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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 점심 !! 낙서판

내가 우리 직장에서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던.. 어떤.. 모임(조직)의 "장" 자리가 있는데...

나는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그만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 자리에 관심 있어 하는 어느 40대 젊은 친구(CSK)가 있기에..

그 친구에게 자리를 넘기기로 했다.

 

그 모임은... 동호회, 혹은.. 전문적인 취미활동 비슷한 것이기에..

그 모임의 "장" 자리는.. 월급이나 수당 등이 나오는 자리는 아니다. ㅋㅋ

 

그랬더니.. 그 "장" 자리를 물려받을 친구가.. 좋아서 그런지.. 같이 점심이나 하자고 해서..

관련된 사람들.. 몇 명과 함께..  예약해두었다는.. 어느 중국집으로.. 어제.. 향했다.

 

 

우리가 주문한.. 간단한.. 런치 스페셜 메뉴 !! 


 

 

 

차례대로 나오기 시작한다.











 

 

 

어느덧 식사 시간 !!

나는.. "기스면"을 택했다.

이유는.. 짜장면이나 짬뽕보다는.. 담백하고.. 칼로리가 적을 것 같아서이다. ㅋㅋ

 

 

 

뒤적거려 먹기 시작한다.

 

 

 

후식 !!




그 "모임"의 "장" 자리가...

나름대로 괜찮고.. 관심이나 주목도 많이 받을 수 있는 자리이기에..

자기가 맡았으면.. 하는.. 젊은 친구들이 몇 명 있었는데...

어딘지.. 2% 부족해 보여.. 내가 차일피일 미루며 쉽게 응하지 않았었다.

 

이번 친구는.. 열정과 전문성, 인성 등등이 괜찮아 보여...

흔쾌히 맡겼다.

 

 

아무튼..점심을 잘 먹고.. 많은 이야기도 잘 나눈 다음에..

서둘러 돌아왔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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