짝놀라 현수를 다그쳤다.
"아...아저씨 ..저도몰라요..갑자기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쓰러지셨어요..아...어떻해요?"눈물
어린 안타까운 시선으로 아저씨를 쳐다봤다.그때 아저씨의 어깨 넘어로 어떤 청년이 계단
을 허둥지둥 내여오더니 뒷문으로 빠져나가는게 보였다.......

윤희는 새로운 캐릭터의 디자인때문에 모두 퇴근한 이시간(12시)에도 연필을 쥐고 아이디
어를 생각하고 있는데 문이 살며시 열리며 몇일전 들어온 전무의 조카인 신입사원이 들어
왔다.

"아.누구세요??..아..몇일전에 입사한 사원이군요.근데 이시간에 어쩐일이죠?"하며 그를 쳐
다봤다.그러나 그의 얼굴은 음흉한 미소를 보내며 그녀의 자리로 다가오는게 아닌가!

"무슨일은!!!..널 외롭지않게 보지를 쑤시고 싶어서지..."

그의 말에 깜짝 놀란 그녀는 잠시 어리둥절 했다.사장인 자신을 그런식으로 대하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그가 하는말은 정말 쌍스런 말이 였기에 믿기지 않았다.

몇년을 혼자 회사를 끌어나가다 보니 그녀도 남자 못지않은 깡다구가 있었다..회사안에서만
은..

"아니 뭐야!..너..너..무슨말이야..당장나가!!"그녀는 큰소리를 쳐보지만 겁이났다.

"흥!...나가아?...그럼 내가 순순히 나갈줄 아는가보지!"김지훈 그는 전에도 몇번 강간을 해
봐서 알지만 여자들의 처음은 다 이러했기에 조금씩 그녀에가 다가갔다.

"뭐야!...나가..이새끼 안나가...!!!"그녀는 다가오는 그를 보며 욕을 하고 팔을 흘들어보지만
예전부터 그렇듯 여자가 남자를 힘으로는 이길수 없다는 진리....그는 그녀의 손을 피해 그
녀를 끌어안으며 그녀의 입술을 덥쳤다.

"읍읍...으..으으"그녀는 무슨말인가 하려 했지만 입을 그에게 빼았기고 말았다.
그는 그녀의 촉촉한 입술을 핥으며 입을 열어보려 했지만 그녀의 입은 굳게 닫쳐버렸다.한
손으로 그녀의 양팔을 뒤로해서 잡고 한손을 코에다가가 잡고 숨을 못시게하자 그녀의 부
드러운 입술이 점점 벌어졌다..그는 '그럼그렇지' 하며 혀를 그녀의 입속으로 집어넣어 핥
기 시작했다...윤희는 숨이 막혀 입술을 열었더니 그의 혀가 들어오자 그녀는 이를 꽉 깨물
어 버렸다.

"아악...아야..아...씨발"혀가 물린 그는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났다.입에서는 붉은 피가
흐르고 얼굴은 험악하게 일그러졌다.
혀가 잘리지는 않았지만 피가 많이 흘렀다.
"이런..으...씨팔...이년이..!!"오른손을 들어 힘껏 그녀의 빰을 후려 쳤다.짝~~~

"아아악~~"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쓰러졌다.
쓰러진그녀의 아랫배를 그는 무식하게 큰 그의 발로 여러차례걷어 차고 욕을 했다..
"이런...씨발년...좋다면 좋다고 할것이지...깨물어...이런 죽어..씨발년아!!"
그녀는 너무도 아픈 충격에 실신하고 말았다.실신한 그녀를 그는 팔을 잡아 질질 끌다싶이
사무실의 소파로 던져 버리고 그녀의 작업복의 상의를 찟으며 벗겨냈다.
"씨발년...힘들게 손발을쓰게하다니..."확 그녀의 작업복을 옆으로 펼쳤다.띵 하며 드러나는
그녀의 유방 너무 크고 풍만해 c컵의 브라도 작게 느껴졌다.
"이런...크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크다니..씨발..빵통 진짜크네!'브라위로 그녀의 유방을
유린하던 그는 성에 차지않아 그녀의 브라를 위로 들어 올렸다.출렁 출렁 그녀의 큰 유방
은 브라에 벗어나자 웅장함을 과시했다. 침을 꿀꺽 삼킨 그는 그녀의 유실을 입에 물고 빨
기 시작했다.

실신한 그녀는 그의 애무에 알수없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음..으으...음...아'소리를 들은 그는
"이년...지도 속으로는 좋으면서...요년 ..오늘 천국으로 보내주지"
위에서 누르는 육중한 무게와 자신의 가슴에 느껴지는 야릇한 쾌감에 그녀는 눈을 떴다...
"헉...아야..아..."남자의 무게에 놀라고 유방에 느껴지는 축축함에 놀란그녀는 그를 밀치기
위해 몸부림을 쳐보지만 꼼짝도 하지 않고 그는 계속해서 빨고 물고 그녀의 유방을 유린했
다.

"아악...그만..사람살려!!!"그녀의 비명을 들은 그는 유방에서 입을때고 한손으로 그녀의 복
부를 강타했다.
"윽...아...허헉"그녀의 복부에 느껴지는 아픔에 숨이 꽉 막혀 왔다.
"이런 씨발년 조용히 안해!!"하며 작업복 하의로 손을 슬며시 집어넣어 그녀의 팬티를 지나
음부를 한손가득 잡아 비틀며 애무를 계속했다.입술은 그녀의 유방과 유실을 애무하고 한
손은 그녀의 쾌락의 원천인 보지를 쑤시면서......

윤희는 놀람과 자신이 강간당한다는 생각에 그를 손으로 밀쳐보지만 그는 집요하게 그녀를
애무하고 있었다..
생각과 달리 그녀의 육체는 달아올라가고 있었다. 보지에서는 애액이 젖어들고 있었다..그
것을 눈치챈 그는
"야..이년아..지도 좋으면서 ..."하며 그녀의 바지를 팬티와 함께 무릎까지 까내리고 자신의
바지도 벗어버렸다.

벌떡 일어서는 자신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그녀의 몸위에 걸터 앉아서 자지를 그녀의 입
으로 자져갔다.
"빨아...한번더...깨물면 너 죽어.."하며 그녀의 코를 한손으로 잡고 입술에 가져갔다.그는
여러번의 경험으로 코를 잡으면 호흡을 못하기에 스스로 입을 벌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
다.
그녀는 입을 다물고 벌리지 않으려 했지만 코가 막혀 숨을쉬지못해 입을 벌리자마자 힘껏
그의 자지가 입으로 들어 왔다.
역겹기만한 그의 자지가 입으로 들어오자 숨이 막혀 죽을것같았다.

'헉..허..허ㅎ...으으'그는 코에서 손을 놓으며
"빨아...물면..죽어...아..헉..좋은데!!"
그녀는 숨쉬기가 편해 졌지만 그렇다고 깨물지도 못하고 아까 맞은 자리에 아픔을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다. 그렇다고 빨지도 않았다.
"이런 씨발년이 빨라면 빨지....아...안빨아...좋아!이년"그는 그녀의 입에서 좃을 빼내 그녀
의 유방을 양손으로 잡고 누르며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입구에 갔다대었다. 막 집어넣
으려 하는순간...

그녀는 온힘을 다해 무릎을 들어 그의 사타구니를 힘껏 걷어 찼다.
"윽...으아악..."하며 그녀의 위에서 떨어져 소파옆으로 그는 쓰러졌다. 그녀는 벌떡일어나
바지를 끌어올리고 눈물을 쏟으며 밖으로 나갔다. 엘리베이터의 스위치를 눌르자 문이 열
리고 그녀는 들어갔다. 안에서 그녀는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옷을 제대로 입지도 않은체
털석 주져 앉아 울었다.
'왜...으흐흑..내게 이런일이...흐흐흑'
엘리베이터의 문이 스르르 열리고 정신없이 뛰어나가던 그녀는 쿵하는 소리와 누구와 뭐와
부딪쳤는지도 모르게 실신해 버렸다.

5부 end

5부도 끝이 났지만 쓰면 쓸수록 제 머리의 한계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드는군요.
하지만 시작했으니 끝을 보려 합니다.아무도 읽어주지 않아도...하하하
저도 모르는 결말을 향하여.....

어느날 ji-2000

 

 


나의 삶을......

6부 또래의 사랑이란.....


어제의 충격과 괴로움에 엄마는 몸저누우셨다.생각해보면 경찰에 신고부터 해야하지만 왠
일인지 엄마는 그러시지 않으셨다. 화만자꾸났지만 엄마의 상태가 그리 좋지 못해서 안정
부터 취해야할것 같아 더이상 엄마를 귀찮게 하지 못했다.

다음날 아침 아픈 몸을 이끌고 아침 준비와 도시락을 싸기 위해 부엌에서 일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자 눈물이 쏟아질것 같았다. 오늘은 학교 안가고 엄마를 보살펴야지 하는데 엄마
는 끝까지 학교가라고하신다. 조금 화가 나고 가슴이 저려와 그냥 아침도 거른체 집을 나
와 버렸다.

생각할수록 누구인지 모르지만 엄마를 그상태까지 몰고간 그자식이 밉고 죽이고 싶을만큼
화가 치밀어 올라 미칠것같았다. 오만상을 하고 정류장으로 가고있는데 뒤에서 누가 나의
어깨를 살며시 친다.
화도 나고 누구야하는 심정으로 돌아보니 선이아줌마 였다.
"아이씨..누구야?!!"

현수의 짜증스런 대꾸에 깜짝 놀란 선이는 아무말도 못하고 눈만 동그란이 뜨고 현수를 쳐
다봤다.
"........"
선이아줌마란걸 안 현수는 씁슬한 미소를 띄우며
"아...선이아줌마!!...미안해요..어제좀.."
그때서야 선이는 현수에게 무슨일이 있었구나싶어
"왜?...어제...늦게 들어간게...엄마한테 혼났구나!!!"
"그건아니구요..엄마가 좀 몸이 아파서..."
"으응...어디가 아파?"
"아니에요...별로 많이 아프지는 않아요."

현수의 아름다운 얼굴이 어제와는 달라 더이상 묻지 못하고 찡그린 그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때문에 오늘은 좀어렵구나(?)하는 아쉬움이 피어올랐다.어제 저녁에 있었던 현수와의
관계를 떠올리며 아침에 다시한번 할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정류장으로 한걸음에 올수
있었는데.....

역시도 복잡한 버스였지만 현수는 무슨생각을 골돌이하는지 나와의 접촉이 있는데도 불구
하고 아무반응이 없어 아쉽기만 했다. 버스에서내리는 현수에게 오늘 저녁에 전화하라고만
하고 작별을 했다.
'아잉..현수는 엄마만 생각하는거 아냐?..나도좀 사랑해주면...'
자신의 반응에 놀라 얼굴을 붉히며 작은 애인의 모습이 사라질때까지 눈을 때지 못했다.

학교에 도착한 현수는 어제 그일을 떨쳐버릴수 없었다. '그새끼 걸리기만해봐....'
아침을 못먹어서 인지 2째시간에 배가 아파왔다.둘째시간이 담임의 시간인 국어라 선생님
에게 양호실갔다온다고 하고 양호실로 갔다.

노크를 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어 그냥 들어갔다.그런데 양호선생님 인가 싶은 중년여성이
쓰러져있는게 아닌가? ....
"아.선생님 괜찮으세요..왜그러세요.."
"으으윽...아..괜찮아...사다리에서 떨어져서.."그때서야 현수는 옆에 쓰러진 사다리를 볼수
있었다..다리를 아파하는 선생님을 아무생각없이 벌떡 안아 들고 양호실에 있는 간이 침대
에 눕혔다.깜짝놀란 양호 선생님은 "아어어...아니왜..."
자신을 침대에 내려 놓으며 누워쉬세요하는 현수의 얼굴을 본 그녀는 또한번 놀랬다.
'아...어쩜..저렇게 잘생겼을까..''우리학교애가 아닌가?'자신은 학교가 새워진 그해부터 양호
실에서 근무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였다. 남편도 학교에서 만나 결혼을 했기에..
넋이 나간 얼굴로 현수를 바라보며
"아..이름이?. 몇학년 이야?. 몇반...신입생?"자신도 모르게 더듬으며 빠르게 묻는게 의아해
하며 '훗'하며 미소를 머금었다.
"아예! 올해들어온 1학년 1반이에요..이름은 김현수입니다."
"으응..근데 양호실은 왜?...."
"배가좀....아침을 못먹어서인지...."
"왜 집에서 밥안줘?"
"아...그게 아니라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또 그생각이 떠오르자 입술을 질끈깨물었다.

