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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낙서판

이제는 2009년 부동산 전망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22] cham3(cham3)
2008/12/22 조회: 7259 추천: 47
지난 12월 18일 그러니까 정확히 5일 전이네요
그동안 흐름을 주의깊게 살피다 가 조심스럽게 2009년 부동산 반등을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러나 불과5일 지난 지금 2009년 부동산 반등을 자신있게 이야기 하렵니다

전 작년가을부터 올 초봄 사이 부동산 매입을 하려다 조금은 조심스럽게 접근하다보니 지역은 찾았었는데 때를 실기하는 바람에 부동산 을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다시 관망세루 돌아서 실탄을 제2금융권 3개월 단기루 넣구 관망중 올봄 촛불 시위 루 다시 부동산 매입기회를 맞은 것이죠....
전 서너번 부동산 구입을하면서 얻은 확신은 부동산은 하락 및 침체기에 사야 빛을 발한다는거죠
또한 확실히 안전한 투자구요

내가 맨첨 분양받은 목동 아파트 그건 아직 집살 여유두 없던 시절에 그저 한달에 10만 원씩 열심히 적금 부듯이 저축한 무주택 소시민에 대한 정부에 배려요 제자신에겐 행운이었습니다
당시 9단지 12단지13단지 아마 그럴걸요?
평수는 분양평수 27평에서 35평까지 가능했구요
[국민주택 규모 전용 25.7평] 당시에 제 자산은 청약 통장 56회 넣어서만든 520만원 전부였구요

그당시 부터 3년 전인가요
개포동 주공 분양할즈음 당시 내통장 30개월 즈음 300만원 부은 집사람 친구가 당첨 되드라구요
그당시 청량리 조그만 노점 할 당시 수입은 일정치 않치만 집사람한테 가져다주는 생활비는 10만원 남짓 했던거 갇읍니다 거기서 첨엔 월 5만원씩 10만원 씩부엇거든요 첨부터 10만원씩 넣엇더라면 개포동 주공 당첨 되었겠죠
조금은 속상했지만... 어쩔수 없었죠
마눌이 당신이 월 2만원 씩만 더주면 담달부터 자기가 10만원식 넣겠다구 제의하더군요....[그당시엔 5만원 10만원마음대루 넣을수 있엇음]
생활비 2만원으로 4살 아들 1살딸 4식구 생활 하겠답니다 ㅎㅎㅎ
개포동 주공 당첨만 되니까 프레미엄이 1천만원 이더라구요
저층이나 사이드집두 500-600은 돼구요..
그러니 마눌 얼마나 속상했으면 그런 제의를 하겠어요....?
그래서 만원을 더보테서 13만원 으로 절충했습니다

예수님 12제자 가롯 유다가 13번째 제자라서 서양사람들은 우리나라 4자만큼 13이란 숫자를 싫어 한다죠
그치만 난 만원 짜리 한장과 13이란 숫자를 이렇게 기억하구 있답니다....
그후 목동 아파트 등기 마칠때 까지 약6년간 생활비 였으니까 그후로두 전 13이란 숫자와 인연이 계속 이어지더군요 신기할 정도루요
분양된 아파트두 13단지 15층 아파트13xx 호...하하하

그후론 집사람 처형이 하는 분식집에 4살자리 아들 걸리구 1살짜리 딸 없구 자주갔다가 밤늦게 내가 장사 마치구 광화문 처형 분식집에서 저녁 때우구 막차버스에서 자는 아들업구 부부가 자는애들 하나씩 업구 손잡으며 집에 가는 일이 익숙헤졌답니다..
자연히 가게문 들 8시쯤 닫으면 나혼자 젤 마지막까지 10시까지 노점장사했구요.... 일찍 가면 뭐해요 마눌은 11시까지 일하는데..
어쩌다 비오는날 일찍가면 마눌 어디서 어떻케구햇는지 국제극장?[국도극장?]광화문 사거리 동아일보사건너편 잇엇던거요 표한장 주면서 여기있으면 언니가 일시켜 애 데리구 극장가서 자..하면서....

그후 2년뒤 우린 목동 아파트 27평 여유있게 [480만원까지 당첨] 됐구요
시장에서 지켜보던 울장모님 친구고추가계 아줌마가 경동시장에 자기집 이 상가가돼 2층으로 새루 지어서 아래층 가게 3칸 만들때 남들은 보증금 1000만원에 20만원 받는거 전 보증금 100만원 에 월 30만원에 얻을 수 있었답니다,,,
그분은 돌아가시구 아엠프 이후 사업하던 아들한테 적정 가격에 사서 지금두 30년 가까이 한자리에서 전 장사하구 있답니다 [30년하면 그만하려구요 광주사태 다음해 에 추석 무렵부터햇음니다]

