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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gt;&gt;&gt; 하늘아래 오막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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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zeppelin10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24 Aug 2004 15:11:35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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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00년전에 찍은 광개토대왕비......</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zeppelin101&amp;logId=163318</link>
<description>100여년 전 한 조선인이 만주 지안(集安)시 광개토대왕비 옆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정성길 경기 화성평화공원박물관장이 22일 공개한 이 사진은 1903년 일본에서 발행된 ‘조선의 명소와 유적’이라는 화보집에 실린 것으로, 상투를 틀고 망건을 쓴 한복 차림의 인물이 눈내린 산야를 배경으로 비석 옆에 서 있다. 사진 설명에는 ‘고구려 호태왕릉비―삼국시대 고구려’라고 적어 고구려가 한국사임을 분명히 했다.&amp;amp;nbsp;&amp;amp;nbsp;세상에&amp;amp;nbsp;이렇게&amp;amp;nbsp;힘이 넘치는 거석은&amp;amp;nbsp;흔치가 않습니다. 그리고 인물은 태산보&amp;amp;nbsp;다 더 중후하고 당당하게 버티고 계시는군요. 이런&amp;amp;nbsp;성스런 거석에다 보잘 것&amp;amp;nbsp;없는 정자의 갓을 중국은 씌워버렸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기상을 오랫만에 &amp;amp;nbsp;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분 짱입니다....</description>
<author>zeppelin101</author>
<pubDate>Tue, 24 Aug 2004 15:1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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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려인도 분명 우리 동포입니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zeppelin101&amp;logId=160308</link>
<description>불모의 땅 달리며 울고 또 울었던 그들…광복절에 돌아보는 '고려인 140년'노 지나이다(82) 할머니는 “40일 동안 기차를 타고 달려가는 동안,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한 해 겨울에 수많은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며 “고려 사람이 그렇게 값이 없었다”고 눈물을 지었다. 17만명 이상이 열차에 강제로 태워져 타슈켄트까지 6000㎞가 넘는 길을 달려 불모의 땅에 버려졌다. 소련 당국은 고려인 지식인 2500명을 총살했고, 이주 후에는 이동의 자유를 제한했다. ‘고려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1937년 9월 스탈린이 이들을 중앙아시아로 이주시키기로 결정하면서 닥친 재앙이고, 노 지나이다 할머니는 그 당시를 경험했던 산 증인이다. 올해로 세계에 퍼져 있는 한민족 가운데 가장 고난한 세월을 겪었던 ‘고려인(高麗人)’이 이주 140년을 맞았다. 고난과 재앙이 세대를 건너 흘러 갔지만 고려인은 집단 농장 건설에 온힘을 쏟아 경제·사회적 안정을 되찾았다. 소련 전역에서 배출된 노력 영웅...</description>
<author>zeppelin101</author>
<pubDate>Sat, 14 Aug 2004 17:2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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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한민국의 자존심은 어디로 사라져 버리고......</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zeppelin101&amp;logId=157991</link>
<description>&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말로만 강경…대응카드 없다&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외교부, 中 고구려사 왜곡 수정거부에 속수무책::)중국이 우리 정부의 고구려사 왜곡 시정 요구를 사실상 거부하고 나섰지만 우리정부는 속수무책이다.정부는 “민족사만큼은양보할 수 없다”며 강경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해줄만한 ‘카드’는 손에 쥐고 있지 못하다.일부 강경대응 조치가능성을 예견하는 언론보도에 불만을 토로하며 목소리의 톤을낮추고 있다.정치권 일각에서 흘러나오는 주중대사 소환설에 대해서도 정부관계자들은 북핵문제 등 중국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양국간 외교적 갈등만 심화시킬 수 있다며 ‘현실성 없다’고잘라말하고 있다.외교부 신봉길 대변인도 “정부내에서는 주중대사 소환문제를 ...</description>
<author>zeppelin101</author>
<pubDate>Sat, 7 Aug 2004 19:10: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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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드라마 보고 야기하기......</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zeppelin101&amp;logId=156585</link>
<description>#한기주 어록1.애기야 가자.(곤경에 처한 태영을 돕기 위해 애인을 자처하며 던진 이 한마디로 전국에 ‘애기야’ 신드롬이 일고 있다)2.내가 고맙다는 말이 좀 서툴러 도덕시간에 졸았거든.(태영에게 도움을 청하며. 이 밖에 ‘정치경제 시간은 열심히 했다’ 등 이른바 ‘교과서 대사’가 드라마 초반 인기를 얻었다)3.방아쇠를 당기는 건 오른손입니다. 왼손은 그저 도울 뿐이죠.(사격장에서 최이사에게 주의를 주며 던진 말. 네티즌은 ‘왼손은 그저 도울 뿐’이란 대사가 만화 ‘슬램덩크’의 ‘왼손은 그저 거들 뿐’이란 대사를 연상시킨다고)4.연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같이 밥 먹고 집에 데려다주고,큰 상처 주기 싫어 작은 상처 주려는 게 연애라면 하는 것 같다.(전 부인 백승경(김서형)과 식사 도중 ‘당신 연애하냐’는 질문을 받자)5.우연이라고 하겠죠.(태영을 늘 괴롭히는 문윤아(오주은)가 기주를 연거푸 만나며 ‘이런 거 인연이라고 하는 거 맞죠’라고 하자 통쾌하게 한마디)6.나야 항상 그대...</description>
<author>zeppelin101</author>
<pubDate>Tue, 3 Aug 2004 20:2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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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 인생도 그와 같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zeppelin101&amp;logId=55370</link>
<description>영화내용&amp;amp;nbsp;&amp;amp;nbsp; 1922년 멕시코. 남미의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멕시코의 한 마을. 세상 모든 것이 흥미로운 탐구 대상으로만 보이던 사춘기 소녀시절, 버스와 전차가 부딪치며 일어난 인생의 첫 대형사고는 첫번째 사랑의 실연과 함께 그녀의 온 몸과 마음이 부서지는 상처를 남겼다. 그 후 프리다는 침대에 누워 두 팔만을 간신히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고통 속에서 깁스를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amp;amp;nbsp;&amp;amp;nbsp;그리고 몇 년 후, 프리다는 성숙한 숙녀의 모습으로 당대 최고의 화가인 '디에고'를 찾아가 자신의 그림을 평가해달라고 요구한다. 직접 내려와서 보라는 당돌한 그녀의 모습에 묘한 매력을 느낀 디에고는, 결국 프리다의 그림뿐만 아니라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든 두 사람은 예술적 동지로, 사랑하는 연인으로 마음의 정조를 약속한다.&amp;amp;nbsp;&amp;amp;nbsp;불완전한 미모를 가진 여자라도 그녀...</description>
<author>zeppelin101</author>
<pubDate>Mon, 21 Jun 2004 00:4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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