현수는 양호실에서 약을 먹고 나와 다시 교실에서 수업을 들었다.

현수를 보낸 그녀는 새로운 감정이 피어올랐다. 자신도 모르게 가슴한구석에서..

점심시간. 현수는 도시락도 없고 해서 매점으로 갈려고 할때 부반장인 김미수가 부른다.
"야!반장 어디가? 점심안먹어!"
"아..오늘은 매점에 가야돼. 점심을 못싸왔거든.."
"이리와..오늘 내도시락이 두개거든 같이먹자!"
"정말...야..오늘 재수좋은데.."

그둘을 본 반의 친구들이 휘바람을 부르며 환호를 지른다.
"삐익...휘...이야!.둘이 사귀냐?..보기좋은데"
여기저기 그런 환호에 미수는
"왜..나와 현수가 사귀면 안돼!!"하며 맞받아친다.
친구들은 "이야..겁난다....둘이 잘해봐라.."여기저기 웃음꽃을 피운다. 한편 옆에서 조용히
그들을 지켜보던 또다른 부반장인 이진희는 아쉬운듯 자신이 가져온 도시락을 쳐다본다.

지금까지 상황을 봐서 미수와 진희의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는걸 알수 있듯이 미수는 어
렸을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2년전에 엄마까지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다가 돌아가셨다..엄마
와 자신의 남동생한명을 돌보다보니 꿋꿋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과 자신이 쓰러지면 안된
다는 생각에 남자같은 성격으로 변해갔다.외모는 까무짭짭한 피부에는 어울리지 않을 만큼
이쁘게 생겼다.조금전 야유를 부린 그애도 미수를 좋아해 질투아닌 질투가 나서였다.

이진희는 키도 크고 아직도 중학생이라니? 하는 반응을보일 정도로 몸매와 생김새가 뛰어
났다.. 대학생이라고해도 믿을정도의 미모와 풍만함을 가진 그러나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남에게 미수처럼 행동을 하지 못했다.자신도 현수 주려고 어제부터 엄마를 귀찮게 도
와달라고 하며 졸라 도시락을 손수 준비했었다.

"현수야..뭐 반찬은 볼품없지만 먹어줘"
"이야 이게 어때서 난 집에서 김치밖에 못먹어..우리집 얼마나 가난한데..도시락도 못싸오
잖아!."그냥 장난을 섞어서 얘기했지만 받아들이는 미수는 그렇지 않았다.자신도 가난해서
인지 더욱 현수에게 마음을 빼았기고있었다.
"그럼 내일도 내가 네 도시락 가져올까?"
아무생각없이 현수는 좋다고 대답했다.아무생각없이....
"그런데 공부는 잘하네.."미수의 물음에
"그래 공부만 잘해서 미안하네..."조금은 장난스러게 조금은 비꼬듯하자 미수는 미안한듯 "
그게아니라..아잉...시간있으면 내 공부좀 봐주면 해서..."
또장난 스럽게 "그래 난 시간이 남아 돌아 시간밖에 없어..."
"아잉 그만해.. 얘는!.. 그럼 오늘 우리집에 가자..내가 수학이 좀 안돼거든..어때?"
"그래 좋아.난 시간밖에 없거든..."
"아잉 그만해 얘는 참.."
"하하하...하."

옆에서 질투어린 시선이 오는지도 모른체 그둘은 웃음지우며 맛있게 점심을 먹어치웠다.

학교수업이 끝나고 미수와 같이 미수의 집으로 가면서 엄마가 걱정돼 전화를 하니 괜찮다
며 놀다오라신다.
미수의 집은 좀멀었다.버스로도 1시간가량을 가야 했다.버스에서 내린 현수는 깜짝놀랐다.
부산에서도 이런데가 있구나 싶을 정도로 허름하고 높은.. 말그대로 달동네였다.자신이 점
심때 농담처럼 얘기한 말이 자신의 가슴을 꾹꾹 찔러댔다.미안했다.....
미수는 밝은 웃음을 지으며 '좀멀지'한다. 그녀의 미소를 보며 자신의 못남을 더욱 아파했
다.괜찮다는 미수의 말을 뿌리치고 수퍼에서 음료수한박스를 샀다.집에 도착해보니 정말 여
기서 사람이 살까싶을 정도로 좁고 단칸방으로 여러채의 집이 두루있었다. 제일 구석집으
로 안내하던 미수가 "난 이렇게 살아"한다.
"엄마 아빠는 일하러 갔나보지?"하며 물으니 고개를 숙이며
"으응...나 소녀가장이야.."하는 말을 시작으로
미수가 지금까지 살아온 일들, 사정을 들었다.지금 동생과 잘살아하며 웃음짓는 미수가 그
렇게 이뻐보일수가 없었다.(동생 권수는 놀러갔는지 없었다.)

방안은 밖에서 보는것 만큼 어지럽지는 않았다. 소녀 특유의 아담하고 귀여운 그렇게 꾸며
진 아름다운 방이라 생각이 들었다.
"여기 앉아...나..옷갈아입어야하거든...."하며 수줍은 미소를 띄우자..
아무생각없이 "그래..갈아있어라"하며 빤히 미수를 쳐다 봤다.
"아잉 그렇게 보면 어떻게 갈아 입어?"
"아..아..미안.."하며 돌아 앉았다.
스륵 스르륵 뒤에서 옷을 벗는 소리에 얼굴을 붉히며 앞을보니 그녀의 책상(그냥 상을 펼
쳐놓은)위에 조그만 손거울에 미수의 모습이 비쳤다.조그만 몸집에 어울리듯 조그만 브라
에 귀여운 팬더곰이 그려진 팬티가 눈에 들어왔다.깨물고 싶을 정도로 귀여운 미수의 모습
에 자신의 자지가 점점 커지는게 아닌가.
'아니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참'
'하지마 너무 귀여워....미수'
"다...됐어..돌아봐도 돼"하며 상상에 빠진 현수를 깨웠다.
"으응..그래"놀라며 대답하자
미수는 귀여운 눈을 흘기며 "너 봤지?...봤지! 봤지!!"한다.
얼굴을 붉히며 물어오는 미수를 보니 정말이뻐 미칠것같았다.

티와 반바지로 갈아 입은 미수와 조그만 책상에 앉아 미수가 잘 못한다는 수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옆에 나란히 앉아 공부하다보니
미수의 몸이 조금씩 자신과 부딛치고 자신의 팔에 미수의 팔이 건들릴때 마다 선이아줌마
의 부드러운 살결을 만지는 듯한 생각에 빠져버렸다. 티가 헐렁해서 그런지 아니면 자신의
키가 좀 커서인지 위에서 내려다본 미수의 가슴이 조그마한 브라에 싸여 상큼한 향기가 나
는듯 보였다. 자꾸 커지는 좆이 좀 아파왔다.무의식중에 짧은 단발머리를 손으로 뒤로 넘기
는 미수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이는것이었다.
그렇게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 내 모습을 멀뚱 멀뚱 보는 미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아...왜..왜그래!!?"미수는 눈을 흘기며
"뭐야..그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 뭘 그렇게 넋놓고 보니?"
"아아냐!...아무것도 아냐...공부하자..모르는게 뭐야..?"더듬더듬 말하자 미수는 웃으며
"호호..너.왜그래 ...못볼걸 본거마냥!..음..내 가슴 봤지!!"
"아아...아냐..내가 왜..아냐!"
미수는 강하게 부정하는 현수를 보고 조금 미웠다.
"왜..내가슴이 못생겨서? 보기싫어!"
"아니..아니야 ...이뻐 조그마한게 귀여운데!"
"아하..봤지..봤지..봤으니까 작다는걸 알지!!이이!!"하며 살짝 손을 모아 현수의 가슴을 때린
다.
"아야..아야..미안..그만해"하며 그녀의 두손을 잡자 이상하게 미수의 눈이 촉촉히 젖어 있
는걸 발견했다.자신도 모르게 그녀의 입술로 자신의 입술을 가져갔다. 부드러운 그녀의 입
술은 정말 달콤했다.어른들의 키스와는 달리 살짝 입술만 갔다대는 그런 입맞춤이었지만
현수는 그 어떤 키스보다 달콤하고 진한 향을 느낄수 있었다.
"아~~미안..미안해..내가 그만..."
"괜찮아..나도 하고싶..."말을 하던 미수는 수줍은듯 고개를 숙인다.그모습을 본 난 그녀와
다시한번 입을 맞추며 그녀위에 몸을 뉘었다.

이번에는 좀 과감하게 한손을 작고 귀여운 그녀의 가슴에 올려 만지기 시작하자
"아..아..현수..어딜 만져.."하며 손을 잡았다.
"괜찮아 잠시만..너무 귀여워 ..아..미수는 ..."
"아항..아..현수 기분이...아..이상해..흑"
티를 살며시 올려 그녀의 유방이라면 유방이라 할수있는 가슴을 살며시 잡으며 선이아줌마
와 같이 애무를 했다.

"아아앙...현수..아..사랑해..아"하며 현수의 입술을 핥으며 혀를 현수의 입으로 집어넣어 그
의 혀를 감아 올리기 시작했다.현수는 흠짓 놀랐지만 굉장히 빠르고 감미롭게 혀를 감아오
는 미수가 좋았다.
입술을 때자 현수의 타액과 미수의 타액이 길게 늘어졌다.
"이야..미수..키스너무잘한다..."
"아잉 몰라..정말..놀리지마!"
"아니.정말이야...너..키스많이 해봤지!"
얼굴을 붉히며 미수는"아아니야...처음이야..."하는 말에 그만 현수는 기뻐 다시한번 미수와
입을 맞추었다.

"아..앙...현수야..사랑해..아.."
"아..나도 ..미수 네가 좋아.."
현수의 손은 그녀의 브라를 끌어올려 맨살의 유방을 애무했다.한손은 그녀의 바지위에 올
려 보지를 만져보았다.
"아..현수야...거긴...안돼..아."
"괜찮아...미수야...바지벗어 볼래?!!!"
"아..안돼..그만해..현수야..거긴 안돼"
조금은 완강히 거부를 하자 현수는 하는수 없이 가슴만 만지다가 입술을 가슴에 가져가 그
녀의 작고 귀여운 유방을 핥으며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아아야...아..아파..현수야..아"
"이야...미수가슴 정말 이쁜데.."
"아..정말..내가슴 이뻐?"
"그럼..."하며 계속 빨아 댔다.
이번에는 그녀의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 보지를 직접 만지기 시작하자 그녀는 미친듯
이 흔들어 대며 신음을 했다.

"아아아앙....아...현수...아..좋아...아..."
"아잉...아...거긴..아..더럽단말야..안돼는데..."
"괜찮아..미수야..더럽긴 얼마나 깨끗하고 보드랍고 좋은데..."
"아..좋아..아..기분이..이상해져.."
현수는 손을 빼내고 입을 맞추었다.
"아..미수야..네 거길 보고 싶어.."
"뭐..!.어딜..거기..안돼...부끄러워.."
"어때서...그럼 내꺼 볼래!"
"어응...니꺼..정말 봐도돼!"
"그럼 ...자...봐.."하며 현수는 교복 바지를 끌어내렸다.

