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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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리아입니다.낙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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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옥상에 올라가서 찍은 보름달 전야 입니다.

낼은 전국으로 비가 온다고 해서 어쩌면 달을 못 볼것 갔아 찍어 봤답니다.

정말  낼이 추석인데.. 쓸쓸합니다.

18일날 가족들이 다 산소에서 모여 음식 조금 만들어가서  산소에서 성묘하고,왓구요

전에 갔으면 큰댁에가서 음식하고  늦게 와서 자고 낼 아침일찍 차례 지내러 가는데..

모두가 그렇지만 2 년째 가족들 못 모이고 기 제사도 명절도 그냥 넘어 가네요.

그러다 보니 더욱더 쓸쓸하고 할일이 읍네요.

낼 추석날도 아들도 바쁘다고 않 온대고 그낭 남편하고 둘이 아침해서 먹어야 할거 갔아여.

코로나땜시  어쩌니 저쩌니 해도 오늘 시장에 나가보니 정신이 하나도 읍드라구요.

그냥 단촐하게라도 식구들과 추석을 보낼려고 준비 하겠지예..

지고 LA갈비 좀 하고 계장 무처놓고 지난번에 시골갔다 사온 오징어로 오삼불고기 양념해서 

아들 딸 즐려고 준비하고 22일날이 딸래미 생일이라 식구들 모여 식사 한다고 하네요.

우리네 님들요!.

가족모두 건강들 하시고 즐건 추석 명절 보내시고 23일날 봐요.

고향가신 분들은 무사히 귀성하시구요.






주제 : 여가/생활/IT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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