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euc-kr"?>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
<channel>
<title>단아한 난초</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vishine</link>
<description>vishin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un, 22 Mar 2020 10:20:10 GMT</lastBuildDate>
<item>
<title>코러나 바이러스 드뎌 올것이 왔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vishine&amp;logId=8368581</link>
<description>1월 2월은 온통 중국과 한국의 코러나 소식으로 인해 양가 가족들이 걱정되었지만, 모두들 무사히 잘 지내고있다는 소식으로 한시름 놓고 바쁜 일상으로 돌아 갔다...멀리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마음이 여기 사람들처럼 내 마음에도 있었던 듯 싶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2월 초쯤 워싱턴주에서도 코러나 확진자가 생겼다... 연일 뉴스에서는못생긴 할배가 나와서 미국은 코러나를 완벽하게 방어 할 수 있다고 자랑했다....여전히 미국정부의 관리들은 심각성을 깨닫지 못했고 아시아계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싶어도&amp;amp;nbsp;눈치만 보며 쓰지 못하고 지냈다.그런데 3월초 부터 뉴욕주에서 난리가 났다...뉴러셀타운쉽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몇일 안돼서&amp;amp;nbsp;뉴저지 북부에도 확진자가 나왔단다...화들짝 놀란 마음에 H만트로 뛰어갔지만...마스크는 없었다...&amp;amp;nbsp;당장 산다고 해도 쓰고 다닐 수는 없지만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좋겠단 생각에...몇군데를 돌아다녔지만어디...</description>
<author>vishine</author>
<pubDate>Sun, 22 Mar 2020 10:20:10 GMT</pubDate>
</item>
<item>
<title>딸 자랑....(불편하셔도 어쩔수 없는 엄마 마음이네요...^^;)</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vishine&amp;logId=8364134</link>
<description>부끄럽고 소심하지만 원리원칙 주의자인 정 많은 큰딸.....말괄량이지만 한없이 여리고 간혹 작은 사고도 치는 사고뭉치 작은딸....두 누나의 기에 눌린 애교 만점 막내 아들....저의 소중한 세보물이랍니다...오늘은 저의 큰딸에게 오디션 합격이라는 좋은 소식이 있어, 이 행복함을 같이 나누고 싶네요...작년 12월 오디션(모든 아트영역)-visual art 을 봤어요....어릴때 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미술을 좀 일찍 시키기도 했지만 나름 재능도 있는거 같아...취미 삼아 계속 시키고 있었는데...우연찮게 학교에서 오디션 관련 노티스를 받아서 참여 했어요...하기싫다고 쑥스럽다고 참여하기를 주저하는 딸아이를 설득하는데 몇일이나 걸렸네요...{저는 오디션에서의 합격도, 월등한 능력을 인정받기도 아닌 그저 좋아서 하는 그림에 대해&amp;amp;nbsp;아이에게 재능이 있는지 (모두가 하는 잘한다는 말이 아닌,&amp;amp;nbsp; 전문가의 시각)&amp;amp;nbsp;, 앞으로 아이가 하고 싶...</description>
<author>vishine</author>
<pubDate>Sat, 11 Jan 2020 04:04:12 GMT</pubDate>
</item>
<item>
<title>선택의 나날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vishine&amp;logId=8364005</link>
<description>누군가가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 나는 하루네요....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 지도 모르는 기회가 또 한번 찾아 왔어요....저희와 같은 입장의 누군가에게는 정말 소중할 기회이기도 하구요....어제 밤새 남편과 우리를 찾아온 기회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amp;amp;nbsp;그 답을 찾지 못해 아침 아이들을 등교 시키고 나서도 한참을 이야기 했었어요...결국 이번에 찾아온 기회는 다음에 찾아 올 지 모를 또 다른 기회를 위해 포기 했어요.그리고 다시 찾아 올 지 도 모를 기회를 위해 더 노력하며 때를 기다리자며,서로를 격려하며 남편을 출근 시켰어요.이번 기회를 잡는다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 그리고 삶의 목표에 가까이 다가가는게 아니라는 걸알면서 뭐라도 잡고서 안심하고 싶은 마음심리로 움직인다면 후회가 클테닌까요.그리고 이로써 한명의 경쟁자가 사라진 다른 후보자들에게 더 높은 확률이 주어지겠죠...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한거 같아 ...</description>
<author>vishine</author>
<pubDate>Tue, 7 Jan 2020 23:56:40 GMT</pubDate>
</item>
<item>
<title>일상으로 돌아간다는 것...</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vishine&amp;logId=8363838</link>
<description>어느새 북적이던 연말도 신년초의 희망찬 느낌도 잔잔히 남아 있지만, 또 현실은 현실이라 일상으로 돌아가 제자리를&amp;amp;nbsp;찾게 되네요....7년의 세월을 타국에서 보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운 나날이었기에 흘러간 시간이 아쉽기만 한 것은 아닌것 같아요.느낀것 배운것 소중한 것 무엇하나 내 삶에 빼 놓을 수 없이 많은 것들이 차고 넘치는데도 불구하고 온전히 모두 내 것으로만들지 못한 부족한 저를 탓하게 되지만 그 한편으로 긍정적인 미래를 희망하며 좀 더 노력해야지 하는 마음 가짐으로 그 부족함을 메꿔보려 합니다.언제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한 이루어지지 않을까요/?2019년은 남편과 세 아이들 저 이렇게 건강하고 행복하려고 노력하며 열심히 살았던 해라,가족 모두에게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2020년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배려하도록 노력하며 살 생각이에요...</description>
<author>vishine</author>
<pubDate>Sun, 5 Jan 2020 07:11:38 GMT</pubDate>
</item>
<item>
<title>64번째 이야기....너무 늦은 6월 가계부...</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vishine&amp;logId=8092457</link>
<description>5월에 이어 늦은 6월의 가계부를 들고 다시 찾아왔습니다...6월에는 드디어 엄마들이 싫어하는 방학이 돌아오고야 말았습니다.여기 방학은 왜 이렇게 긴지.....6월20일경쯤 방학해서 9월 둘째주에 방학이 끝난답니다.그리고 신학기가 시작되지요....그럼 늦은 가계부지만...살짝 올려 놓고 가보겠습니다..^^;꽃 키우는 것을 너무 좋아하시는 시어머님 덕택에 보내드릴 꽃을 고르기 위해 꽃구경하러 화원도&amp;amp;nbsp; 찾아가봤지요...이건 뭐 화원이 아니라 회사인줄 알았다는....^^;프로필가족 : 남편(73),  아내(77,) 큰딸(10,) 작은딸(4)　　　　　　　거주지 : 미국 동부　　　　　　　특이사항1. 일년에 3-4번 시어머님께서  고추가루외에 여러가지 양념류를 보내주십니다. ( 감사드려요 ^^)2. 주로 한식을 먹으며,  각종김치와 짱아치류는 직접 담궈 먹습니다.&amp;amp;nbsp;3. 한국마트의 한국가공식품은  수입가격이 한국의 1.5-2배 합니다. (미국에서 주식으로 한식먹으...</description>
<author>vishine</author>
<pubDate>Wed, 2 Sep 2015 11:43:49 GMT</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