벌써 커질대로 커진 현수의 자지가 벌떡 튀어나오자 미수는 깜짝 놀라 눈을 감아버렸다.
"왜그래 눈을 감으면 못보잖아...자..봐!"
눈을 살며시 뜨며 현수의 자지를 보자 자신의 동생꼬추는 목욕을 시키며 자주 봤지만 이렇
게 크지도 붉은 핏줄이 있지도 않아 귀엽기만했었다.그런데 현수의 자지는 정말이지 크고
붉어 겁이 났다.
"이게 내꺼야...귀엽지!"
"아..너무커..동생은 그렇게 크지도 않은데 넌..징그러워"
"징그럽긴 남자는 어른이 되면 다이래!"
"흥!! ..그럼 네가 어른이야?..이제 중학생이면서.."
"뭐 이정도면 어른이지..."현수는 집에서만 목욕을 했기에 다른 어른의 자지는 보지도 못했
다..어릴때 아버지의 그것은 봤지만 자신의 자지 크기로 봐서 어른인 아버지 만큼이라 어른
의 자지도 이만할거란 생각과 선이아줌마와 관계로...

"현수야...음...만져봐도 돼..."
"그럼..자..만져"하며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얼굴 가까이 가져갔다.
손가락 끝을 살며시 갇다대는 미수를 보자 커진자지가 놀라 더욱 커졌다.
"아..더..커졌어..너무크다..현수야"
"아야..미수야 손으로 잡아줄래!"
"이렇게..."하며 그녀는 한손으로 다잡히지 않는 현수의 자지를 잡았다.
"아..너무..크고 ....뜨거워."
"헉..아...미수야..너무좋아..."
"아...어떻게해..아잉..현수야"
"미수야..손을 흔들어봐...앞뒤로 그렇게 하면.."
"이...이렇게..이렇게..."미수가 현수의 자지를 잡고 흔들자 현수는 미칠것 같이 좋았다.
"아...아흑..좋아..미수야...입으로 .입으로 빨아줄래!"
"뭐..입으로 ..아니 입으로 어떻게 해?"
"그냥..손처럼.. 입에 넣고 해줘"

두손으로 현수의 자지를 잡고 입으로 가져가 귀두만 입에 넣어보았다.
"읍...우..으.."좀전의 키스로 알았듯 그녀의 혀와 입술은 말그대로 문어의 흡반처럼 빨고 달
라붓어지는 그런 혀였다.
"아..좋아..미수야..너무좋아...빨아줘"
"읍..어떠...애..."앞뒤로 살며시 머리를 흔들어 보았다.
"으응...그래...그렇게...아...좋아"
"으으...드거워...뜨거워..더..커지는거..."
"아...아헉헉...아..싼다...싸."
"아..뭐가..뭐가나와...아.."놀란 그녀는 입을빼내자 현수의 자지에서 하얀 액이 자신의 얼굴
을 때렸다.
"으읍..뭐야..이게.."
"아...아~~~..미수야 좋았어...아 그건..남자의 정액이라고 아기를 만들어 내는거야."
"아..정말 이게 아기야?"
"아니 그 정액과 여자의 애액이 만나 아기가 생기는거야!"
"응 그렇구나! 현수는 수학은 안가르쳐주고 이런건만 가르쳐주다니...미워"하며 휴지로 그녀
의 얼굴에 묻은 현수의 정액을 훔쳤다.

"아...이제 내가 기분좋게 해 줄께! 옷을 벗어봐"
"아잉 ..부끄러운데..."하며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하나하나 벗어내기 시작한다.미수가 옷
을 다벗고 서있는 모습이 정말 이뻤다.
소녀의 아름다움 바로 그자체인것 같았다.
봉긋하게 솟기 시작한 그녀의 가슴과 유실,이제 나기시작하는 음모,살짝 벌어진 그녀의 조
개는 천상의 아름다움이였다.
미수를 방에 눕히고 현수는 먼저 키스를 한 다음 귀볼을 살며시 깨물고 목을 타고 내려와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애무했다. 현수는 선이아줌마와 섹스의 경험으로 여자가 좋아 하는
곳을 잘 알고 있었다.
"아..좋아..현수..사랑해...아흑"
가슴을 빨고 잘근잘근 유두를 깨물면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보지를...그녀의 아직
덜자란 클리토리스를 혀로 살며시 건들어본다.
"허헉..아...좋아..아..현수야 거긴..아..."
"아앙.현수야...거긴..아..안돼..아..더러워.."
"괜잖아..가만히 있어봐"
"아..현수야~~~아..."점점 혀로 보지속살을 헤치며 속으로 집어넣자 미수의 입에서는 허덕
이는 소리를 높였다.
"아앙...이상해..아..좋아...아.."
"아아아아아....현수야...뭐가..아..뭐가 ...나올려해..아"
"그래..쭙쭙...싸..괜찮아...싸"
쾌락에 못이겨 현수의 머리를 잡고 누르며
"아..나와..현수...나온다...아.."

주룩 주르륵..그녀의 씹물이 나오자 현수는 맛있게 빨았다..쭈웁..쭙

"아..현수야..너무좋았어..이게 섹스라는 거구나..아"
"미수야...네꺼 참 맛있네.."현수의 자지는 다시 커져 있었다.
"아 아니..섹스는 이게 아니구 내꺼를 네보지에 집어넣어야 하는거야"
"아...응..그런거니...근데 현수는 왜 안넣어?"
"응..아끼고 싶어..좋아하는 여자를.."
그녀는 활짝 웃으며 "정말..날 좋아해..날 아끼고 싶어?"
"그래 ..미수 널 좋아해!"
"응..그럼 다음에 날 안아줘"
"그래 고마워 미수야...사랑해"하며 둘은 입을 맞춘다.
"응 나도 사랑해 현수"

둘의 사랑행위가 끝나고 둘은 다시 공부를 했다.시간은 벌써 8시가 다되었다.
시계를 본 미수는 "현수야. 오늘 저녁먹고 가"
"아..엄마가 몸이 좀 안좋으시거든 어떻게 하지...음"
"그럼 전화해봐 다시한번"하며 자신의 집에 전화가 없어 미안한지 가방을 뒤져 전화카드를
건넨다."됐어..나도 전화카드있어..잠깐 나갔다올께"
집에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엄마?"
"아니..현수니..나이모야 서울이모!"
"어..이모오셨어요..언제오신거에요"
"응 아침에 전화 했더니 엄마가 몸이 안좋다 그래서 오늘 오후에 내려왔다."
"그래요, 엄마는 어때요..좋아졌어요?"
"응 많이 좋아졌다. 근데 넌 어디야?집에 안들어오구?"
"친구집이에요...아까 엄마에게 전화 했었어요..근데 친구가 저녁먹고 가라는데..."
"으응.그럼 저녁 먹고 오렴..엄마는 내가 돌볼께...천천히 들어와.. 재미있게 놀다오렴.."
"예.이모 부탁해요" 하며 전화를 끊었다.아침에 선이아줌마의 말이 생각나 선이 아줌마에게
전화 했더니 친구 대리고 오란다.같이 저녁먹자고 현수는 좋았다.미수에게 맛있는걸 먹일수
있다는 생각에 ok하고 미수집으로 향했다.여자의 질투를 생각도 못하고.....

미수집에가니 남동생이 돌아와 있었다.참 귀엽게 생긴 남자아이 였다. 이제 초등학교 2학
년에 입학했단다. 누나를 닮아서인지 똑소리나게 생겼다.
"안녕. 난 누나와 같은 반 친구 김현수라고 한다.동생"
"안녕하세요.전 김권수라고 해요"
"이야..나랑 중간자만 다르고 이름이 비슷하네 잘지네자..동생..하하하"밝고 똑똑한 권수가
현수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미수도 현수가 동생을 좋아하자 자신도 마냥 좋았다.
현수가 저녁은 자기가 잘아는 아줌마가 사준다고 같이 나가자했다.
미수는 별로 내키지 않았지만 동생이 굉장히 좋아 했다. 동생은 엄마가 살아 있을때는 철
이 없어 외식이란 것도 몰랐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동생의 친구들이 부모님과 외식을 한다
는 말을 자신에게 할때마다 미수는 미안해했다.어쩔수없이 동생을 위해서 같이 갔다.

선이는 좋았다.아침에 찡그린 현수를 볼때만 해도 오늘은 어렵겠지...하는생각에 아쉽지만
포기를 하고 있을때 현수에게서 전화가 왔었으니..
기쁨마음으로 약속 장소에 나가보니 현수옆에는 현수또래의 귀엽고 야무지게 생긴 여학생
과 조그만 꼬맹이가 있었다.
'누굴까...남매같은데 ... 남자친군줄 알았는데..'
'현수가 좋아하는 여자친구아냐?'
질투났다.자신이 갖고 있는 장난감을 빼앗긴 꼬마아이처럼....


6부 end


아~~~~이만큼 쓰는데 3시간이 넘는군요.속도도 조금느리지만
이런 저런 상상..어떻게 이어갈까하는 생각에 좀처럼 빠르게
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재미없더라도 읽어주세요
그럼 또....

어느날 ji-2000

 

 

 

 


나의 삶을............


7부 이모의....


우리 4명은 레스토랑으로 갔다. 선이아줌마랑 둘이 있었더라면 그때그 일식집으로 다시한
번 갔을텐데....

권수가 돈까스가 먹고 싶다고 해서 선이아줌마는 자신의 친구가 경영하는 레스토랑으로 갔
다. 정말이지 실내장식이 끝네주는 가계였다. 바다에 온것같은 푸른 조명과 파도소리 잔잔
하게 들리는 음악소리의 조화가 잘이루어진 멋진공간이였다. 미수와 선이아줌마는 별다른
얘기도 하지않고 마냥 좋은 권수와 난 배가 터지도록 먹어대기만 했다. 식욕과 성욕이 상
반하듯 배가 부르니 미수와했던 오랄이 생각나고 선이아줌마의 풍만한 몸매가 눈에선해 자
꾸만 눈이 선이아줌마의 다리를 응시하게 되고 옆에서 그런 나를 보는 미수는 자꾸만 내다
리를 꼬집는다.
"뭘 그렇게 보니.."
"아야...아니..아..보긴 뭘 봐?!!"
그걸 지켜보던 선이아줌마는 킥킥거리며 웃는다.눈을 살며시 흘기며..

식사를 다하고 좀늦은 시간이라 권수를 재워야 한다며 미수가 집으로 가야한다며 버스정류
장으로 갔다.
"미수야 택시 타고가 너무늦어서 버스가 없을꺼야!"
"아냐!..조금만 기다리면 버스가 올거야"
"너무 늦었어...택시타고가!!"
몇번이나 권유를 했지만 마냥 버스를 탄다고 하는 미수에게 만원을 쥐어주며 택시타 하며
멀리서 오는 택시를 잡아 밀어넣는다.
"현수는 안타!???..."
"너무 늦었어...엄마도 걱정되고...먼저가...내일 학교에서 보자"
"으응...잘가..아줌마 잘먹었어요.감사합니다!'
"응.미수학생...잘가요.다음에 봐요"

미수는 답답하기만 했다.맛있는 저녁을 먹었지만 현수와 그아줌마가 같이 있다는 생각에....
'누굴까?...아무리 친해도 그렇지 그여자가 현수를 보는 눈이 심상치 않았는데...'이런저런
생각에 답답한 가슴만 두드렸다.

멀어지는 택시를 쳐다보며 현수는 마음이 아려왔다.꼭 여자가 남자를 군대에 보내는 마냥
안타까웠다.
옆에서 팔장을 끼며 "현수야!!. 무슨생각을 그렇게 골똘이 하니!!"
"아..아니에요..그만 가죠!"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의 감촉이 팔에 전해지자 자신의 자지가 커지는걸 늦꼈다.그녀는
"우리 어디 들어갈까!"현수의 팔을 안듯이 꼭잡으며 뜨거운 시선을 보냈다."아니요..오늘은
일찍 집으로 들어가죠?"
"엄마가 몸이 좀...."
"으응 그러자..."그녀는 매우 아쉬웠다. 전화받던 순간은 오늘도...하며 기뻐했었는데....

