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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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지가 몇 달만에 사진 올리는것을 알았습니다.낙서판






정말 이 무식함은 뭐라 말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몇 달동안  컴퓨터 새로 바꾸면서 다른것은 괜찬은데..사진 올리는것이 않 됩니다.

아들도 바쁘다고 않 오고,,,

근데...나여님... 정말 감사 합니다.

나여님 글에 지가 사진 않 올라간다고 했드만  어찌 하라고 알려주셨는데

지가 그것도 잘 못했습니다.

전에 퍼니님께서 사진 않 올라갈때 어찌 하라고 했는데..그것도 어디있는지 못 찻습니다.

그래서 못 하고 있다 오늘은 옆집 엄마을 불렀습니다.

그래도 좀 젊은 사람이 낳겠다시퍼서요.

그리곤 나여님께서 알려주신 글을 보여 줬드만   이리저리 해보드만 사진이 올라갑니다.

와~~~~~ㅉㅉㅉㅉㅉ 정말 굿이었습니다.

그레서 너무 고맙고 이뻐서 집에있던 맥주 세캔씩 하고 지금 갔습니다.

이젠 지가 천천히 그동안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나여님...정말 고맙습니다.

급한데로 ...그동안 찍어 뒀던 ..."호야.." 사진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피었던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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