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28님의 집.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12
  • total
  • 312417
  • 답글
  • 1462
  • 스크랩
  • 968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바람과구름28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카박b1
  • 2012/07/05 19:48
  • 답변 |수정 |삭제
  • 좋은글 많이보고 갑니다...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피아212
  • 2012/04/24 15:40
  • 답변 |수정 |삭제
  • 감사의 마음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생각중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내 삶이 날마다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손을 잡을 때, 꼭 안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근함과 신뢰의 아름다운 느낌을 내가 갖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일할 수 있는 장소와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일을 즐거워하는 생각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남을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나아가 그를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에게는 아직도 가 보지 않은 곳이 있으며, 남아 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기쁠 때 내 얼굴에 진정한 기쁨이 피어나고, 또 남이 슬픔을 당할 때는 가슴이 아리고,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는 순수한 마음이 내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
  • 상앙이사
  • 2012/01/21 22:13
  • 답변 |수정 |삭제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이루고자 하는일 모두 다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