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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을 소개합니다.
우리집은 아산 공설운동장앞 아파트에 살고요
직장생활하는 저와 애들 교육비라도 벌려고
맞벌이 하는 마눌이가 있고요
이쁜 연년생 딸둘과 마지막으로 실수로 낳은 4살터울 막내딸
하나 이렇게 다섯이 삽니다.
실수로 낳았다고 한다고 마눌한테 매일 혼나는데도 사실인걸....
저번에 유승안 영화감독이 강호동이 황금어장에 출연하여
애들키우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던데 정말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저는 정말 둘만 낳아 잘기르려고 했는데
병원가기 싫어서 차일피일 미루다 그만 덜컥
셋째가 생기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첨 임신소식 들으니 키울생각하니 하늘이 노랗더군여
그래도 애들 큰병없이 다 건강하게 잘커줘 고맙고요
이제는 막내도 7살 많이 커서 재롱에 이쁘네요
부족한 저희집 방문하신분들 모두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어깨동무칭구님께 남기실 말이 있으시다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현재 0 byte (최대 1000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