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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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기일을 지내고 시골에서이틀을 놀다가...낙서판


사골에서 이틀을 놀면서 농사일도 좀 도와 드리고 하루는 안면도 구경을 갔답니다.

언니랑 형부도 모시고... 안면도에서 보령쪽으로 다리는 놓는다고 하는데 아직은

원산도라는 곳 까지만 연결이 되어있드라구요저 다리가 안면도에서 원산도 라는 섬인데

그래도 좀 크고 ..보령까지는  해저로 연결한다고 하데요



이 곳이 안면도에서 연결된 원산도 라는 섬 입니다



안면도에서 본 다리에 모습이..







안면도는 저리 소나무들이 많은데,,모두가 황금소나무랍니다.

정말 소나무가 너무 울창해요



이곳은 꽃지 해수욕장인데 비도 오고 코로나땜시 여름에 저리 해수욕하러오느느 사람이 없었답니다.

저기에 상인들은 여름한철 벌어서 먹고산다는데... 모두 다 그렇지만 안타까웠답니다.

할매 할아배 바위인데,,,지금은 물이 빠저서 저런데.

물이 들어오고  난후에 의 일몰은 정말 장관이랍니다.

언니랑 형부을 모시갔기에 백사장 이란 곳에서 매운탕 을 먹었는데 맨날 음식을 먹다 생각나서

찍어서리...ㅎㅎㅎ 회도 엄청 맛았었는데..

매운탕도 정말 맛있고 푸짐했어요

이 다리는 백사장 앞에 있는 꽃계 다리라고 합니다. 꽃계같이 생겨서 다리이름도.

백사장 부두에는 비가 많이 와서인지 저리 배들이 정박해 있드라구요

 그 담날 비가 엄청온다고 해서 그냥 비올때 출발했는데..저 모습이 태안에서 낭로는 모습인데,,

비 바람이 말도 못하게 불고 비가왔습니다.








간신히 무사히 서울에 왔답니다.

정말 올 해에는 비가 정말 많이 와서 시골에 농작물들이 다 어그러지고 꽃추들도 다

탄저병이라는걸 걸려 안면도  태안 그쪽에 고추농사가 다 업ㅄ답니다.

그래서 올 해에 고추값이 비싸다고..ㅎㅎㅎ

 



주제 : 개인 >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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