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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다시 오지않을 지금 이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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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hwa21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8 Jul 2011 22:18:35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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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두가 행복해지는 최선의 방법</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wa216&amp;logId=5347703</link>
<description>유대인은 기부하며 산다. 기부는 탈무드에 법으로 명시된, 유대인의 의무다.그러므로 유대인이라면 가난한 사람이라도 기부해야 된다.탈무드에 나오는 중요한 질문 중에 하나가 그렇다면 누구를 먼저 도울 것인가 하는 문제다.기부가 일상화 되어 있는 유대인에게 누구부터 도와야 하는가는 매우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질문이다.탈무드에 그 순서가 정해져 있다. 1번은 아내다.남을 돕기 전에 혹 아내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당하는 일은 없는지 살펴야 한다. 2번은 성인이 되지 않은 자녀다.3번은 부모님이다. 부모님은 고통당하고 있는데 부모님을 외면하고 남을 돕는다는 것은 위선이다.4번은 경제 행위가 가능한 성인 자녀이다. 다음은 형제, 삼촌, 사촌 그리고 가까운 친척 순이다.다음은 같은 동네에 사는 이웃에서 더 먼 동네로 확장된다. 다음은 그가 현재 사는 나라의 사람,다음은 고향인 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 그 다음은 전 세계 사람이다.단순한 것 같지만 많은 연구 끝에 얻어 낸 결과다.유대인은 이 순서를 ...</description>
<author>hwa216</author>
<pubDate>Fri, 8 Jul 2011 22:1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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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도 용서 못 하는 사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wa216&amp;logId=5347701</link>
<description>얼마 전 아들에게 말했다.“네가 어렸을 때 기억나니? 그날 차를 타고 어디로 가던 중이었는데 네가 무엇인가 잘못해서아빠가 너보고 차에서 내리라고 했잖아. 그리고 집으로 걸어가라고 했어.그땐 아빠가 잘못했다. 네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아빠가 너무 심하게 화를 냈어. 미안하다.용서해 주렴.” 그러자 아들은 “네? 언제요? 그런 기억 없는데요.” 하며 기억이 안 난다고 끝까지 잡아떼었다.정말 기억이 안 났을까? 아마도 계면쩍어 그렇게 대답했을 것이다.어쨌든 이 진심 어린 사과 덕분에 나는 아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혼자만의 행복한 착각일까?몇 년 전 밀양이라는 영화가 화제였다.주인공 신애는 아들 준이를 유괴당한다. 아들은 익사체로 발견된다.아들을 잃고 고통당하던 신애는 기독교에 귀의하여 마음의 안정을 얻고자 노력한다.나름 신앙이 깊어졌다고 여긴 신애는 아들을 유괴하여 죽인 범인을 용서하리라 결심하고 교도소로 찾아간다.하지만 교도소에서 범인을 만난 신애...</description>
<author>hwa216</author>
<pubDate>Fri, 8 Jul 2011 22:13: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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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돈이 없어 공부하지 못하는 유대인은 없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hwa216&amp;logId=5347697</link>
<description>신부님, 목사님, 랍비 세 분이 모금을 하였습니다. 모금이 끝난 후 분배에 대해 논의했습니다.먼저 신부님이 말했습니다.“저는 땅에 원을 그린 후 돈을 던져 원 안에 들어오는 것은 신을 위해 사용하고 나머지는 제가 쓰겠습니다.”목사님이 말했습니다.“저는 땅에 선을 그은 후 돈을 던져 왼쪽에 떨어지는 것은 신을 위해 오른쪽에 떨어지는 것은 제가 쓰겠습니다.”랍비가 말했습니다.“저도 돈을 던지겠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것은 신의 것이니 그 분이 쓸 것이고 땅에 떨어지는 것은 제 것이니 제가 쓰겠습니다.” (유대인의 유머 중에서 최명덕 수정·보완)어느 부자 유대인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그는 죽음을 앞두고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랍비를 불러 10,000 달러를 기증했습니다.곰곰이 생각하니 아직도 뭔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신부님을 불러 10,000 달러를 기증했습니다.마음이 조금 편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날 밤 생각해 보니 아직도 불안합니다.그래서 목사님을 불러 10,000 달러를 기증했습...</description>
<author>hwa216</author>
<pubDate>Fri, 8 Jul 2011 22:0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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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생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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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인생의 목표&amp;amp;nbsp;</description>
<author>hwa216</author>
<pubDate>Fri, 8 Jul 2011 22:01: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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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긍정과 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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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긍정과 부정&amp;amp;nbsp;</description>
<author>hwa216</author>
<pubDate>Fri, 8 Jul 2011 22:0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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