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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부활2012님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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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kimeuisi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Thu, 8 Sep 2011 10:26:25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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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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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주식투자 ... 많이 힘드시죠 ... ? 세상사... 모든것이 다 고통과 희생이 수반 되곤 합니다 .모니터속의 작은 세상을 바라보면서 마우스 커서처럼 사각의 테두리 안에서만 행복을 찾으려고 하지 않으셨나요 ?오늘 시장은 급등을 했다는데 도대체 뭐가 급등이야 ... 어제 다 손절하고 현금들고 있는데 .... 나만 소외된&amp;amp;nbsp; 느낌 ... ?그러한 반복되는 다람쥐 챗바퀴 도는 비참과 상대적 박탈감과 사랑하는 내 여인(계좌)이 토막살이 나는것을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 고통과 슬픔 ... 그 외에도 개인적인 사정및 대인관계 등 수많은 어려움이 인생이란 발목을 붙잡고 삽니다 ...&amp;amp;nbsp;마치 모래주머니를 찬 것처럼... 몸이 천근만근처럼 무겁고 ... 아무리 빨리 달려나가보려고해도 나가지지가 않습니다.비단 트레이더의 세계의 이야기만은 아닐겁니다 ... 그 어떤 분야 ... 그 어떤 일을 하든 이러한 과정이 없을까 ...&amp;amp;nbsp;트레이더들은 너무 ...</description>
<author>kimeuisig</author>
<pubDate>Thu, 8 Sep 2011 10:26: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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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의 성공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imeuisig&amp;logId=5431957</link>
<description>&amp;amp;nbsp; 87년 결혼과 함께 시작한 증권투자&amp;amp;nbsp;&amp;amp;nbsp;1부 :15년의 세월&amp;amp;nbsp;결혼후 여유자금이&amp;amp;nbsp;좀 있었다.&amp;amp;nbsp;&amp;amp;nbsp;가게라도 차려서 일을 시작할까 했었다.그러나&amp;amp;nbsp;매일 증권회사에 출퇴근하며 투자를 하던 친언니의 권유로 증권을 시작했다. &amp;quot;너 힘들게 가게를 뭐하러 할려고 하니?&amp;amp;nbsp; 증권투자하면 하루에 얼마를 버는 줄 아니?부산 동래의 동서증권에 처음 발을 디디었을때 전광판은 온통 고속도로였다. &amp;amp;nbsp;처음 100만원만으로 시작해보라는 언니의 권유로 계좌를 개설하고 첫주문을 내어 보았다.지금은 없어진 도매업이었는데 상종가였다. 매일 상종가를 달리는 그 종목을 신문에서&amp;amp;nbsp;날마다 보며&amp;amp;nbsp;돈계산을 하며 즐거워했다. 며칠후 팔려고 매도주문을 내었는데 증권사직원은 그 주식이 내계좌에 없다는 것이었다. 분명히 주문을 낸 것을 증거하...</description>
<author>kimeuisig</author>
<pubDate>Mon, 26 Sep 2011 11:2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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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증권시장에서 이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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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오늘은 주식시장에서 이기는 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amp;amp;nbsp;저는 만10년을 증권시장에서 보냈고..오늘로 만3년을 소위말하는 공돌이란 하급직업으로 생활 하고 있습니다&amp;amp;nbsp;증권시장에 몸담은10년동안 주식만 생각했고...공원생활3년을 40평생의 나의 비참한 삶의 원인과 10년동안의 나의 주식실패의 원인...그리고 증권시장에서의 이기는법만 생각해 왔습니다&amp;amp;nbsp;지금부터 증권시장에서 이기는 법에 대해 말씀드립니다.주식을 해도 되는&amp;amp;nbsp;사람이 주식을 한다면 그 사람은 실패보단 성공할수 있는 확률이 많습니다그럼 주식을 해도되는 사람과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사람에 대해 말씀드립니다&amp;amp;nbsp;&amp;lt;주식을 해도 되는 사람&amp;gt;첫째...자기집이 있는 사람둘째...소중한 가정이 있는 사람세째...자기 계좌의 돈 없서도... 소위 깡통 되어도 삶에 전혀 지장 없는 사람&amp;amp;nbsp;&amp;lt;절대 주식 하면 안되는 사람&amp;gt;첫째 둘째 세...</description>
<author>kimeuisig</author>
<pubDate>Mon, 26 Sep 2011 11:2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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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마츄어와 고수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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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mp;lt;아마추어의 투자법과 고수의 투자법의 차이&amp;gt;&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그렇다면 내가 거듭되는 실패로부터 배운 교훈은 무엇인가?그것은 바로 “아마추어의 투자법과 고수의 투자법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이다.대부분의 아마추어들이 그러는 것처럼 처음에는 나도 “어디 단번에 성공하는 투자 비법 좀 없나?” 하며 손쉬운 성공 공식이나 비법을 찾았다. 5분이면 요리할 수 있는 인스턴트식품 같은 ‘성공 패키지’들을 찾았다. 다행히 서점에 그런 종류의 책이 넘쳐났다.따라해 보았다. 그리고 박살났다. 그것도 여러 번 박살났다. 그제서야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기 시작했다.&amp;amp;nbsp;아마추어인 나의 공부 방법과 달리 고수는 ‘실패하지 않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는 걸 뒤늦게깨달았다. 미국의 경험 많고 성공한 한 부동산 투자자는 투자 성공 법보다는 실수를 피하는 법을 먼저...</description>
<author>kimeuisig</author>
<pubDate>Wed, 7 Sep 2011 10:3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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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박투자와 쪽박투자의 진정한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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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주식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소위 재무분석이라지만 거기에 핵심적인 것은 바로 기업의 분석에 대한 연구에 있어 경쟁력의 지속성과 수익구조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안전성{소위 안전빵 종목] 이 확보된 종목을 찾는 것입니다. 미래가치까지 확인되는 믿음이 가는 종목 그것이 진정한 대박이고 투자자로써의 자부심 찬 행보입니다. &amp;amp;nbsp;우리는 각종 테마에서 부실기업들의 전초를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부실주와 우량주의 차이는 너무도 다릅니다.&amp;amp;nbsp;부실주들은 주가가 오르기만 하면 유증을 실시합니다. 회사가 이익을 내지 못하니 운영자금으로 써야 하겠기에 주주를 위하기는 커녕 주주를 끝까지 피를 빨아서 쥐어 짭니다. 무엇을 개발하고&amp;amp;nbsp;ETRI와 무엇을 인수했느니 하다가 결국은 횡령을 하거나 쨉싸게 주가 오르면 여지없이 대주주 주식 팔아 이익 챙깁니다.&amp;amp;nbsp;결국은 고스란히&amp;amp;nbsp;허무하게 당하는 것은 모두&amp;amp;nbsp;개인투자자의 몫입니다....</description>
<author>kimeuisig</author>
<pubDate>Wed, 7 Sep 2011 10:3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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