택시에서 내려 집으로 가던 그녀는 집에 가봐야 자신을 만족도 못시키는 남편과 있어야한
단 생각에 답답하기만 했다.그러면 안된다는걸 자신도 느끼고 있지만 현수의 자지를 생각
하면 점점 달아오르는 육체를 자제하지 못했다.
"현수야 잠깐만 저기서....안돼?"
손으로 공사중인 집을 가르키며 나란히 걷던 현수의 팔을 끈다.
현수도 그냥 집에가려니 아쉬워하고 있을때 선이아줌마가 그런말을 해오자
"아..아줌마 저도.."
"아잉..현수는 아줌마가 뭐야..선이라고 부르라니깐..."

둘은 깜깜하고 어질러진 공사중인 집으로 들어갔다.
현수는 그녀의 입술을 핥으며 한손을 가슴에 가져가 풍만한 그녀의 유방을 주무르며 치마
를 허리까지 올렸다.
"아..헉헉..현수야..좋아..더..더.."
"흡..아.선이..나도"둘은 누가 먼저라 할것없이 뜨거운 신음을 토하며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
고 있었다.
"아...선이...뒤로 돌아봐.."
누을수없어 벽치기를 시도하는 현수는 그녀를 뒤로 돌려 허리를 숙여 치마를 걷어올리고
팬티를 거침없이 내리고 입을 그녀의 샘으로 가져가 혀를 놀리기 시작했다.
"허헉..아..좋아...현수..아..이렇게 좋을수가...아"
"쭙쭈~~~아...선이야..."
"아..현수..아..항문도..빨아...더..힘껏...아흑"
어느덧 현수는 아줌마에게 반말을 하고
"아..선이..여기...여기.."손가락 하나를 혀로 촉촉히 적시고 보지를 쑤시며 혀로 항문을 빨
았다.
"아..미쳐..아...항문이...너무..아.."
더이상 참지 못한 현수는 자신의 자지를 바지에서 꺼내 얘고도 없이 보지에 푹 찔렀다.
"헉...아..아파...아..갑자기 그렇게 넣으면...아흑"
"어어..아...선이 보지는 너무 뜨거워...아...좋아.."
손을 그녀의 허리에 놓고 힘차게 펌프질을 하자 그녀도 미친듯이 허리를 쓰기 시작했다.
북적북적~~~~~퍽퍽...살과살이 두딛치는 소리와 그녀의 씹물과 자지가 마찰을 일으켜 야
릇한 소리가 들렸다.
"아..선이야..아..좋아...아..."
"아앙...여보...아..우리애기...아...내사랑..아흐으"
위에 내려다 보는 현수는 항문이 움찔움찔 거리는걸 보자 여기에 한번 쑤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허헉...아..선이야 항문에 넣어서...."
"아..안돼..더러워...아...계속 ..더..."
하지만 현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서 빼내 항문에 가져갔다.
"아잉..왜그래...더해줘..아"
항문에 현수의 자지가 느껴지자 깜짝 놀란 그녀는 허리를 숙인 상태에서 뒤돌아 봤다.
"선이야...한번해보자...거기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응?"
"아잉..이이는 ..거긴 한번도 한적없단말야...안돼는데.."
그렇게 반대가 심하지 않자 현수는 혀로 항문을 핥으며 타액을 듬뿍 발랐다.
조금씩 자지를 그녀의 항문에 밀어넣자.
"아...아파..아..천천히...아..아프단 말야...아이"
"아헉..조금..들어갔어..아..더들어간다..."
푹 허리에 힘을 주자 자신의 커다란 자지가 항문에 들어가자 현수는 신기했다.
"아야..아..아파..찢어지는것 같에...아..."
"헉..아..내자지가 ...다..들어갔어..아....너무조여서 ..나도아파.."
"아..아픈데...아...조금..이상해...아.."그녀는 손을 뒤로 한체 자신의 엉덩이를 잡고 더 벌리
기시작했다.처음에 조금 아파하던 현수는 느슨해진 느낌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쑤셨다.
퍽퍽..푸북...북적~~~~~~~~~~
"아..너무좋아...아..항문도 ..이렇게 좋을수가...아허걱"
"아아흐흑...나도...아..보지보다 ..아....아앙아"
사정의 순간이 온듯 현수는 더욱더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선이야..나...싼다..싸..아"
"아..여보..아..나도..아...내항문에 ...아...싸...빨리"
"아..허걱...아~~~~~~~~~~~~~~~"현수의 좆물이 그녀의 항문에 뜨겁게 때리자 그녀

"아..좋아..좋아..너무..아..날아갈것같에...아흑..나도..나도싸"
씹물을 쏟아내자 자신의 허벅지를 타고 흘려내렸다.
아하..아아...하악..하..

새로운 경험으로 쾌락의 여운을 즐기며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고 뜨거운 키스를 나
누었다.그녀는 마냥 즐거운 얼굴로 그의 팔을 끼고 집으로 향했다.

현수는 늦은 시간이라 벨을 누르지 않고 살며시 문을따 집으로 들어갔다. 이모와 엄마는
잘거란 생각에.....
선이와의 관계후에 씻지도 않아 냄새가 날까 싶어서 빨리 샤워를 해야지 하는생각에 목욕
탕 문을 살며시 열고 들어갔다.근데 물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누굴까?이모?
탈의실에 그 야하다는 T자형 팬티와 자신이 봐오던 엄마의 브라가 아닌 좀작은 브라와 가
운이 걸려 있었다.그리고 욕실과 탈의실사이에 비치는 아름다운 육체의 실루엣이 유리에
반사되어 보였다.조금전에 한번의 사정을 했지만 젊은 그였기에 단번에 자지는 벌떡 섰다.'
아하..이모구나...멋진데!'여자의 맛을 알아버린 현수는 누구라 할것없이 이제는 엄마도 여
자로 보여지는게 아닐까싶을정도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때 물소리는 멈추고 유리가 스르르 열리며 이모의 작지만 섹시한 중년여성의 아름다운
육체가 현수의 눈에 펼쳐졌다.
"엄마야!!...누구...아 현수구나.언제왔어?.."깜짝 놀라서 자신이 벌거벗고 있다는 사실도 모
른체 가만히 현수의 눈을 쳐다보며 말했다.근데 현수는 아무말없이 자신의 허리아래만 쳐
다보고 있었다.자신도 밑을 쳐다보다 자신의 작지만 오똑하니 선 유방과 젖꼭지,그리고 검
은수풀을 이룬 음모가 물에 젖어 살에 붙어 갈라진 붉은 선이
그대로 보이는게 아닌가!.
"어머머..뭘 그렇게 쳐다봐...고개돌려"하며 무릎을 굽히며 빠르게 주져앉아 손으로 가슴을
가렸다.그래도 현수는 넋을 잃은듯이 계속 쳐다보고 있는게 아닌가 자신의 다리사이를 그
녀는 자신도 모르게 앉으며 현수에게 더욱더 자세히 그녀의 음부를 활짝 들어내게 되었던
것이다.구부린 무릎아래서....
"얘!..뭘그렇게 쳐다봐...빨리고개돌려.."그때서야 정신을 차린 현수는 뒤로 돌아
"어어...죄송해요,이모!..아무도없는줄알고..."
얼굴을 붉히며 우물쭈물 대답하고 나가버렸다.현수는 놀라 가슴을 가다듬으며 이모의 촉촉
히 젖은 몸을 생각했다.'하아..하..후..이모는 정말 이뻐...아..그작지만 귀여운 유방..붉게 물
든것같은 젖꼭지.살이 조금찐듯한 둔덕과 음모...아..하"

부엌에서 물을 한잔 마시고 있는데 이모가 욕실에서 나왔다.
"현수야...너...다봤지!"하며 눈을 흘기는데 정말 요염해 보였다.
"아..죄송해요..정말...아무도...없는.."
"괜찮아..어쩔수 없지 나도 문을 걸어 잠그지도 않았으니..나도 미안해!"속이 훤히 비치는
가운을 입고 나온 이모를 쳐다보자 자신의 자지가 더욱커지는것 같아 민망스러웠다.이모는
현수의 바지가 점점 부풀어오는것을 자세히 보고있었다.
'참..현수도 이젠 어른이네...어머..저기..저것좀봐..벌써저만큼 커지다니..아'
"그래.너도 이제 씻어야지..."
"얘,이모 들어가 주무세요.."
"그래 너도 내일 학교가야지 빨리 씻고 자렴!"

현수는 샤워를 끝네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잠이오지않았다. 선이와의 섹스와 이모의 섹시한
몸매가 떠올라 딸치지 않으면 잠이 올것같지않아 침대에 걸터앉아서 딸치기 시작했다.열려
진 문틈사이로 누군가의 눈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다는걸 모른체....

다음날 아침 윤진(윤희의 동생,현수의 이모)은 조카의 방으로 현수를 깨우러 들어갔다. 어
제의 가운을 그대로 입은체 브라를 하지않은 그 섹시한 T백팬티만 입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녀는 깜짝 놀랐다. 어제 새벽에도 몰래 훔쳐봤지만 아침에 벌떡선
조카의 자지는 정말이지 컸다.이불은 침대아래 딩굴고 조카의 삼각팬티위로 그의 귀두가
불쑥나와있었다.한 1분을 쳐다보니 자신의 보지가 촉촉히 젖어오는걸 느꼈다.
'아..이음란한 년. 조카의 자지를 보고 젖어버리다니...'
침대에 걸터앉아 이불을 덮혀주며
"현수야..그만 일어나..벌써아침이야. 응..이제일어나야지!"
"으음...아..예.."살며시 눈을 뜨며 이모를 쳐다봤다.
"안녕히 주무셨어요..으으음"
"그래 ..너도 잘잤니!"하며 그의 얼굴을 자신의 가슴으로 안아버렸다.의식적으로....물컹
이모의 육향이 확 얼굴에 뿜어지고 브라를 하지않은 그녀의 가슴이 얼굴에 닫자 자지가 더
욱 커졌다.
'아...이런..'
"아이..요 귀여운것..."그녀는 얼굴을 자신의 젖가슴에 비비며 겉으로는 태연한척했다.그러
나 그녀의 보지는 벌써부터 촉촉히 젖어있었으니.......

 

7부 end


이제 7부가 끝났읍니다.아..너무힘들어..ㅠ,ㅠ
재미가 덜하더라도....

어느날 ji-2000

 

 

 

나의 삶을....


8부 이모의 육체는 ..

얼굴에 느껴지는 이모의 작지만 부드러운 가슴의 감촉이 나의 아침을 깨웠다.

"읍으윽...이모 답답해..."
"아...그래..미안..아~~~"안타까워하며 그녀는 현수를 때어냈다.
"그만...일어나야지...빨리."침대 옆에 앉아서 현수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렸다.
현수는 그냥 일어날수가 없었다.팬티차림은 물론 자지가 벌떡서있어서 "이...이모 먼저내려
가..난 조금있다가..."
"왜에?...아항..네고추가 커져서 부끄럽니?!!!"그의 사타구니를 쳐다보며 야릇한 눈길로 그를
쳐다봤다.
"아니...이모는 참..어딜그렇게 쳐다보는거야!!!"
"얘는 뭐 어때...조카 고추좀 쳐다보는데!!"
"조카 고추좀 볼까?...얼마나 컸는지...!!"하며 이불을 들추고 현수의 팬티를 까내렸다.
벌떡.....뜨겁게 달아있는 현수의 자지는 그녀의 손을 때리며 하늘을 향하듯 위로 위로 향했
다.붉은 자지는 굵은 핏줄이 터질듯 부풀어 있어 마치 하늘을 뚫을듯했다.
"헉...이모.....뭐야..."팬티를 잡고 입으려했다.
"아..아니..이렇게 커..."뚫어지게 쳐다보며...
"예전에는 ..요만 했었는데.."손가락 엄지를 들어보니며 뜨거운 한숨을 쉬었다.
"이모도 참..내나이가 얼만데...애기때 얘기를 하고 있어...!"

이모는 손을 현수의 자지에 가져가면서
"만져...만져봐도 돼니?..어쩜...이렇게 커..."
"이..이모..허걱...아..."자신의 자지가 이모의 손안에 들어가자 깜짝 놀랐지만 이모의 부드러
운 손이 이성을 잃게 했다.
"아...하아..좋아..이모..이모.."
이모는 점점 손을 앞뒤로 흔들면서 딸치기 시작했다.
"혀..어..현수는 여자를 ...알고싶지.않니...!!"
이모는 현수의 여자관계도 모른체 자신이 현수의 첫여자가 돼고 싶은 마음에 자신은 벌써
달아오르고 남편의 오랜 바람때문에 오랫동안 쑤셔보지못한 그곳이 미친듯 벌렁대로 있었
다.

