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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루나무8님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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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uck200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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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11 Sep 2012 11:04:58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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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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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갑자기 눈물이 나는구나~뭐라고 말할수 없는 ...네가 엄마의 아들인게 얼마나 행복했을까?엄마는 네가 엄마의 아들인게 얼마나 행복했을까?글쎄...이것이 질문이 될수 있을까?나는 그냥 너의 엄마인것을 ..........수시 두군데를 말하는 너의 얼굴을 보는데..엄마는 그냥 가슴이 아프구나마음이 미어진다..우리 아들 ~그냥,자꾸만 눈물이 난다.</description>
<author>luck2009</author>
<pubDate>Tue, 11 Sep 2012 11:04: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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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쥐의 탈장</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luck2009&amp;logId=6567617</link>
<description>우리집 강쥐 두마리는 모자지간- 개차반 아들과 말만 못하는- 사람같은 에미 강쥐.에미가 발정이 끝나서도 엉덩이 부분이 튀어나와있어 만져보니 딱딱하다.별다른 증상도 보이지 않고 평상시와 다를바가 없어 변비인가보다하고 지켜보다그래도 엉덩이가 계속 딱딱한게 혹 암인가하는 불길한 생각으로 병원을 안고 갔다.원장님 말씀이 탈장이란다.탈장이면 밖으로 나와야 하는데 안에 있어서 참을 연발하며 곤란하다나.생식기 부분에 볼록 나온것도 탈장때문이란다.일반적인 탈장이면 집어넣으면 되는데 이것은 안에 있어서 참참참을 하신다,왜 생기느냐고 물었더니 발정이 언제 났었냐고 물으시더니시집을 못가서 생긴거라네 **;약을 삼일 먹여보고 안으로 탈장된게 밖으로 나오면 정상이니 병원으로 데리고 오란다.아니면 수술을 해야 될것 같다면서 지금 얘가 여성호르몬이 너무 강해서 그걸 감소시켜야 된다며주사를 무려 3대를 놓는다.에공~ 동물들의 발정은 기본적인 본능인데 사람의 편리함으로 너무 막은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 든다.원장님...</description>
<author>luck2009</author>
<pubDate>Mon, 10 Sep 2012 20:5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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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쥐, 힘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luck2009&amp;logId=6215645</link>
<description>?오늘,기말고사 마지막 날.강쥐가 어제 잠 들기전에 내일 암기과목 틀릴까봐 불안하다고 한다.상투적인 내 답변- 심호흡을 크게하고 릴렉스~ 어차피 봐야할 시험이라면 편하게 받아들여.그게 도움이 되겠냐는 소리가 말하는 내 목구멍에서 올라왔지만 딱히 해줄 말이 없다.농담처럼 한마디 덧붙였다 I THINK YOU CAN~~얼른 코 자라며 불을 꺼줬다.아침에 밥 두숟가락 뜨고 나가는 강쥐가 애처롭다.엘리베이터 앞에서 차반도령이랑 빠이빠이를 해주고 돌아서는데 강쥐 얼굴이 핼쓱하다.불쌍한것...공부는 왜 해야하는건지...살아보니 사는데 함수가 필요하고 자음법칙의 &amp;amp;nbsp;뜻이&amp;amp;nbsp; 꼭 필요하지는 않던데..꼭 기를 쓰고 공부를 시켜야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건지.............그래,강쥐!식상하지만... 힘내!!!!!!!!!!!!!!!!!!!!!!!!!!!!!!!!!!!!엄마가 항상 하는 말 있잖아i think I can,I thout I could!</description>
<author>luck2009</author>
<pubDate>Fri, 29 Jun 2012 19: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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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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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항상 그리움에 코끝이 찡합니다.보고 싶어요.그립습니다.바~보~노 무 현!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조각이라 하셨지만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기에는 아직 마음의 정리가 안돼요.&amp;amp;nbsp;정말, 그립습니다.잘 계시죠?좋아하시던 담배는 아직도 피시나요?이렇게..많은 사람들이 그리워 하는데...이렇게...많은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하고...당신이 우리에게 하려던 말씀은 무엇인가요?오늘,아니 항상,당신을 그리워 합니다.정말,보고 싶습니다........&amp;amp;nbsp;</description>
<author>luck2009</author>
<pubDate>Wed, 23 May 2012 14:1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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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쥐가 아프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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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강쥐가 긴 감기로 고생이 심하다밤새 기침을 하디가 새벽 5시가 넘어서야 기침이 작아지더니&amp;amp;nbsp; 잠에 든다작은 몸에 시험기간만 돼면 반복되는 감기에 힘이 드나 보다어제는 시험 공부기 제대로 안됐다며 시무룩하다괜찮다며 편하게 보라고 했는데 이게 위로가 되는건지..강쥐왈 3학년 성적이&amp;amp;nbsp;고등학교갈때 중요하잖아 --;마음이 복잡하다벌써부터 성적으로 스트레스받는 모습을 보니 고등학교 선택에도 생각이 많아지고..평소 지론이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이며 고등학교까지는 엄마옆에서 다녀야 된다는건데집근처는 남고와 여고가 있고 강쥐는 여고가 싫다하고남녀공학은 실업계에서 일반계로 전환된지 몇년이 안되어 학교 평균이 바닥을 기고있고과학고는 덩치는 초등학생만한 강쥐가 장대같은 사내녀석들과 경쟁할 생각에 안쓰럽고외고는 강쥐 적성에 안맞는것 같고학교서는 은근히 @@이&amp;amp;nbsp; 프랭카드는 걸어야 되는거 아니냐며 특목고를 권하지만지난 세월 돌이켜보면 공부가 전부는 아닌게 학...</description>
<author>luck2009</author>
<pubDate>Fri, 22 Jun 2012 17:3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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