자 그럼 저나 집사람이 어찌그런 고생을 견딜수 있었느냐 하면요...
저두 직장[수도 관련 업종]에 근무하다 결혼과 동시에 영등포에서 장사경험두 없이 조그만 파이프 재료상을 차렸거든요
제가 총각 때 직장생활 하며 모은돈 200만원과 집사람 결혼자금 150만원을 합쳐서요
신혼살림은 광명리 보증금 30만원에 5만원 월세 살면서요..
그래두 영등포 시립병원 앞 경원 극장 뒷골목에 종업원 하나 데리구 젋은사장 이라구 거기 오래된 사장들하구 아침 출근하면 다방에서 커피두 마시구 낚시두 어울려서 광적으로 다니구.. 조금은 방탕[?]한 생활을 하다 2년만에 광주 사태때 전주 모 회사에 구조관 납품하다 그당시 500만원 부돌 맞은거예요
채권자들 참 지독하데요
그렇케 갇이커피마시구 낚시갇이 다니면서 어울리던 이웃 공구가게 베어링가게 사장들 안면 싹 바꾸데요 ..돈 앞에선....
회생 가능성이 없으니 가겔 처분하라는 거에요
못하겠다 벌어서 갚겠다 하니 집에서 자구 있는데 밤중에 들이닥치든데요
자세한 이야긴 안하렵니다

가게보증금 100만원에서 20만원 내주며 응하라는거에요
가게권리금두 아마 꽤 될걸요
난 풀려나오구 배가 좀 나온 집사람 네게 20만원 중 5만원을 주며 낚시나 한 일주일 갔다 오라는 거에요[그당시두 낚시 광 이었으니]...
낚시터 에서 이삼일 을 보내다 머 고기잡을 생각이 나겠어요...?
멍하니 소주나 마시며... 아무리 마셔두... 닷새만에 집에 와보니 마눌 누워 있구 처형 장모님 앉자 계시더군요
술에 취해서 낚시가방 메구 들어온 날 보구 장모님 왈 당신이 사람인가....
내딸 내가 대려갈테니 자넨 이혼하구 좋아하는 낚시나 다니게....
집사람은 누워서 xx아빠는 몰라 내가 낚시 갔다 오라 그런거야....
밤새 잠든 아들놈 보면서 마눌 손잡구 울다 새벽에 일어나 자전거에다 낚시대 실구 나서려는데 집사람 부시시 일어나 낚시가려구? 내가 라면 끓여줄게 하는 말을 뒤루하며 집을 나섰답니다
집뒤야산 공터에 낚시 가방 을 미련없이 버리구... 아는 고물상을 전전 하기 시작 햇읍니다
소문 빠르데요 내눈칠 보면서 현금이야 그러데요
고물상 [영등포 지역은 당시 공장 이많쿠 월남 고철 등이 많이들어왔음]가면 쓸모있는 벨브 [체크벨브 .소로노이트벨브.감압벨브 고압벨브.고압 안전핀 등] 수도부속들 파이프에 연결돼 많이 나옵니다
그걸 고철보다 비싼 비철금속 가격으로 사서 파이프 렌치루 파이프에서 빼내서 수도 부속 가게에 가서 팔면 돈이 꽤 됩니다
쓸만한게 있어서 몃개 달아보니 2만원 내라 하더군요 [고물 상에선 그걸 무게루달아서사구 팔구함...
주머닐 뒤지니 낚시갈때 5만원중 털어보니 15000원 나오데요 안된데요
젤 쓸만한거 하나 빼놓구가래요 그걸 자루에 뭉쳐서 한쪽 구석에 쑤셔놓쿠 돈가져올테니 팔지 마슈 하구 30분 자전거 타구 집에 와서 마눌보구 나 만원만 줘 하니 마눌 이거 전부야 하며 5만원을 주면서 문을 쾅 닫데요
화가나서 나 낚시 하다가 왔어 ..
며칠 안들어와 하니 알아 하구 퉁명스럽게 문닫데요 ...
나가면서 뒷산에 가보니 낚시 가방 이 그대루 잇데요..
고물상 가서 보니 내가 고른 물건 팔아버렸대요
주인왈 1시간 넘게 안와서 누가 달래서 팔았어...물론 더많이 주는놈한테 말이죠 ....

"세상 인심은 그런 겁니다...."


15000을 도루 받아쥐구 그날 서너군데 고물상을 뒤져서 3000원 벌어서 하드[아이스케키]두개와 라면 5개 사가지구 집에 오니 집사람 내일은 비싼 라면말구 국수사와 라면 5개 값이면 국수 3일 먹어...
다음날 자꾸 신경쓰이는 낚시가방 쓰레기 모아놓는 사람 눈에 잘 띄는 공터에 버리구 자전거 타구 고물상 도는 내직업이 시작됐죠....