"헉...이모..좋아..이모..."자지를 너무도 부드럽게 자극적으로 흔들자 자신도 이모의 가운아
래 손을 집어넣어 이모의 팬티위로 애무를 시작했다.
"아앙...아..너지금 어디를 ...아...만지니.."
"아..이모..나도 ..여자를 알고싶어...아..이모"
"이모 ..벌써 이렇게 젖어 있다니...정말이모는 음탕해.."현수도 얼마간의 섹스가 자신도 모
르게 여자의 애액이 왜 나오는지 잘알고 있었다.이모의 가운을 아래에서 위로 들려하자 이
모는 자신이 누구란것도 잊은체 여자로써 느끼는 감정대로 쉽게 벗길수있도록 현수를 도왔
다.
"아..현수도 참.. 음탕하기는 ..현수니가 나를..."
"아..이모..나 여기..여기에 넣어도 돼!!"살며시 팬티를 벗기고 이모를 침대에 눕히며 이모의
보지를 손을 쑤셨다.
"흑...아흑...잠깐만..이렇게 있자...현수..아...내조카..아"
자신의 보지에서 느껴지는 손가락이 예전에 느끼지못한 그런 감각이 떠올라 미칠것같이 애
액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아..이모..이모보지가 꽉물어 내손가락을 ...이모도..좋지?"
"아아아..헉..아..하...이모도 너무좋구나..아"
손가락을 빼고 입을 보지에 가져가 빨기 시작하자 이모는 더욱더 허리를 흔들며 자극을 극
대화 시키듯 흔들어댔다.
"이모...쭈욱..쭙..나..하고싶어.."
"너...현수..아흑..할수 있어?...흐으응..아"
"그럼...아..책에서 봤어..나..잘할수 있는데...정말.."

현수는 이모의 몸위에 올라가 자신의 벌써 커질대로 커져 아파오는 자지를 이모의 쾌락의
구멍으로 가져가 힘껏 쑤셔넣었다.
"허헉..아악...아파...아..현수야..잠깐만..아파.."
"너무 오랜만이라...아...아파"
"헉..이모...좋아..너무조이는데..아.."
"아앙..아..현수야..잠시만..이렇게 ..아파서..아..."
현수는 잠시 삽입한 자지를 그대로 두고 입으로 그녀의 유방을 빨아대고 한손으로 일어선
젖꼭지를 꽉잡고 이리저리 흔들고 자극을 주었다."아앙.현수...아..내조카가...내보지로 들어
오다니..아하아.."
"아...이모..좋아?..나.."
아침이라 그런지 현수는 벌써부터 느켜지는 감각에 쌀것만같아 허리를 흔들어 그녀의 좁은
보지구멍에 쑤시기 시작했다.
"어..아...아항..아..좋아..조카가 내보지를 쑤시고...아악..아"
그녀는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고 머리를 흔들어대며 현수와 같이 허리놀림의 박자를 맞추기
시작했다. 현수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에 들어오면 허리를 들어 자궁끝까지 들어오게하듯
들고 빼면 빠질듯이 흔들었다.절퍽...질퍽...퍼버벅...
"아악...이모...나..싼다..싸..."
"그래..싸..이모의 보지에...아..현수야..나도...싸.."
"아아아아...이모...아흑"현수의 정액이 자신의 자궁깊숙이 때리자 그녀도 남편에게서는 느
낄수 없었던 날아갈것 같은 감각에 자기도 사랑의 애액을 쏟았다.
"아~~~~~~~~좋아...아...하아."

털석 이모의 몸위에 누워 숨을 가다듬으며
"하아..아..하아..이모..미안해요...내가그만.."
"하아..아..앙아아..괜찮아..아..나도 좋았어...이렇게 좋은줄.."
"제가 이러면 안돼는데.....이모 우리 이제 어떻하죠?!!"
"하아..어..어떻하긴 ...이제 업질러진 물인걸...걱정하지말고 우리둘만의 비밀로 하자...그리
고.."얼굴을 더욱 붉히며
"다..다..다음에도..."
"아..이모..또해도..돼요? 이모부가 알면.."
"그럼 어쩌니..이렇게 된이상..."
"고마워요...이모"하며 유방을 살며시 만지고 빨았다.
"아잉..얘는..지금또?..아..안돼...오늘은 그만..언니도 이제는 일어났을거야..그만!"
"아항..예"
그녀는 현수의 자지에 묻은 자신의 애액과 현수의 정액을 입으로 빨고 핥으며 깨끗이 해주
었다.

윤진은 옷을 단정히 입고 현수의 방에서 나왔다.
'아..이렇게 좋을수가...현수의 자지가 너무좋아...아..크고..누구에게도 빼았기지 않을거야!'
윤진 자신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게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었다.위험한 관계
로....
교복을 입고 아침먹으러 부엌으로가던 현수는 이모의 등과 허리 엉덩이의 굴곡을 보자 다
시 자지가 커지고 있었다.그러나 바로 옆 안방엔 엄마가 누워 있어 별다른 행동은 할수 없
었다.야릇한 눈빛을 교환하고 빨리들어오라는 이모의 뜨거운 입을 맞추며 학교로 향했다.

정유장에서 선이와 만나 이모의 늘신한 몸을 보고 커진 좆을 달래려고했지만 오늘은 선이
가 보이지 않았다.10분정도 기다려도 선이가 오지 않자 그냥 학교에가는 버스를 타고갔다.
집에 다른일이 있겠지하는 편한 맘을 가지고...

학교에 도착해 보니 너무 일찍와서인지 부반장인 이진희 혼자 있었다. 현수도 진희의 몸매
가 잘빠졌다는걸 자신도 느끼기 때문에 혼자앉아있는 진희가 굉장히 섹시해 보였다.
"안녕...일찍왔네!!"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인사를 했지만 진희는 부끄러워하며 아무말도 없
었다.대답이 없자
"안녕!!!안녕!!!안녕하세요.부반장님!!"계속인사를 했다.
얼굴이 홍시마냥 불게 달아올라."응..아..안..녕..."고개를 푹 숙이고 조용히 대답했다.현수도
안녕하는 작은 소리를 들었지만 진희의 반응이 귀여워 계속 놀리듯이"뭐..뭐..잘안들리는
데..."
"아..안녕..너도 일찍왔네!!"그때서야 진희도 조금 크게 대답했다. 그때 안녕하며 학급의 친
구여럿이 들어와 더이상 놀리지 못하고 현수는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미수가 현수의 도시락을 또 가져와서 둘은 학교의 휴식공간인 작은 공원에 앉아서 도시락
을 같이 먹었다. 친구들의 부러운 야유를 뒤로 한체....
"어때..현수야..맛이..?"
"어어.마..이..어.."입안가득히 음식을 넣고 말했다.
"아니 얘는 입에 음식을 넣고 말하면 무슨말인지 모르잖아..정말!"

한쪽에서 진희와 같은반 친구 몇명이 점심을 먹고있는 모습을 보고는 미수는 다같이 먹자
고 해서 미수.진희.남자3명 이렇게 다섯이서 점심을 먹었다. 식사를 끝네고 현수는 얻어먹
은 기념으로 자기가 음료수를 산다며 매점으로 갔다.

진희는 용기를 내서 현수가 없는틈에 미수에게 둘이 사귀냐고 물었다. 조금은 당찬 질문에
놀란 미수는
"어..아아니 아직...잘..모르겠는데...? 근데 왜?"
"아...아니..나도 현수가..."얼머무리는 진희를 본 미수는 진희도 현수를 좋아하나 싶어 질투
도 났지만 미수가 지금까지 본 진희는 굉장히 여자답고 자신에게 가지지 못한 면이 많고
배울점이 많다는걸 알고 있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별다른 생각없이
"나..있지..현수를 좋아하거든..그렇지만 너도 현수가 좋다면...반대는 하지않을께...둘이 누
가 먼저 현수와 사귈지 내기할까?!!!"
자신이 이런말하고도 놀랐다. 더욱 놀란건 진희였다. 자신의 사고방식으로 이해할수없었다.

".......?"

진희의 아무말도 없는 반응에 미수는
"나도 네가 마음에 들어 넌 나와 정반대의 성격인것 같에 그래도 네가 좋아..너와 친구로
있고싶어서...."미수의 성격을 진희 또한 자신과는 정반대란걸 알았지만 자신도 미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둘은 남자도 부러워 할만큼 친한 사이가 되었다.이렇게 반장,부반장인 셋의 우정과
사랑이 시작되었다.

그날 방과후에 진희는 미수와 현수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집에 도착한 현수와미수는 정말 깜짝놀랐다. 우리나라에서 잘산다면 잘산다는 집안들이 모
여사는 곳에서도 정말이지 큰집에 살고 있었다.미수는 그런 진희를 조금은 못마땅했다.자신
의 처지를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동생과 즐겁게 생활했던 미수였지만 그래도 이런
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

"이야..여기가 진희 너의 집이니..정말크다!"미수의 그런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현수는 놀라
기만하고 진희는 얼굴만 붉힌다.

"아..어서와요 반가워요.난 진희엄마에요"
"안녕하세요..김미숩니다."
"아..안녕하세요..전 김현수라고합니다.집이 굉장히 좋군요..말씀낮추세요.딸친구들인데.."현
수는 또한번 놀랐다.진희를 보면 알수있듯이 진희의 엄마는 서양여인처럼 선이 굵고 섬세
한 미인이였다.가슴도 서양포르노배우처럼 풍만하고 컸다. 선희엄마(박가영)또한 현수의 얼
굴을 보고 놀랐다.'어쩜 남자애가 저렇게 잘생겼을까!'
"진희가 친구들을 집으로 다 대려오고 별일이야..?!!"
"엄마는 참 ..."
"진희 얘는 부끄럼이 많아서 친구도 없는줄 알았지뭐니!..미수와 현수가 많이 도와줘요!"
"예.."
"예..알겠읍니다....진희가 엄마를 닮아서 이쁘군요!"
현수의 말에 진희와 가영은 얼굴을 붉혔다.미수는 그런현수를 귀여운 눈으로 째려보고....

둘은 진희의 방을 보고 또한번 놀랬다.미수는 자신의 집보다 넓고 깨끗히 정리된 방에 놀
랐다.인형도 많았다.현수는 침대위에 있는 인형이 자신이 고안한 엄마의 회사에서 만든 인
형에 놀라
"이..이거..우리엄마가 만든건데!"
"어머머..정말이니 이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거야"
"어머..정말 귀엽다."미수는 인형을 안아보았다.
"응..내가 5살때 그린 그림을 엄마 아빠가 인형으로 만든거야.엄마회사에서..."말을 하고는
흠짓 놀랐다.
미수는 내가 자신처럼 가난한집안의 아이라고 알고있기에..

"아..현수 너희엄마가 그인형만드는 회사를 경영하는구나!"
미수의 굳어진 얼굴을 본 현수는
"아..아니..아니야..그..그회사공장에서 엄마가 일해!!"
그때서야 굳게 일그러진 미수의 얼굴이 미소를 머금으며 밝게 웃었다.
"응..그러니!..음...아음료수좀 가져올께"하며 진희는 방을 나갔다.

"현수야.진짜 방이 엄청크다. 우리집보다 더크지!"
"응 그러네..우리집보다도 더커.."
"그래서인데..좀 이상해.. 방이 우리집보다 더크고 부자니까 괜히 진희가 다른나라사람같이
보여..우리랑은 어울리지 않는 그런 먼사람처럼.."
"에이..뭘 그렇게 생각해 뭐이게 진희꺼니? 부모님꺼지!...그냥 진희도 우리와 같이 학생이
야 더도덜도아닌..."하며 미수의 입술에 뽀뽀를 했다.
"어머머..현수야!! 갑자기 그러는게 ..."
"뭐어때...아무도 없는데.그리고 미수는 내꺼잖아!"
하며 살며시 안고 키스를 했다.
"아..읍.."혀를 입에 넣고 미수의 혀를 감아올려 빨고 손으로 미수의 탱글탱글한 유방을 주
물렀다.
"아잉..안돼..진희가 오면 어떻해!!"
"괜찮아 ...잠시만..."
"아...현수..좋아..아..아흑..나.난..현수꺼야."
둘은 누가 보고 있는줄도 모른체....

