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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 !!낙서판

와이프가 미국에 간 지도 어언 열흘이 넘어간다.

 

평일에는..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구내식당을 이용하면 되는데...

토, 일요일은.. 내가 주로 다니는 구내식당이 문을 안 연다.

(문을 여는 구내식당도 있긴 한데.. 내가 가기에는.. 좀.. 거북스럽다.)

 

지난 토요일 아점 시간 !!

드디어.. 와이프도 없고.. 같이 먹을 다른 사람도 없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다. ㅠㅠ

 

어떻게 혼자 점심을 때울까.. 고민하다가...

어느.. 유명.. "순대국밥" 집에 가기로 했다.

 

와이프가 안 먹는 음식이고...

또.. 내 생활패턴의 특성상.. 그런데 갈 기회는 거의 없다.

 

그러기에.. 이번 기회에.. 추억의.. 순대국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그런 집이.. 혼자 가서 먹기에는.. 딱 좋은.. 장점도 있다. ㅋㅋ

 

그 집에 도착하여... 대충.. 주차를 하고... 순대국밥을 시켰다.

일단... 뭔가가 나왔다. 


 

 

 

다양한 순대국밥집이 있는데... 이 집의 특징은.. 다음의... "파무침"이다.

이 파무침을 순대국에 듬뿍 넣어주면.... 돼지 냄새를 잡아주고.. 맛이 얼큰하게 된다.

 

 

 

순대국밥이 나왔다.

 

 

 

파무침을 넣고.. 휘휘 저어준 다음에.. 먹기 시작한다.

 

 

 

줄어들고 있는 순대국밥 !!

 

 

 

거의 다 먹어가는.. 순대국밥 !!

얼큰하다. ㅋㅋ




조금 남기긴 했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밀린 일을 하러.. 출근을 하였다.  ^^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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