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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행복한 부자~★</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mirea112</link>
<description>mirea11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6 Jan 2016 21:47:16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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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은이과 데이트...그리고 잡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mirea112&amp;logId=8120747</link>
<description>저번주는 어린이집 방학이라 하민이라 일주일 같이 있었고 이번주는 하은이의 방학이다..민이때는 그냥 집에서 만화보고 뒹굴뒹굴 했는데 아무래도 하은이같은 경우 큰애이기도 하고약간 엄마의 욕심때문에 스케쥴을 좀 짜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닌다..&amp;amp;nbsp;어제는 모네전시회를 갈려고 했다가 너무 멀어서 집 근처에서 몬스터호텔2&amp;amp;nbsp;를 봤다...난 몬스터호텔1 을 안 본상태이고 사실 애니메이션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보는 동안 좀 지루하고살짝 졸립기도 했다... 물론 하은이는 얼마나 재미있어하는지... 집에와서 아빠한테 자랑까지 했다...&amp;amp;nbsp;영화 끝나고 부평으로 건너가서 쇼핑도 하고 하은이 갖고 싶어했던 키홀더 인형도 사고난 사고싶은 아이템이 있었는데 워낙 가격이 사악한 편이라 몇번 둘러보다가 포기하고 집으로 왔다...몇년 전까지만 해도 사고싶은건&amp;amp;nbsp; 뒤 안 돌아보고 샀었는데... 올해 목표를 정하고 계회을 세운 상태라쉽사리 지갑이 열리지 않는거 ...</description>
<author>mirea112</author>
<pubDate>Wed, 6 Jan 2016 21:47: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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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6년 새해 목표</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mirea112&amp;logId=8120094</link>
<description>벌써 2016년이 시작된지 3일이 지났다.. 이번 년도 우리부부는 결혼 9년차 (만 7년 )가 된다...오래 살았구먼~ ㅋㅋㅋ 신정부터 시댁.친정 돌면서 인사 드리고 조금 전에 집으로 왔다..양가에서 조카들이랑 너무 신나게 놀았던지 막내는 잠이 들어서 큰딸이랑 같이 목욕탕에 갔다왔다...&amp;amp;nbsp;나는 1년에 네번 분기별로 목욕탕에 가서 때밀이 아줌마한테 때를 밀고 온다...물론 사치다... 알지만...너무 좋다...한달에 한번 목욕탕 가는 걸로 퉁치지 뭐... (좀 치사하지만... )&amp;amp;nbsp;올해 7살이 된다고 어찌나 의젓하신지... 때밀이 서비스를 받는 동안 혼자 물놀이도 하고 집에서 가져온장난감으로 놀고... 덕분에 찜질도 살짝 하고 나왔다...목욕 다하고 옷 입으면서&amp;quot;엄마 음료수 사죠...&amp;quot; &amp;quot; 응..우리 나가서 슈퍼가서 사자... 여기는 종료가 많지 않아서 고르기가 힘들지 않을까? &amp;quot;흥쾌히 좋다는 승락을 받아내고 슈퍼에서 ...</description>
<author>mirea112</author>
<pubDate>Mon, 4 Jan 2016 00:1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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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응답하라 1988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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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요즘 핫 한 화제가 응팔이 아닌가 싶다.. 난 티비를 자주 보지 않는 편이라 응답하라 시리즈를 다 보지 못했다...근데 얼마전에 지인이 너무 재미있다고 꼭 한번 보라고 해서 재방송하는 거 지나치다가 채널을 고정했다...엄마들의 뽀글파마에 연탄불... 난 사실 그 시절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크게 공감할 내용은 없지만그 시절 그 정서가 너무도 아름답고 정겹더라... 덕선맘이 매번 상에 올리는 산같이 쌓인 음식들을 보면서반찬 한 두가지 푸짐하게 올리고 국 하나만 있으면 되는 것을..요즘은 북유럽풍에 가지 수를 늘리고 온갖 접시를다 꺼내서 먹고 데코레이션까지 ... 물론 이쁘고 멋쪄보이긴 하지만 반찬 한두개 놓인 접시가 아무리 많다해도&amp;amp;nbsp;맘 놓고개걸스럽게 먹을 수 있을까 싶다..&amp;amp;nbsp;회차마다&amp;amp;nbsp;나에게 눈물을 뿌리게 하는 응팔~~~&amp;amp;nbsp;그때 그시절.. 계산하지 않고 없는 살림에도 서로 나눠먹고 배려하는 그 마음들...&amp;amp;nbsp;그...</description>
<author>mirea112</author>
<pubDate>Thu, 31 Dec 2015 11:29: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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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크리스마스 여행~~</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mirea112&amp;logId=8118912</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 이브... 두둥~~우리 가족을 포함 대학지인들과 같이 횡성으로 여행을 떠났다...다행이 아는 분이 별장이 있으신데 부담없이 사용하라고 해서 그 비싼 숙박비 없이도 2박3일신나게 놀다왔다..&amp;amp;nbsp;길이 막힐것이라고&amp;amp;nbsp; 예상하고 짐은 미리 차에 싣고 나와 애들은 시간 맞춰서 오빠 회사근처에서 기다렸다..6시 칼퇴근해서 고속도로로 바로 진입.. 횡성까지 2시간 30분만에 도착했다..언니들이랑 분담해서 미리 장을 봐둔 상태라 정말 2박3일 밖에도 안 나가고 오로지 그 별장 안에서지지고 볶았다..사실 나가도 마트가 없는&amp;amp;nbsp;깡 시골인지라... 장을 허접하게 봤으면 큰일날뻔 하긴 했다&amp;amp;nbsp; ^^&amp;amp;nbsp;졸리면 자고 일어나서 배고프면 일어나서 맛난거 먹고 커피마시면서 산책하고 ... 이것이 정말 힐링...&amp;amp;nbsp;애들은 초딩부터 유아까지 4명이서 어찌나 잘 놀던지.. 지들 방에서 나오질 않았다.. 덕분에 어른들은 맘껏...</description>
<author>mirea112</author>
<pubDate>Mon, 28 Dec 2015 22:5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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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 10 - 정여울 -</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mirea112&amp;logId=8117350</link>
<description>난 여행에 관심이 참 많은 사람이다.. 돈이 없어도 어떻게 해서든 여행을 가고파 했던 사람이다.25살 해외연수를 생각하고 준비했던 때 남편과 다시 재회하게 되어서 결혼으로 나의 행로를 바꾸게 됐지만신혼 1년동안 참 많이도 국내,해외를 많이 다녔다. 지금도 틈만 나면 꿈꾸고 계획하는 게 여행이다.이런 여행에 관한 나의 습관적인 집착은 부모님의 영향이 참 컸던 거 같다.&amp;amp;nbsp;어린 시절 경제적 문제로 참 많이도 다투셨던 부모님... 한량과 다름없는 아빠를 만나 고학력의 엄마는당신의 인생을 참 많이도 한탄하셨다.. 어린 두 딸을 앉혀놓고 본인의 인생을 이야기 하시다가도 ..아빠를 원망하다가도...햇빛 좋은 날 엄마는 항상 나들이 준비를 했고 우리를 데리고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니셨다..&amp;amp;nbsp;교복 살 돈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살 필요가 없었다고 판단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동생과 나는 교복을 학교 바자회에서마련했다..나는 엄마가 맞춰주는 통 넓은 새 교복보다는 &amp;...</description>
<author>mirea112</author>
<pubDate>Wed, 23 Dec 2015 22:2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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