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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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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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알탄비어
  • 2009/05/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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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 있었나요???
    많이 반갑다는거 알아 줘요...^^
  • 마마데누리
  • 2009/05/11 22:16
  • 답변 |수정 |삭제
  • 우째 하는 일 없이 바쁜지 모르겠다.
    누리 책도 함 못 읽어주고, 맨날 빽빽 소리나 지르고 그렇게 산다. TT
    누리는 꿋꿋하게 어린이집 안간다 그런다. 그냥 엄마랑 놀거란다.
    문화센터 알아봐야겠어. 주말에 아빠랑 보내게 말이야.
    오늘은 둘다 일찍 잔다.
    나? 주린 배 채우며 컴 앞에 있지 뭐.
    모유수유하면 살 빠진다는 사람 나와보라 그래~

ㅋㅋㅋ웃겼어~웃겼어~~!
많이 먹어 재은이 잘먹고 잘커야지~다 언니 하기나름이여!!

재은이 9.7Kg-64cm, 누리 14.7Kg-97cm~ 병원 가서 함 재 봤어.
덩달아 나도~ 키는 줄고 몸무게는 끝도 없이 늘고~ TT

  • 마마데누리
  • 2009/05/08 10:08
  • 답변 |수정 |삭제
  • 요즘 이 동네 유행이 거미줄 치기더라. ^^
    거미줄거미줄거미줄거미줄거미줄거미줄거미줄거미줄거미줄거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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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른 걷고 돌아와서 같이 놀자~
    효주 많이 컸지? 보고 싶다. 사진 함 띄워 봐.

ㅎㅎㅎㅎ,,,거미줄 거두는데 한달 걸리겠네~~
넘 많이 깔려있잖아~~ㅎㅎ

그렇지? 거미줄 꼼꼼하게 잘 쳤지? ^^
재은이... 아빠 닮은 누리~ ^^ 누리 아가였을 때도 우량아였어.
지금은 좀 말랐어. 엄마가 굶겨서 그렇다고 아빠가 말도 안되는 소릴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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