살며시 문을 열던 진희는 깜짝놀라 들고 있던 쟁반을 놓칠뻔 했다.자신의 방에서 현수와
진희가 키스를 하고 있었다.현수의 손은 미수의 유방을 주무르고 미수는 현수의 키스를 받
으며 두손을 목에 걸고 뜨거운 신음을 내고 있었다.질투를 느끼는 진희는 빨리 노크를 해
서 둘을 때어내고 싶었지만 자신도 어딘지 모르게 흥분되고 있었다......

 

8부 end


언제 끝이날지 저도 잘모르겠어요.
글을 쓰다보니 이런식이 좋겠다..저렇게 쓰면 어떨까?하는 생각들로 머리가 꽉차서....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님들의 충고 감사하구여..끝까지 한번써보겠읍니다.
그럼...


어느날 ji-2000

 

 

 


나의 삶을...........


9부

 

진희의 가슴은 마구 뛰기 시작하고 방에서는 언제 끝날지 모르게 뜨거운 신음이 계속 되는
데....

"아잉...그만해 현수야..진희 온단말이야..아아."
"아..힘들어..여기가 미수집이였으면..."

뜨겁게 달아오른 자신의 자지를 감당할수 없었지만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현수도 그만둘수
밖에 없었다.

"아..그래 그만하자...나중에 집에서 같이...응!"
"아아...그래..그러자!"
방에서 이제야 끝이난걸 알고 진희는 자신의 붉어진 얼굴을 뒤로 하고 살며시 방을 열며
들어왔다.음료수를 들고 먼저 현수에게 가져가다 그만 다리가 엉켜버렸다.

"어~~~어어...."

와장창 음료수 잔은 현수의 교복에 와르르 쏟아지고

"아..어떻하니?...현수야 괜찮아?..."
"아히야...아괜찮아!...아"
"어떻하지?..옷이 다젖었잖아!"

어쩔줄 몰라 하는 진희를 보면서 괜찮다고 씯으면 되지 하면서달래주면서 욕실로 향했다.
욕실에서 현수는 또한번 놀랬다.
자신의 집욕실도 크다고 할수 있지만 여기는 어마어마 했다.
탈의실부터 시작해서 탕까지 자신의 안방만했기에...

탈의실에서 옷을 벗어놓고 희미하게 비치는 욕실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크고 둥근 탕과 삼
면이 거대한 유리로 만들어져있어 화려함의 극치를 이루고 있었다.
'히야..이렇게 좋다니...이런 욕실은 처음이야 좀 화려한 여관의 욕실보단 두세배는 되겠는
데....햐'

진희는 엄마(가영)에게 욕실에 현수의 교복을 좀 세탁해 달라고 부탁하고 미수와 방에서
이런 저런얘기에 시간가는줄 모르게 웃음꽃을 피우고.....

가영은 욕실로 들어가 별생각없이 현수의 교복을 세탁하기 위해서 세탁기를 돌리려고 했지
만 샤워하는 물소리에 현수의 잘생긴 얼굴이 떠올라 희미하게 비치는 욕실문을 쳐다 보았
다.아른히 비치는 현수의 육체의 선이 보이고 현수는 지금 손이 거무스름하게 보이는 자지
를 씯고 있는게 아닌가!

'아니...저렇게 크다니..하아'

세탁기를 돌리려다말고 그녀는 현수의 육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남편의 바람끼때문에 자신과의 육체관계는 1년이상 없었고 뜨거운 자신의 육체를 자위만
으로 달래던 그녀는 딸의 친구인 현수의 몸에서 뜨거워지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하아....저렇게 큰게 내 거기로 들어간다면...하아아..'

손은 자신의 타이트한 스커트 밑으로 들어가고 한손은 자신의 커다란 유방을 누르듯 강하
게 애무를 했다.

'아..아하..미쳐...어떻게 안될까!...아아'

그녀는 뜨거워지는 육체를 감당하기가 미치도록 힘들었다.그러던 순간 자신도 모르게 세탁
기에 기대다가 조금은 큰소리가 나고..

"콰다당..콰당..."

깜짝 놀란 현수는 "어어...탈의실에 누구있어요?"

자신도 놀란 가영은 "으응..아..나야! "

"아하...어머니세요!..저 좀 씯고 있어요!"

"으응..내가 등좀 밀어 줄까?..."그녀는 자신의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를게 그말이 튀어나오
자 흠짓놀랐다.현수또한 그녀의 말에 어리둥절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
"아..아니..괜찮아요!..벌써 다해가요!"

잠깐 흠짓한 그녀는 자신의 말에 점점 용기가 생겨 뜨거워진 육체를 식힐수있겠다 싶어서

"아니..내가 도와줄께 혼자서는 등을 씯을수가 없잖아!"
"나 들어간다....!"

현수의 대답도 듣지않고 그녀는 문을 열고 들어갔다.깜짝놀란 현수는 욕실에 있는 의자에
등을 지고 앉으며 거절을 했지만 벌써 그녀는 들어와있었다.

"뭐..어떠니..엄마라 생각하면 되지?! 안그래!"
"아....아니 그래도...어떻게 진희어머니에게?..."좀전에 보았던 진희어머니의 육감적인 몸을
떠올리며 자신도 멋진 몸매를 가졌다고 생각했었기에 그렇게 심하게는 거절하지 못했다.

"응..괜찮아! 나도 아들이 있었으면 지금처럼 등도 밀어주고 같이 목욕도 했을텐데....현수
가 아들처럼 느껴지니 무담갖지말고 ....내가 도와줄께!"
"아..그럼 부탁드릴께요!"현수 또한 뜻밖의 호의를 거절하지 못했다.자신도 조금은 바라고
있었기에..

그녀는 욕실에 있는 비누를 들고 그의 등뒤에 앉으며 살며시 등에 비누칠을 한다.

"이야..현수등 참 넓다."

부드러운 비누와 그녀의 차가운 손이 등에 닫자 흠짓 놀라며 몸이 움질했지만 참았다.부드
러운 그느낌이 참으로 좋았다.

"아..어머님 고마워요 안그래도 등을 씯기가 좀 곤란했거든요!"

등에 비누칠을 하면서 잠깐 밖에서 봤던 현수의 자지가 생각나 살며시 일어서며 등넘어로
쳐다보니 흐릿하게 보인 자지가 지금은 검붉게 변해 정말이지 자신의 남편의 자지와는 천
지차이를 느끼게끔 거대해 있었다.현수의 자지를 보던 그녀는 점점 달아올랐다. 자신도 느
낄 정도로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쏟아났다.자신도 모르게 손은 점점 현수의 자지로 다
가가고 그것을 잡았다.

"아앗...아 어머님...거긴..저..어어.."
"아하~~~~~~~~~거기도 내가 씯어줄께!...아아"그녀는 현수의 등뒤에서 뜨거운 신음을
흘리고 두손으로 커진 현수의 자지를 잡고 자신의 가슴을 등에 꼭끌어 안았다.

등에서 느껴지는 중년여인의 커다란 유방의 감촉과 자신의 자지를 잡고 비누칠을 하는 가
느다란 손가락이 주는 쾌락에 현수도 점점 무너지고 있었다.둘은 점점 이성을 상실하듯 쾌
락에 몸을 풀어헤지고 있었다.

미수와 잠깐의 애무로 자신의 커진 자지를 달랠수 있겠다싶어 욕실에서 자위를 하려다가
진희어머니의 뜨거운 손길에 그만 참을수 없을정도로 달아올라 그만 사정이 가까워지고 ..

"아...하아..어머니..그만..아..쌀것같아요...아..."
"아아아앙....싸렴...싸..아."

현수의 뜨거운 사정이 시작되자 그녀의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뜨거운분출의 꿈틀거림에 자
신도 서서히 무너지고 몇번의 사정이있은후 자신의 손가락에 그뜨거운 정액이 묻어났다.

둘은 어느덧 이성을 상실하고 있었다.
"아아..어쩜 이렇게 뜨거울수가....아"
"아...어머님...너무 좋았어요..아"
"어머님..이젠 제가 해드리면 안될까요!"
"아..정말이니 네가 해줄수 있어?"
"예....그럼 어머님 옷도 젖었는데 벗으세요..제가 해드릴께요"

그녀는 욕정에 참지못하고 옷을 하나씩 벗어버렸다.
점점 들어나는 중년여인의 풍만한 육체에 현수는 언제 사정했냐싶을정도로 자지는 또다시
커지고 그녀를 살며시 욕실 바닥에 눕히고 한손을 가슴에 애무하면서 입은 그녀의 뜨거운
목과 귀를 핥아갔다.

"아..아..현수학생..아..좋아..아.."
"아..어머님 몸은 너무 부드러워요..탱글탱글하고..."
"아하아...벌써 쳐지 시작하는걸..아."
"아니에요..어머님..너무 이뻐요.."
"정말..아...좋아...아...아니..거긴..아"

현수는 유방을 애무하던 손을 그녀의 애액이 넘치는 보지에 가져가 그녀의 수풀을 헤치고
쾌락의 구멍속으로 손가락하나를 집어 넣었다.촉촉히 젖은 질은 아무 거부감없이 쑤욱 들
어가고 점점 피스톤운동을 시작하자 그녀는 미칠듯이 몸을 흔들어대며 뜨거운 신음을 토해
냈다.

"아아아아...현수학생..아...넘 좋아..아..더..더세게..아"

현수는 조금은 느슨한 질에 자신의 손가락 세개를 가운데에 모아 한꺼번에 쑤시자 그녀는
더욱 허리를 흔들어 리듬을 맞추기 시작했다.

"아앙..아...좋아..세게..아..더..더어..."
"아..현수 더이상은 ...아..못참겠어...아..네껄...아."
"아아...어머님..저도 더이상은..아..."
"아...여보..아..현수씨..아...네자지를 내 보지에 ...아..좀..아..팍팍..세게..마구....찔러줘요..
아.."그녀는 쾌락에 들떠 여보니 자기니 존대를 써가며 현수의 뜨거운 자지를 갈구했다.

현수는 자지를 그녀의 애액으로 넘치는 보지구멍에 가져가 살며시 내려 눌렀다.스윽 그의
뿌리까지 그녀의 질구안으로 다들어가는게 아닌가.....
"아악..아..아파..아...이렇게.크다니..아파..아"
"허헉..아..어머님 조금만 참아요..아..이렇게 좁다니..내자지도 아파요..아..조임이 너무 좋
아..아.."잠시 그렇게 삽입한 상태 그대로 있었다.

"아..좋아..아..현수씨.아..여보..이제..아..쑤셔줘...아"
현수는 꽉조이는 그녀의 질을 움직임에 잠시 쉬다가 점점 허리운동을 시작했다.

버버벅..퍼퍽..쑤걱서걱...바바박~~~
스피드를 점점 올리자 그녀는 현수의 허리박자에 맞추어 자신의 허리도 오르락 내리락했다.
"아..아...좋아..아흑..아..더..더세게..아..여보..아.미쳐..아윽"
"아..어머님..아.좋아요..아..이렇게 조이다니..아..."
"아아아윽..아..나쌀것같에...아..여보..아.."
그녀는 벌써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사정을 했다.
"아..좋아..아하..아"
"아헉..아..어머님..벌써..했어요..난..아직인데"하며 더욱 허리를 흔들었다.
"아..아..현수씨..아흑..여보..나..또..돼..아..세게.아"
"아아아..어머님..아..나..지금..싼다..싸.아.."
"아흑.아..그래..나도 ...아...내보지에 마구싸..아...좋아..여보"
"아~~~~~~허걱...아"

쑤욱..쑥~~~~아아아아아

둘은 뜨거운 분출의 쾌감에 으스러지듯 껴안으며 쾌락의 여운을 즐기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하아..어쩜..아..좋았어..현수학생..이렇게 날좋게 해주다니!"
"아하아..어머님..저도..아..너무 좋았어요!"

