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부제목이 없습니다.



  • today
  • 8
  • total
  • 28120
  • 답글
  • 56
  • 스크랩
  • 0

블로그 구독하기



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가입한 카페
가입한 카페가 없습니다.
즐겨찾기 게시판
즐겨찾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방명록 남기기

           밴쑨이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

  • 이름 (필수)  
  •    
  • 비밀번호(필수)  
  • 귓속말
  • 등록
귓속말 귓속말입니다. 설정된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
  • 인천의에스더
  • 2008/01/29 15:17
  • 답변 |수정 |삭제
  • 정모 잼나게 놀았니? 좋아덜 보인다. 우정을 영원히........ 언니도 언젠간 간다.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마늘 먹고 있을가요??쑥먹고 있을까요??
아님100일 기다려요??하하하
함 보고 싶어요...

  • ksh5260
  • 2008/01/29 14:28
  • 답변 |수정 |삭제
  • 너 화장실서 응~~하믄서 시상 떠올리는거 아니냐 ㅎㅎㅎ

어머머,,갑자기 떠 올랐어...~~
뚝뚝뚝 떨어지는 그소린,,,
바로 내 똥이라네~~이히히히

  • 천랑성
  • 2008/01/28 23:25
  • 답변 |수정 |삭제
  • 찌릿~~~~
    텔레파시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피마셔..........

언니,,난 커피마시면 설사해유,,,^^*진짜루~~!!
차로 바꿔주세유..

  • 영심마눌
  • 2008/01/28 19:16
  • 답변 |수정 |삭제
  • 지금 장보고 왔는데요~~~
    겁나 춥데요...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며 애 들쳐업고 다니시니 존경스럽네요..
    추위에 떨다오니 갑자기 생각이나서 들려봤음당...

^^ 영심~ 맛난거 사왔남??

날위해 또 먼 음식하려구??
킥서비스로 시켜..돈은 내가 낼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