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
<channel>
<title>멋진재맘님의 집.</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ynsjjs</link>
<description>ynsjj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4 Sep 2007 21:31:13 GMT</lastBuildDate>
<item>
<title>근력키우기</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ynsjjs&amp;logId=1825910</link>
<description>어제와는 다르게 손잡이가 있고 줄넘기처럼 생긴 고무줄로 되어있는&amp;amp;nbsp;줄을 가지고 운동을 하였다. &amp;amp;nbsp;강사의 말에 의하면 근력운동이라고 하였다.&amp;amp;nbsp;(ㅎㅎ 공가지고 하려나 하고 은근히 기대했건만 ..쩝~ 어제 하루해보니 재미있었거든여...)&amp;amp;nbsp;강사가 그러더라구요 매일 똑같은거 하니까 회원들이 지루해 하더라구요&amp;amp;nbsp;그래서 이것 저것 여러가지 운동을 매일 조금씩 틀리게 해준다나 어쩐다나 ㅎㅎ&amp;amp;nbsp;하지만 저는 처음 해 보는 거라 여러가지 해주니 오히려 더 좋더라구요&amp;amp;nbsp;서론이 넘 길었죠?&amp;amp;nbsp;고무줄이라서 편하고 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힘들드라구요&amp;amp;nbsp;몸은 움직이면 안되고 어깨나 손의 힘으로만 움직이게 하는데 와~~&amp;amp;nbsp;정말 힘들었어요~~~~~&amp;amp;nbsp;근데 다마치고 나니까 왜글케 기분이 좋고 뿌듯한지 ^^*&amp;amp;nbsp;마지막으로 런싱머신 30분간 하...</description>
<author>ynsjjs</author>
<pubDate>Tue, 4 Sep 2007 21:31:13 GMT</pubDate>
</item>
<item>
<title>운동</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ynsjjs&amp;logId=1822811</link>
<description>오전에 볼일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어느듯 운동하러갈시간&amp;amp;nbsp;무슨운동? ㅎㅎ 우리동네 동사무소에서 짐볼스트레치와 요가 이런 운동을&amp;amp;nbsp;헬스클럽에서 무료로 실시하는데 참가를 했어요&amp;amp;nbsp;운동을 너무 오랫동안 하지않아서 잘 될까 고민 고민 하고갔는데...ㅠㅠ&amp;amp;nbsp;아니나 다를까 몸이 굳어서 많이 힘들었다는...&amp;amp;nbsp;몸은 힘들었지만&amp;amp;nbsp;땀을 내고나니 왜그렇게 시원한지 운동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요&amp;amp;nbsp;그뿐만 아니라 헬스까정 덤으로 갈켜 주더라구요 ㅋㅋ&amp;amp;nbsp;첫날이라서&amp;amp;nbsp;힘은 들었지만 참 재미있었답니다.&amp;amp;nbsp;저녁이 되니 여기 저기 안아픈곳이 없네여 ㅋㅋ&amp;amp;nbsp;그래두 열심히 운동해서리 건강지킬께요^^&amp;amp;nbsp;&amp;amp;nbsp;제 스스로 화이팅~ 해 봅니다.&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ynsjjs</author>
<pubDate>Mon, 3 Sep 2007 20:37:01 GMT</pubDate>
</item>
<item>
<title>못난이 - 홍경민</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ynsjjs&amp;logId=1820082</link>
<description>못난이 - 홍경민 &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불쑥 내가 전화해서 너도 많이 놀랐지걱정하지마 돌아오라는 말 안해그날처럼 비가 내려서 초라하게 술에 취해서문득 네 생각이 났어사랑...사랑...이름만 불러도 눈물 부터 나씩씩하게 너를 잊어왔었는데아직은 힘든가봐사랑했는데 사랑했는데 왜 날 버려니가 어떻게 날 망가뜨려 네가잘지내냐고 건강하냐고 난 여전히 못그래너처럼 모질지 못해서너때문에 다른 사랑 못할만큼(X2못하잖아)자주 듣던 라디오에 사연보낸게바로 너라는걸 알고 있었어우리 좋아했던 노래가 내 방 가득히 퍼졌을때나도 온 힘껏 울었어사랑...사랑...너 때문에 내 삶이 엉망이돼도너 때문에 가슴이 다 멍들어도네가 참 보고 싶어보고싶어도 보고싶어도 꾹 참고 견뎌볼께그래도 사랑했으니까너만큼은 행복해줘이젠 안녕</description>
<author>ynsjjs</author>
<pubDate>Sun, 2 Sep 2007 15:32:13 GMT</pubDate>
</item>
<item>
<title>내 생애 봄날은 간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ynsjjs&amp;logId=1820072</link>
<description>&amp;amp;nbsp;내 생에 봄날은 간다&amp;amp;nbsp;- 캔비린내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처럼 누벼가며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 없이 살아간다.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기막힌 세상 돌아보며 서러움에 눈물이 나비겁하다 욕하지마더러운 뒷골목을 헤 메고 다녀도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촛불처럼 짧은 사랑 내 한 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건만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애 봄날은 간다.이 세상 어딜 둘러봐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시린 고독과 악수하며 외길을 걸어 왔다.멋진 남자로 살고 싶어 안간힘으로 버텼는데막 다른 길에 가로 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Repeat무엇하나 내 뜻대로잡지도 가질 수도 없었던 이 세상내 한 목숨 사랑으로 남긴채 이제는 떠나고 싶다.바람처럼 ∼∼ 또 그렇게 ∼∼ </description>
<author>ynsjjs</author>
<pubDate>Sun, 2 Sep 2007 15:18:49 GMT</pubDate>
</item>
<item>
<title>아나요</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ynsjjs&amp;logId=1820059</link>
<description>아나요 (영화 '눈부신 날에' OST) - 이지훈,서신애아나요&amp;amp;nbsp; 알고있나요나도 그대 마음을 알 수 있단 걸..아나요&amp;amp;nbsp; 알고있었나요말론 하기 모자라서 아낀 마음..함께 있을 땐 무서울 게 하나없어요뭐든 할 수 있는데 처음으로 날 알게했어요기억해요 어디에서라도 ..세상이 그댈 울게 할 때면 나 곁에 있단걸기억해요 그대라는 소중한 사람..내게 주어졌던 많은 것 중에 최고였단 걸아나요&amp;amp;nbsp; 나도 가끔은 .. 기댈 줄 수있는 나 되주고 싶어아나요&amp;amp;nbsp; 있는것 만으로도 내게는 많은 힘이 되는걸더 높은 곳에 손이 닿게 해주는 사람웃게 해주는 사람 혼자 아닌 나 알게 한 사람기억해요 어디에서라도 ..세상이 그댈 울게 할 때면 나 곁에 있단걸기억해요 그대라는 소중한 사람..내게 주어졌던 많은 것 중에 최고였단 걸약속해요 혹시 먼훗날 ..돌아 본곳에 내가 없다해도 겁내선 안돼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많은 것 보다눈이 볼 수 없는 소중한 것이 꼭 있...</description>
<author>ynsjjs</author>
<pubDate>Sun, 2 Sep 2007 15:11:22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