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륵의 山寺

마음을 다스리는 훈련도장



플래너 단기장기

    秘錢을 갖고 뛰자

  • 1 일일삼성(一日三省)
  • 2 일일이성(一日二省)
  • 3 일일일성(一日一省)
  • 내로남불 퇴치

    자신의 일에 책임지자

    윈윈(1012) 박수1032

블로그 구독하기



■ 성장의 마지막 단계, 죽음 ● 生活館...




성장의 마지막 단계, 죽음

(Death: The Final Stage of Growth, 1975판)

 

20세기 후반의 가장 중요한 심리학 연구 하나인 "On Death and Dying (죽음과 임종에 관하여)"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박사의 죽음, , 그리고 전환으로의 이행에 대한 

유명한 여러 학문 분야가 관련된 세미나에서 비롯되었다.

 

놀라운 책에서, ‘퀴블러-로스박사는 부인, 고립, 분노, 협상, 우울증, 수용이라는
유명한 죽음의 5 단계를 처음으로 연구했다.

 

표본 면접과 대화를 통해, 그녀는 독자들에게 임박한 죽음이 환자본인은 물론 환자를 돌보는 전문가

그리고 환자의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시켜,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

 

죽는 것은 태어나는 것만큼 자연스럽고 예측 가능한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하지만 탄생이 축하를 위한 이유인 반면, 죽음은 현대사회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통해 피해야  

두렵고 말할 없는 문제가 되었다.

 

아마도 그것은 우리의 모든 기술적 진보에도 불구하고 그럴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지연시킬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피할 수는 없다.

 

우리는, 이성적이지 않은 동물들 않게, 우리 삶의 마지막엔 죽을 운명이다.

그리고 죽음은 무차별적으로 타격을 가한다.

죽음은 그들이 선택한 사람의 신분이나 지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부자이든 가난하든 유명하든 무명이든 모든 사람은 죽어야 한다.

 

선행도 죽음 앞에서 그들의 행위자도 예외가 되지 않는다.

선한 자도 악한 자만큼 자주 죽는다.

 

많은 사람들에게 죽음을 그렇게 두렵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피할 없고 예측할 없는 특성일 것이다.

 

특히 자신의 존재를 통제하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두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죽음에 지배당하는 것에 

너무 신경을 쓰는 것을 불쾌하게 느낀다.

 

Elisabeth Kuebler-Ross (죽음: 성장의 마지막 단계, 1975판에서 발췌)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