근데 그 낚시대. 아직두 남은게 있습니다
1년후 이사가려는데 장농 뒤에서 나오더군요
아들놈 왈 그거 내가 알켜 줘서 엄마 가 줏어왔어....
미련 곰탱이 마누라 왈.. 그거 형편 나아지면 또사서 낚시 다닐거 아냐?
마눌보다 더 좋아하는 낚신데...그렇케 똑소리 나는 마누라가 그재 우리 가 살던 개나리아파트 아줌마들 망년회 갔다가 얻은 중요한 정봅니다
강남 아짐마들 움직인다구 지역은 이야기 안하렵니다
나두 실탄 준비하구 대기 중이니까요....

쓸데없는 이야기가 길었나요...?
부동산 이야길 하죠 내집 마련 하려는 새내기들 지금 집을 사세요
바닥을 모른다구요...? 내가 이야기한 내 인생살이에 다 답이 나와 있습니다..
총알이 없으면 융자 하시구요
이자가 걱정 이라구요?
가령 1억 융자 한다면 내년 3월 부턴이자 월 50만원이하가 흐름입니다..
년 6프로 어찌내냐구요 오늘 밤 부부끼리 약속하세요
예를 들어 월 생활비 100만원이면 마눌 왈 당신 120만원 가져와라 그럼 내가 50만원 이자내며 생활할게... 70만원으로 말이죠
남푠분들 그런 생활 못하는 마눌 조강지처 자격없어요.. 버리세요
또 부인들 술을 줄이든 담밸줄이든 20만원 더 못 가지구 오는 남편 밥두 주지 마세요
울남푠 술두 안쿠 담배두 안핀다구요....?
그럼 아침 운동삼아 신문 배달 하라 그러세요 운동두 될겸
몸이 약하다구요...? 그럴 핑게 될 남편이면 월 20만원 어치 집안일 시키구 애 보라하구 님이 부업이라두 해서 버세요
초년고생 사서두 한다 잔아요...?

집값은 내년 분명 올라요.. 이건 30년 장사한 내가 보장 합니다
그치만 집값이 안올라두 그럴리는없지만 떨어져두 님들은 확실히 성공한 투잘 하시는 거구요......
단 이글은 이사 서너번 다녀본 결혼 5-6년차 무주택 서민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구요
선견 지명이 있는 2-3년 3-4년 차에게두 해당돼구요
진짜 내집이 필요하다 이를 악물구 헤쳐 나갈 수 있는 7-8년차 아니 10년차에게두 해당됩니다
내집 가지신 분들은 걍 고개만 끄덕이시구요....
공감 하시면 추천두 눌러 주시구요.
필요한 분들이 또 공감 가시는 분들이 있을거 같기에 두서없이 글 올려봅니다..
여러분두 당근 저처럼 될 수 있다 생각하기에......
명박님과 만수님두 적극 후원하 구있잔아요...?

 

 굿판벌일 여건은 조성되있읍니다 여지껏 가랑비에 옷졌는다구 완화됀 내용 별거 아닌거갇지만 자세히 보면 괭장한겁니다..전 이정도면 아네모 촛불집회다시 시작됀다구 보구요 이정도까지 완화돼리란 예측 못햇죠..내가 여지 살아온 동안 이런 상황은 없엇읍니다 아엠프 후보담 더좋타구 봐야해요 여기서 반등시작하면 더이상 완화는 없을거구요 여기서 조금 움직이다 움추려들면 강남 3구는물론 양도세 페지는 아니더라두 반정도수준 까진 나올거라생각하네요 그래두 안움직인다면 다주택 양도세 전면 해제두 불사 하갰죠 전 거기까진 안가리라 봅니다 여기서든지 아니면 한번더 나오는 정책 선에서 다주택자들 움직이리라 봅니다....저부터두 양도세 지금 완화됀 35프로 50프로에 절반 정도 이면 2주택 10-15프로 3주택이상 30프로면 당장 뛰어듭니다....그래두 안돼면 2주택 양도세면제 3주택이상 20프로구요..ㅎㅎㅎ악역 다한 만수 짜르구 새 경제팀이 강남 3구나 양도세 완화하려나...새술은 새푸대 에... 

