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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고래, 하늘을 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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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lig10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ue, 25 Apr 2006 03:56:10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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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를 재정비해야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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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정신없었던 몇개월, 나는 참 많이도 망가지고, 폐인스럽다.&amp;amp;nbsp;다이어리도, 자산관리도, 내 미래에 대한 설계도 전혀 하지못한 채로&amp;amp;nbsp;바쁨과, 힘듦과, 허둥거림 속에서 먹고, 자고, 회사가고....의 반복.&amp;amp;nbsp;끊자. 이제 제대로 길을 찾아 나아가야지.&amp;amp;nbsp;원래 금융권으로 이직할 생각을 하고 준비를 하려던 나는, 지금 그대로 그자리에 머물러있다.&amp;amp;nbsp;이대로 좋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고민이 된다. 내가 하고있는 이 일이 언제까지고&amp;amp;nbsp;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amp;amp;nbsp;하지만 지금 당장은 여기에 집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amp;amp;nbsp;어떻게 할까. 여전히 고민은 고민일 뿐.&amp;amp;nbsp;다만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아보기로 한다. (불끈!!)&amp;amp;nbsp;불투명한 미래만 전망하는 것 보다는 현재를 알차게 채워나가는게 지금은 최선일 것 같다.</description>
<author>lig101</author>
<pubDate>Tue, 25 Apr 2006 03:5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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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덟번째. 계획. (20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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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나는, 무엇이든 할 수있다.&amp;amp;nbsp;사회경험을 해보고 사회가 어떤 것인지를 직접적으로 겪고 느끼기 위해서 시작하는 직장생활이니만큼, 누구보다 열심히해서 여기서도 최고가 되자.&amp;amp;nbsp;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재태크 달인이 되고싶다. (직업에 관계없이)기왕이면 금융계쪽의 공부를 하는김에 그쪽의 일을 하게되었으면 좋겠다.일단, 지금은 지금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배워나가자.하루하루 받는 월급보다도 내가 배우는 것을 소득으로 삼으면서!!&amp;amp;nbsp;10년후,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단, 지금 내가 한 걸음 앞으로 내딛는다는 조건 하에.내일을 향해 하루하루 걸어가자.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그게 정석 아니겠냐.&amp;amp;nbsp;나의 강점, 나의 약점.&amp;amp;nbsp;1. 경제학과 - 이 전공은 꼭 살리고 싶다. 요즘같은시대에 경제학, 경영학, 인문학은 전공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내게는 배부른 투정으로 들린다. +_+ 여기저기 어디든 쓸모가...</description>
<author>lig101</author>
<pubDate>Wed, 21 Dec 2005 22:1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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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사.</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lig101&amp;logId=500432</link>
<description>지난 18일에 이사를 했다. 이제까지는 기숙사에서만 계속 살면서 방을 옮기는 정도였는데처음으로 전세계약을 해보고, 전입신고를 하는 과정들이 큰 경험이 되었다.&amp;amp;nbsp;어떻게보면 제대로 된 첫 독립. 이제는 직장이 생겼고 부모님께 의지하지 않아도 될 테니까.&amp;amp;nbsp;&amp;quot;두근두근..&amp;quot; 이사전엔 설렘이 컸다.&amp;amp;nbsp;But!! 현실은 만만치만은 않은 것!!&amp;amp;nbsp;돈이 없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이 살아온 나인데, 분명 또래보다 돈을 많이 갖고있는데덜컥 이사 후 든 생각은 '돈.이.없.다' 라는 것.&amp;amp;nbsp;이번에 독립을 하면서 전세금 5천만원도 내가 마련하고싶었는데, 800만원만 내가 냈을뿐이고 나머지 4200만원은 아버지께서 내주셨다. 부담드리기 싫었는데...그래서 이후 조금씩조금씩 아버지께 돈을 드려서 2년 이내에 이 집 전세금 5천을 내 몫으로하는 계획을 잡았다.물론, 지금 갖고있는 돈보다 큰 액수이다.그래서인지... 부담...</description>
<author>lig101</author>
<pubDate>Wed, 21 Dec 2005 21:5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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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곱번째. 어느길로 달려야할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lig101&amp;logId=494968</link>
<description>음. 원래는 오늘부턴 열심히 100미터 질주든, 마라톤이건 달려야했는데~&amp;amp;nbsp;덜컥. 다른곳에, 나 오라는 데가 생겼다.&amp;amp;nbsp;음.... 정말 나름대로는 금융쪽으로 공부를 더 해서 내년에 지원해야겠다고 맘을 굳혔건만..&amp;amp;nbsp;그게 바로 어제인데!! 고민이 된다.&amp;amp;nbsp;전혀 다른 분야...&amp;amp;nbsp;아직은 젊으니, 사회생활 공부를 하는셈 치고 경험을 해본 뒤에&amp;amp;nbsp;딱 3년이 지나서, 이 길은 정말 내가 갈 길이 아닌 것 같으면 다시 새로운 곳으로&amp;amp;nbsp;발길을 돌릴까?&amp;amp;nbsp;과연 이것은 옳은 선택일까.&amp;amp;nbsp;할일이 많은 날이다.&amp;amp;nbsp;전세집 문제를 주인과 만나 마무리를 명확히 지어야하고&amp;amp;nbsp;동생과 밥을 먹고&amp;amp;nbsp;이삿짐을 모두 싸고&amp;amp;nbsp;종강 동문회에 참석하고.</description>
<author>lig101</author>
<pubDate>Fri, 16 Dec 2005 01:24: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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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새해엔 어엿한 직장인!!</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lig101&amp;logId=494422</link>
<description>최종합격했다는 전화를 받았다. 기쁘다!&amp;amp;nbsp;어제 아빠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과연 내가 유통업계에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내가 할 일은 따로 있지않을까 하면서 고민을 말하고,심기일전해서 새해에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격시험 준비를 해야겠다고생각하고있었는데.&amp;amp;nbsp;거의 60%포기하고 있었던 [합격입니다]라는 전화 한통.&amp;amp;nbsp;두근두근 가슴이 뛴다. 기쁘다.</description>
<author>lig101</author>
<pubDate>Thu, 15 Dec 2005 16:1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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