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틀리아님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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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틀리아가 다니는 헬스장..낙서판











지가 이 헬스장에 다닌지가 한 7 년이 좀 넘을것 갔습니다.

첨엔 회원이 그리 많지가 않았는데..요즈음은 엄청 많답니다.

기구도 엄청 많고 메니저씨들도 많답니다.

낮에는 주로 한가하고 저녁때는 직장인들이 퇴근해서 오니니깐 좀 많구요,

그래도 24 시간을 하기에 충분히 운동 하고 가신답니다.

요즈음은 코로나19 폐렴땜시 저녁에 한가한때도 있답니다.

위에 두 메니저씨는 PT 하시는 메니저씨인데..

실지 옷을 입은 상태에서 그리 멋저 보이지가 않은데...

지가 옷을 한번 벗어봐..하니깐 한바탕 웃었답니다.

어떻게 저리 멋지고 여자메니저씨는 날씬 할수가 있을런지..

지는 맨날 날라리로 하기에 살이 않 빠진답니다.ㅎㅎㅎ

정말 그동안 폐렴이 확산이 않 되어 다행이다 했는데 어제.

한분이 더 확진자가 나왔다는 뉴스 듣고 또 걱정입니다.

제발 무사리 얼른 지나갔으면 합니다.

날씨도 갑자기 춥고 겨울동안 눈도 한번 않 왔었는데 그래도 구경 했습니다.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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