 

올해 싸게사서 내년 침체거나 10프로 정도 떨어지면 그게 정확한 타이밍 마추는겁니다 후년즘 조금상승 시작하구 그담헤 3년째 최고가 형성 하는게 그때 욕심 부리지말구 가슴쯤으로 던지시구요 더디오르면 1년더 묵히시구요... 그러구 6개월 쯤 쉬다가 다시하락할때 여유있게 고르시구요

 

전 이라야 하구요 부동산 분명 오릅니다 아니 오르는 척이라두 할겁니다 내년 장담 못합니다 그러나 전 아엠프때 5당6락은 믿읍니다 이시점에서 내년에 지역에따라 10-20프로덜어지는건 예상해야합니다.. 그럼 그대가 적기 아니냐....? 물론 님이 이방면에 전문가라면 그때투자 해야죠 하지만 이방면에 도사라해두..원숭이두 나무에서떨어진다구 바닥찍구 올라오는무릅에 무니만 불루침을 잡구 낭패 볼수두있겟죠 강남 아지메 수준 아마그들두 바닥은 점치지 못할걸요....그럼 바닥은어찌사느냐 지금 매수자 우위일때10-20프로 더떨어질걸 각오하시구 지금시세에 10프로 싸게 살수있는걸 고르세요 그럼 거의 바닥 근접하는겁니다 물론 전 이론적 지식 없읍니다 국제 경제 상황이 어느만큼 더 나빠질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더 나빠지더라두 그럼 그때 돈 이나 주식은 휴지 조각이되겠죠 하지만 아파트나 부동산은 몃년후 본전은 될거구요...아파트라면 님이 몆년간 편히 쉴수있는 프러스 알파는 득이구요  

 

그치만 타이밍을 잘 못마추면 지금 15000원 받을수있는것두 어럽기에 본전 인 10000으로 계산 하는겁니다 저두 목동아파트 하구 강남 개나리 팔아보앗읍니다 첨 에 목동 아파튼 강남 집부터사구 2개월이란 시한에 판집이구요 한번 경험후 강남 개나리집은 집을 먼저 판후 3개월 안에 구의동 집을 산겁니다 정릉으로 이사할수두있엇구 한양대 뒤쪽으로두 또 청걔천변 벽산으로두요 청계천변 벽산이엇으면 대박이었죠 구의동은 중간 정도구요 한양대 뒤는 조금 더 못했을꺼구요 그치만 한번 더갈아탈망정 한양대 뒤쪽이 올앗읍니다 그럼 아마 뚝섬쪽 재개발 보는 단독에 지금 살겠죠.... 그당시 이젠 강남 은 거의 한계 상황이다 판단 했구요 그당시 은마 6-7억갓을걸요 그게 12억까지 오르다 지금 7-8억 이구요 전 지금 용인 보다 더남쪽을 노리구 잇읍니다 그치만 물건과는달리 전 다주택자라 운신에 제약이잇읍니다 전 지금 기횔보는건 정부에 다주택 양도세 완화에 더 주안점을 둡니다 그게 반등시점 

 

자 2006년 을 예루 듭시다 저두 2006년 투자햇읍니다 지금 사는집 물론 분당 용인 저갇은 동대문 노도강등 반 이상은 대박 수준에 성공이구 30프론 상투 잡은 실패 이죠 20프로 정도는 그저 그렇쿠요 제집 현시세 정확히 압니다 호가가 아니라 매도해서 내가 쥘수잇는가격 어느정도루 던져야 팔릴 것두요 전 장사꾼입니다 현재 사과한박스가 내가가을에 1만원 주구삿다 현제 2만원 소매구 도매 13000 원 간다 그럼 전 12000 원 으로 2할계산합니다 월 마다 창고 재고파악할때....시장에 물건이 딸리는 상태다 그럼 전 14000원으로 계산합니다...물건 이 너무 딸려서 수입이 들어올 상태다 그럼 도매시세가 18000원이가두 전 본전 10000으로 본전 게산 합니다...그치만 15000원에 중간 도매루 던지지안습니다 그럴 경우는 몃년에 한번 간혹 있는경우지만 잘 타이밍 마추면 도매 2만원 아니 더좋케 25000소매할때 23000원 소매루 도매 물량을 소비할수잇읍니다 

 

아 감사 합니다 엔터키 하면 줄바꾸기가 되는군요 난또엔터는 마지막글 끈날때만 치는건줄 알앗죠 ㅋㅋㅋ마자요 너덧달 전부터 사라구 그랫죠 전 올 늦봄 촛불 한창일때 마눌 앞으로 사뒀구요 지금 그집 전세루 돌려서 실탄 비축후 관망중이구요 그당시 산집두 지금 되팔아두 부동산 사장 왈 ... 등기비포함해서 본전은 확실히 받아준다 하구요.. 나보다 10일 후올라온 국토부시세가 3000만원 비싸니 ..촛불집회후 매수자 우위루 바뀐후 집산 사람들은 올해샀어두 잘한 투자 라는 생각엔 변함 없구요 누구두[미국mba출신두.] 에측못한 금융사태루 조금 지연 되구 하락 햇지만 오히려 그게 내집 마련엔 전화위복이됬죠 내집 마련 하는사람들 한테는.. 다주택자들두 일생에 한번 올까말까하는 기횔 준거구요 ..왜 마트에서 원 프러스원 하죠.../ 그거 시장에서 노련한 장사꾼 들은 예전에 다하던 수법이에요 제고 처리용으로여..

 

 



주제 : 재태크/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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