뜨거운 육체의 향연을 뒤로 하고 샤워를 끝넨뒤 탈의실에 있는 가운으로 갈아입고 현수는
욕실을 나와 진희의 방으로 갔다.
가영은 다시금 느끼는 쾌락의 오르가즘, 자신속에 있는 방탕함과 뜨거운 육체를 알고 다시
는 이런 좋은 감정과 육체의 쾌락을 잊지말자고 다짐하며 현수의 뜨거운 자지를 다시한번
아니 계속 느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여운을 즐겼다.

나의 삶을 돌아보며...........10

 

 


진희와 미수가 있는 방으로 들어간 현수는 미수에게 조금은 미안한 감정을 가졌다.진희 엄
마(가영)과의 질펀한 섹스의 향연을 가진 뒤라 미수보기가 민망했다.
그러나 밝은 얼굴로 둘과 이런 저런얘기를 해가면 늦은 저녁을 얻어 먹고 현수는 미수를
따라서 미수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하니 권수는 자고 있었다. 현수는 권수가 마음에 들었다.동생도 없었고 귀여운 권
수의 모습에 자신의 어릴때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좋았다.
그런 현수를 지켜보는 미수의 얼굴에 따뜻한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현수야...너무 늦었으니 이제집에 가야지?.."
자고 있는 권수의 머리를 매만지며 현수는 조금만 있다가 간다고 했다.

미수는 쭈삣거리며 현수에게 옷갈아 입어야 하니까 잠시 돌아 앉아 있으라고 했다.
현수의 귓전에 들리는 부시럭거리는 소리에 잠시나마 잊고 있던 미수의 귀여운 몸매가 떠
올라 현수는 돌아 앉아 옷갈아 입는 미수를 쳐다 봤다.

"아잉...뭘봐...저리돌아 앉아...정말!"
"뭐어때...볼꺼 다본 사이에.."
"그래도...참...부끄럽단말야...아이"

작지만 귀여운 미수는 한손에 자신의 유방을 가리고 돌아서서 티를 입고 반바지를 입으려
고 할때 현수가 살며시 뒤에서 팔을 벌려 끌어 앉았다.

"어머..현수야 왜이래...정말 미워 옷좀 입고....아잉"
"아니..미수야 잠깐만 이렇게 있자......미수야 넘이뻐"
"아잉 그래도 .....권수가 깨면 어떻게해...."
"어떠니...권수가 본다면 보여주지뭐.."

현수는 살며시 작고 귀여운 그녀의 가슴을 두손으로 만지면서 뜨거운 입김을 목과 귓볼을
간지르며 사랑스러운 미수를 안아주었다.

"아...아..현수야..이러지마 너무 늦었단 말야...어머님이 몸이 안좋으시잖아 빨리 집에 가봐
야지...정말 얄미워....아"
현수의 혀가 자신의 목을 햝으며 점점 가슴을 뜨겁게 애무하자 미수는 참지 못했지만 아직
까지 직접적인 경험이 없다 보니 어느정도 이성을 가지고 있었다.그러나 현수는 참을수 없
었다.어떻게 하면 여자를 즐겁게 해주고 자신의 욕망도 해소할수 있는지 여러번의 경험을
통해서 터득하고 있었기에.......

"미수야..그럼 전에처럼 해줄수 있어?...나 지금 못참겠거든......응?"

그런 현수의 말을 뒤로 하고 미수는 벌써부터 자신의 시어머니 마냥 현수의 엄마 걱정이
앞섰다.

"현수야...그러지 말고 내일 학교끝나고 우리집에서 다시하자...응.....그렇게 하자 현수야...
너무 늦었어...어머니가 걱정하시잖니?"

다시 한번 미수가 엄마의 몸을 걱정하는 소리에 현수도 집에 누워 있는 엄마가 걱정되기
시작해서 손을 풀었다.

"그럼 내일 하자...그리고 내일은 끝(?)까지 하는거야!...음..또 미수니가 엄마 걱정하는거 보
니 벌써 우리집에 시집온거 같다...그치!"

미수는 시집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얼굴을 붉히며 부끄러워 하는 미수가 현수는 정말
귀여워 죽을꺼 같았다.

"그럼 내일 학교에서 보자 ...잘자 미수야..내꿈꿔!"
"뭐?..안 꿔!......호호호...잘가 현수야"

미수의 마중을 뒤로 하고 현수는 집을 향해 가다가 뒤돌아 보니 아직도 미수는 손을 흔들
며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그런 현수는 미수의 뒤에 보이는 작고 허름한 미수의 집이 눈
에 들어왔다.찹찹한 기분이 스며든다.

'아~어쩜 미수는 이런 생활에서도 저 정도로 밝고 순수하게 있을수 있을까?.....내가 좀더
잘해야 겠지!'

"들어가~~~ "하며 큰소리 소리를 질러보지만 여전히 미수는 손을 흔들고 있다.

 

진희는 잠을 청해보지만 더욱더 멀쩡하게 정신이 든다...이리저리 뒤척여 보지만 어쩌지도
못하고 그냥 침대에서 일어나 앉았다.

'내가 왜이러지 ?'

오늘 따라 잠이 오지않아서 어쩔줄 몰랐다. 자꾸만 현수의 아름다운 미소가 떠올랐다. 남자
가 저토록 아름다운 미소를 가지고 웃을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자신을 향해 웃는 현수의 얼
굴이 머리를 점령하고 떠나지 않았다.
무릎을 모으고 두팔로 감싸안고 고개를 숙여 자신의 붉어진 얼굴을 숨기고 싶어 몸을 웅크
렸다.한껏 짖눌린 자신의 풍만한 가슴과 모아진 다리사이에서 점점 이상 야릇한 느낌이 피
어올라 흠짓 놀랐다.

'어머머...뭐야..이느낌...'

하지만 싫지 않은 느낌이라 풀었던 다리를 다시한번 모으고 가슴에 스치는 무릎의 감촉을
다시금 느꼈다.

'아..이럴수가.....아..이느낌 너무좋아.....아'

점점 숨결이 거칠어지고 야릇한 감촉과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감정에 자신이 하고 있는
게 어떤건지도 모르게 빠져들었다.이제는 자신의 손을 엄마를 닮아서인지 너무도 큰 가슴
을 잠옷위로 살며시 만지면서 더욱더 그이상한 느낌을 만끽했다.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자신의 음부사이에 이상한 느낌을 받은 진희는 잠옷바지를 내리고 작
고 귀여운 팬더가 그려진 팬티가 촉촉히 젖어있는걸 발견했다.초등학교 5학년때 첫 월경을
하고 놀라 엄마에게 울면서 매달리던 그녀가 이제는 남자를 받아들일수 있을정도로 커졌다
는걸 스스로 느끼면서 목에서 부터 얼굴전체가 붉은 사과처럼 달아올랐다. 오늘 현수의 바
지에 묻은 음료수를 털어내면서 잠시 자신의 손에 건들린 현수의 거기가 생각났다.

'어머머..어머...미쳐 내가 무슨 생각을 ...........'

그러나 자신의 손에 남아 있는 현수의 자지느낌을 떨쳐버릴수 없었다.그리고 그녀는 그손
을 자신의 젖어 있는 음부로 가져가 살며시 잇대어 보았다.흠짓 놀랐지만 그느낌 참으로
좋았다. 아직 여물지는 않아서 두툼하게 부푼 음부와 이제 나기 시작하는 털의 감촉이 어
쩜 이렇게 상반된 느낌을 주는지 부끄러움과 야릇한 감각에 자신도 모르게 손을 자신의 음
부에 살살 비비면서 끝을 향해 나아갔다...

"하아..아..좋아....."

비비던 손을 살며시 손가락으로 갈라진 틈속에 자신도 모르게 밀어넣다가 깜짝놀랐다.본능
적으로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이 떠올라 넣지는 않고 그냥 비비면서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
었다.한손은 자신의 풍만한 유방에 잠옷을 들어 집어넣고 한손은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를
만지면서 점점 피어오르는 쾌감의 극치를 맞았다.

"아...아~~~~~~~~~하아"

허리를 한껏 들어올려 쾌감의 여운을 느끼고 한손가득 만져지는 유방을 으스러져라 잡았
다...

"하아...하아..이게뭐야....이렇게 좋은 느낌은 처음이야...아아"

호흡을 가다듬으며 쾌락의 여운을 즐기다가 자신의 사타구니 사이로 흐르는 음액을 느꼈다.
자위라는걸 처음하는 그녀로써는 자신의 음부에서 쏟아지는 음액이 어떤건지 몰라 놀랐지
만 전에 엄마에게 들은 여자로써 다시 태어나는 것이란 생각에 놀란가슴을 쓸어내리며 안
도의 한숨과 여운을 남기며 스르르 잠에 빠져 들었다.


집에 돌아온 현수는 안방에 누워 주무시는 어머니를 잠시 보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편한 옷차림으로 갈아 입던 현수는 자신의 방을 둘러 보았다. 예전에는 그냥 누구나가 이
정도의 방에서 생활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별다른 느낌이 없었지만 오늘은 미수생각에 절로
한숨이 났다.

'휴~~~~우'

미수와 권수가 사는 방보다 자신이 혼자 기거하는 방이 더 크고 책상이니 커다란 침대니
컴퓨터 없는게 없었다.그렇다고 자신의 능력으로 이렇게 좋은 집에 있는게 아니란 생각에
잠시나마 안도 했지만 미수에게 미안한 생각은 여전했다.
미수에게 뭔가 도움을 주고 싶지만 미수는 자신도 가난한줄만 알기에 금전적인 도움은 할
수가 없어 안타깝기만 했다.

좀 미래의 일이지만 현수는 미수에게 조그만 아파트에 살수있도록 할수있었지만 그러지 못
했다.(이글은 다음에 언급하기로 할께요...^^;작가)

세면을 하고 침대에 털석 누워 잠을 청하던 현수는 살며시 열리는 문을 쳐다 봤다.이모가
들어오는게 아닌가

"현수야...자니?"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나이트 가운은 입은 이모는 자신이 누은 침대에 걸터 앉아서 현
수의 다리에 한손을 올리고 현수에게 다가간다.

"아...왜요? 이모 무슨 할말이......"

현수는 말을 잇지못하고 자신의 자지에 느껴지는 이모의 부드러운 손길에 흠짓 놀랐지만
이모와의 경험으로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 잘알고 있는 현수는 손을 침대에 앉아있는 이
모의 허리에가져가 무릎까지 내려가 있는 가운은 들어 벗기고 있었다.
이모 역시 벗기기 편하게 자지를 만지던 손은 그대로 주무르며 살짝 일어나 벗기 쉽게 도
와 주었다.

드러나는 이모의 벌거벗은 육체는 현수가 집에 들어오는 것을 느끼고 벌써부터 달아올라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가운만을 걸치고 현수방으로 올라 갔었다.

자신의 자지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과 눈에 펼쳐진 이모의 벌거벗은 풍만한 육체를 보
자 점점 자지가 커지고 귀두 끝에서는 액이 조금 나왔다.서둘러 옷을 벗어버리고 이모를
침대에 눕혀 급히 집어넣으려고 했다....

"아이...현수도 참.......난아직 준비가 덜됐단 말야!"
"하아..이모...그럼 어떻게.....아"

이모는 현수를 눕히고 자신은 현수위에 올라가 말로만 듣던 바로 그 69자세를 취하고 입
으로 현수의 커진 자지를 한입에 물어 애무를 했다.
눈앞에 드러나는 이모의 벌려진 보지와 살짝드러나는 항문...너무도 커서 다잡을수 있을까
하는 풍만한 엉덩이.......

"아...이모...아..좋아..넘........좋아요...아"
"읍..읍...현수야...나도 좀 빨아줘......아."

눈앞에 펼쳐진 이모의 음부에 살며시 입을 가져가 조금씩 흘러내리는 애액을 혀로 핥으면
서 점점 그속으로 모아진 혀를 쑤셨다.

