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와 밴쑨이의 알콩달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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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세요~~!!

 

밴댕이와 밴쑨이의 집을 방문해 주셨어 넘 황송합니다!!

 

아직 초보라서 모든게 서툴어요...천천히 한발작국씩 걸음마하렵니다.

 

많은 조언과 지혜 좀 빌려주시면 하나하나 짚어가며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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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이스A
  • 2008/02/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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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차 한잔 놓고 갑니다
    괜히 큰 인심 쓴것 같죠
    밴댕임과 함께 즐거운 휴일되시라고
    마음의 여유를 즐기시라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2월4일은 입춘이라 새 희망을 실을수도 있어요^^8
    새 희망 새록새록 피어나길 기도하며
    도장 찍고 갑니다^^

언니~~오셨어요??
감사하게 잘 마실게요...
입춘이 다가와서 그런지 맘이 뒤숭숭하네요...
언니 말처럼,,,새희망 가지고 출발~!!

  • 바람의여왕
  • 2008/02/02 11:43
  • 답변 |수정 |삭제
  • 언니~
    콜록~콜록~

야~~~
저리가~~다 낫을동안 출입금지~~!!
나뿐 동상~!!

  • ksh5260
  • 2008/02/02 09:21
  • 답변 |수정 |삭제
  • 날도 추운데 커피한잔 마셔...어제 정말 바빴나부다...니가 좋아하는 밥도 못묵고 ㅎㅎ

못먹엇는거 대신해서 밤에 배터지게 묵었다..
지금 퉁퉁 부은 손,,발 안보이나??흑흑

ㅎㅎㅎ 두분대화의 주제가 밥이네요..^^

머니머니해도 밥이 최~~고~~여~~~

  • 총알탄비어
  • 2008/02/02 00:38
  • 답변 |수정 |삭제
  • 밥먹으러 왔어요..ㅎㅎㅎ
    후식가지고 왔는데..

미안해요..
전 사과는 못 먹어요..과거에,,,제가 사과 먹다가 죽다 살아났다눈,,,하하하

어쩐데유~ 비싼 사관디.. 나만먹어야 쓰것네~ㅋㅋㅋ

하하하하...금사과도 못먹어요..전 과거에 백설...공..주....

  • 마마데누리
  • 2008/02/01 23:18
  • 답변 |수정 |삭제
  • 징글한 2월의 첫날이 다 가네~ 이젠 28일 남았다. ^^
    얼른 따뜻한 3월이 왔음 좋겠다.
    이 밤에 커피 마셔도 잠 잘자는 둔탱이 아줌마=누리맘
    컴 있ㄴ느 방은 넘 추워~

언니,,이시간까지 모해여??
설마,,,야동 볼려구 ~참말로~~이러면 안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