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륵의 山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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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운 내 님● 生活館...



 

 그리운  

 

가을과 겨울은 그저 계절일 뿐일까?
10
월을 보내 놓고 11월을 맞으면우린 옷이 두꺼워지는데

나무들은 화려하게 입고 있던 옷들을 훌훌 벗는다.


벗지 마라고뿔 들까 걱정된다.
아니 요즘엔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섭지.
 

나무를 걱정하는 마음은

아마도 그리운  님을 걱정하는 마음이겠지.

 

- 미륵의 자작시 -

출처: https://blog.naver.com/eksim/222143842571

 



 

 


 

 

 

 



주제 : 여가/생활/IT > 생활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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