"아...좋아....아...내조카가 ...아.....내보지를.......아좋아..아흥"
"아아아....이모...나.....더이상......아."

사정의 느낌을 느낀 현수는 이모의 입에 들어간 자지를 빼내고 잠시 뜸을 들인 후 이모를
침대에 눕히고 한번도 해보지 못한 자세(뒤로 눕히고 다리를 모아서{바로 ㅇ 양자세)를 취
하게 하고는 그대로 등에 올라타서는 푸짐한 엉덩이 사이에 살짝 보이는 쾌락의 원천을 향
해 자신의 자지를 잇대고 허리를 점점내리기 시작했다.

"아.흐"
"아....이모"

동시에 뜨거운 신음을 토한 둘은 점점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어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기 시
작했다.두손을 커다란 이모의 유방을 주무르며 허리를 흔들던 현수는 미친듯이 이모를 탐
했다.

11부 잔인한 음모의 시작.....

 

조금은 늦은 시간의 저녁 9시경 휘황찬란한 네온의 화려한 불빛의 반사로 온 세계가 밝게
빛을 발하고 있는 지금 어느 모텔에서는 육체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었다.

"아...아..좋아...지훈씨.......아....내 조카...아..내사랑.....아"
"아...이런..씨팔....으...이년아....좋아?...그래 ....죽여주지...아"

히멀건 엉덩이를 뒤로하고 엎드려서 조카의 좆을 받아들이며 쾌락에 몸부림치는 중년여인
은 다름아닌 지훈의 작은엄마였다....
지훈의 작은 아버지 즉 현수엄마 인형공장의 전무로 있는 사람의 아내 정숙해야하는 그런
중년의 부인이 지금은 자신의 조카인 지훈의 좆을 받아드리며 풍만한 엉덩이를 세차게 흔
들어 대고있다.

"아...좋아...미쳐...내...조카 자지가 내보지에........아흐흑..아."
"그래...좋지...이년아...네 조카좆이 ...그래..죽어...죽어...이년...아.."
"아아..........죽여줘...날...아...좋아...미쳐...아"


몇년 전부터 지훈은 자신의 작은 엄마인 현주를 강간하고 지금은 현주가 조카인 지훈을 따
르고 있었다....자신의 남편몰래 자신의 집에 거주하는 지훈과 이렇듯 밖에서든 안에서든
쾌락에 미쳐 일상적인 통념을 떨쳐버리고 부부가 할수있는 모든 행동들을 지훈에게 하는것
이다.


김지훈은 몇일전에 전무인 작은 아버지의 부탁으로 작은 아버지가 다니는 회사에 입사해서
백수생활을 청산하고 자신도 열심히 일해서 결혼이란걸 해볼까 하다가 사장인 현수엄마(윤
희)를 보고는 가지고 있던 모든 미래의 생각들을 잊어버렸다. 어떻게 해서든지 그녀를 강
간하고 자신의 여자로 만들어 버리려고 했었는데 그녀의 완강한 반항으로 실패하자 그 분
풀이로 자신의 노예로 길들여진 작은 엄마를 이렇듯 거칠게 유린하고 있다.....

"아...이런 씨팔...제기랄...그년을 ...아....죽어...이년아..."
"아....여보...아...좋아...아...미쳐...아...그래...씨발놈아...죽여....날..제발...날...아..죽여줘...
아....여보.....아흑"

둘은 미친듯이 욕을 해대며..
그녀의 애액과 엉덩이와 지훈의 사타구니가 부딛치는 거친 향연의 소리가 매아리치듯이 온
방안에 울려퍼지고 끝을 향해 미친듯이 몸부림치고 있었다.

"으...간다...아...이년...죽어...윤희...희...아...."
"아...좋아...여보...나도...아흐흑...아"

뜨거운 분출이 끝이나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그녀의 옆으로 누워 작은 탁자에 있는 담배를
하나빼내 물고 불을 당겨 피기 시작했다.

"하아...아...근데...지훈씨...마지막에 그....윤희라는 말을 하던데..누구야?"
"후우...몰라도 돼 넌....아...씨팔년 그년때문에 내가 잘못하면 고자될뻔했잖아!"
"아잉...이이는 왜 욕하고 그래"

자신의 조카에게 아양을 떨면서 조카가 물고있는 담배를 뺏어 자신이 피기시작할때..

"이런..씨발 이리 안줘..."하며 그녀가 물고 있는 담배를 뺏고는 뺨을 때렸다.

[짝]

"아얏...아...왜그래..정말 오늘 이상해요 지훈씨 아야야"

손으로 자신의 뺨을 문지르며 툭하면 자신을 때리는 조카라 여느때와 같은 반응을 보였지
만 무섭기도하고 담배를 피는 지훈의 옆모습에 잔인한 눈빛을 발하고 있는 조카를 보자 섬
뜩하기도 해서 더이상 관심을 두지 않기로 하고 조카의 가슴에 안기어 살며시 그의 젖꼭지
를 만졌다.

'그래 좋아....씨팔년 기다려라...내가 지금은 잠시 참지만 어떻게 해서든 네년을 뚫어주고
말테니까...흐흐흐'

잔인한 눈을 빛내며 지훈은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그러면서 자신의 가슴을 만지작 거리는
여자를 덥쳤다. 또다시 방안에서는 뜨거운 신음이 흐르기 시작했다.

 

몇일을 앓고는 몸을 털고 일어난 윤희는 잠시 회사에 출근했다.자신을 강간하려다 실패한
그 신입사원은 없었다. 다시는 떠올리기 싫은 기억이라 몸서리치듯 머리를 세차게 흔들어
잊으려 했다.그런 그녀에게 다가오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전무였다. 윤희도 신입사원이
전무의 조카라는걸 알고 있어 전무조차보기가 꺼려졌다.하지만 전무는 그런 사실을 모르고
있었기에 전무는 그동안 회사의 모든 업무를 도맡아하고 있었기에 사장이 없는 시점에 이
루어진 모든 업무를 사장에게 보고를 하고는 자신의 일터로 향했다.

'후~~~아 그래 잊자 잊어버리자 그런 개망나니는 다시 볼날은 없을 거야 잊어버리면 돼!'

이렇듯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이 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일에 몰두를 하면 잊을수 있을거
란 생각에 빠져들었다.

 

학교수업이 끝이나자 현수는 미수와 함께 미수집으로 향했다.

"음..미수야..있지.......음"
"왜?...현수야..무슨할말있니?"
"아...그...있잖아 오늘....음..끝까지..........!"

미수는 현수의 끝이라는 말에 문득 떠오르는게 있었다.자신도 그생각을 하자 얼굴을 붉히
며 현수의 가슴을 때리며...달려갔다.

"아항....몰라..몰라....."

세침하게 미소를 짖고 달려가는 미수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현수는 음흉한 미소로 답하고
오늘은 꼭하는 다짐을 하고는 자신도 달리려고 할때에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 봤다.
뒤에서는 점잖은 듯한 중년의 남성이 있었다. 잘차려진 양복에 구두....
어디를 봐도 누구에게 뒤지지 않는 그런 무게와 권력비슷한 느낌을 주는 중년인이였다. 현
수자신이 보기에는 한 5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그런 잘생긴사람이였다.그리고 자신도 그
렇게 늙어 갔으면 하는 생각 또, 언뜻 마음 깊숙한 곳에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지만 잠시였
다.

"아..왜그러시는데요...뭐 제가 도와드릴일이라도?...."
"아그래..학생 다른건아니구... 내가 점비슷할걸 조금 볼줄알거든 그래서말인데....!"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까?'하는 생각을 했지만 중년인은 자신이 사랑한 그녀를 다시 살리
고 싶었기에 미래에서 온거야하고는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금 현수에게 말을했다.

"음...그러니까 한 일년후에 내가 가장아끼고 가까운 사람을 잃어버리게 될꺼야....!"

"예에?......그게 무슨말이에요? 사람을 잃다니?"

"그러니까 뭐냐하면...일년후 오늘 그러니까 일년후는 오늘이 일요일이야...그날 오후 1시
에 여기에서 ...즉 교차로...아..여기서 교통사고로 .....그녀를 ...음 ....뭐냐하면..죽을거야...
그러니까 네가 그녀를 살려야해......그녀는 너를 가장 사랑하고 아끼고 너 역시 그녀를 사
랑하니까....그러니까 꼭 살려야 한다."

"아하...그러니까 내가 그녀를 살려야 한다구요!...알았어요..그렇게 하죠! 뭐...그게 뭐 어렵
나! 안녕히 가세요..그럼 전 이만!"

현수는 씨익 웃으면서 뒤돌아서 가버렸다. 별 미친사람 다본다는듯이 힐끔거리면서 저멀리
서 뒤 돌아보며 서 있는 미수를 향해서...
그러나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횡설수설하는 그 중년인의 말을 믿어야 할것같은 생각이
드는 자신을 어쳐구니 없어했지만 잊을수없을것 같았다.그가 한말중에 자신의 모든것이라
고 할수있는 사람을 잃는다는 말이....문듯 뒤돌아 봤지만 언제 갔는지 그곳에는 아무도 없
었다.


'내 과거의 현수야 부탁한다. 난 할수없었지만 지금의 미수를 보니 이제서야 알것같다.내가
얼마나 미수를 사랑하고 그리워 했는지를 과거의 나는 내가 못한 일들을 미수에게 해 줬으
면 한다..과거의 나 현수야.......'

골목에서 돌아다 보는 현수를 보면서 이런이야기를 하는 그는 바로 미래의 현수가 아닌가!
자신의 친부모를 보지는 못했지만...........

자신이 가장사랑한 사람을 잃은 미래의 현수..
과거의 현수나마 미수를 잃지않게 하려는 그였다. 다시 한번 과거에 와서 더빠른 시간을
정해서 부모를 볼수는 있었지만 그 타임머신의 에너지를 구하는게 쉽지만은 않아서 친부모
를 뒤로하고 자신이 가지는 가장 후회스런 미련을 떨칠수없는 미수를 보고 싶기도 하고 과
거의 현수가 그런 아픔을 가지지 말기를 바라면서 지금의 시대로 왔던것이다.

'잊지마라 과거의 나..현수야..절대로!'
'미수야 정말 사랑했었다....정말'

 

미수의 집에 도착한 현수는 그 중년인을 머리에서 떨쳐버릴수 없었다.

'그사람이 왜이리 자꾸생각 나는걸까? 가장 아끼는 사람이라니?'

그모습을 지켜보던 미수는 고개를 살랑살랑 흔든다.그리고 살며시 다가가 그의 어깨를 툭
치면서 소리쳤다.

"와악~~~~~"
"으악....뭐...뭐야..뭐?"
"호호호...무슨생각을 그렇게 골똘이 하니?"

옷을 간편하게 갈아입고 미수가 뒤에 서있었다.

"하아...놀랬잖아..참"
"아...아까 어떤 아저씨가 너에게 먼가 말하던데 그거니?"
"응...그 사람이 나보고 일년후에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을 잃는데... 자신이 뭐 미래를
조금 볼줄안다나 머라나!"
"호호 뭐야 점쟁이 였어!"
"몰라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아 몰라 몰라 "

머리를 세차게 흔들면서 그사람을 떠올리기 싫은듯 젓고는 문득 생각난듯이 미수의 자그만
한 가슴을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아잉...얘는 참 뭘보니!..정말 늑대라니까!"
"아우~~~~~~그래 난 늑대다.."

그러면서 현수는 살며시 그녀를 끌어안았다.


늦게까지 일하는 디자인실을 뒤로하고 윤희는 아직은 좋지않은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
좀늦은 퇴근 시간이였지만 그래도 도로는 한산했다.그녀가 회사에서 나오자 마자 자신의
차를 뒤따르는 또다른 차가 있다는것도 모르고 그녀는 집을 향해서 운전에 열중했다.

"흐흐 그래 이년 오늘 두고 봐라.."

험악한 미소를 띄우며 인형공장에서 나온 신형 그랜저를 따르면서 지훈은 자신이 계획한
작전을 하나하나 되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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