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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무열매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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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feelin95</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15 Sep 2014 12:48:24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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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름 휴가 사이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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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올 여름 휴가로 4박5일 다년온 사이판~~~&amp;amp;nbsp; 숙소는 PIC리조트.&amp;amp;nbsp; 다른 리조트보단 좀 오래되긴 했어도가장 편하고 웬지 정감가는? 리조트 여서인가 다시한번 ?은 리조트 역시 별 변화는 없었고걍 쉬려고 갔던 곳이라선지 아주 푹 쉬고 왔다.&amp;amp;nbsp;끼니도&amp;amp;nbsp;해결 해주고 뭣보다도 울 남편이 좋아하는 끼니떼마다맥주를 먹을수 있어서 이곳을&amp;amp;nbsp;결정했을수도 있다는....ㅎㅎ아이들 어릴때 갔었던 느낌과 아이들이 좀 커서 온 느낌은 많이 달랐다.&amp;amp;nbsp; 체험 할수있는 것들도 훨씬많아졌고 아이들과 같이 즐길수 있는 것들과 내가 좀더 자유스러워 졌던 부분도 물론 많이 달라졌다.많이 좋아진 체력으로 국외여행도 다닐수 있게 되어 더없이 즐겁게 다녔던 것 같다.&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하늘에서 본 사이판바다는 너무도 이쁘고 환상적이었다.&amp;amp;nbsp; 핸폰으로 찍어 색을 담아내...</description>
<author>feelin95</author>
<pubDate>Mon, 15 Sep 2014 12:4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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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혼돈스러운 머리속을 비울땐 감잎차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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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무거운 머리속을 정리하기위해 며칠전 사두었던 감잎차를 꺼내 물을 붓고 우려 봅니다.아침내 꾸물거렸던 날씨는 이제 비를 뿌리기 시작했구요.&amp;amp;nbsp; 아마도 오늘이 지나고 나면 벗꽃은모두 져버리고&amp;amp;nbsp; 연녹색을 띤 어린 나뭇잎들이 파릇파릇 해지겠지요.&amp;amp;nbsp; 제머리속에 혼돈도 쌉싸름한감잎차로 모두 잊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amp;amp;nbsp; 어제구워놓은 브레이크 버터쿠키와 감잎차의 부조합이제 상상을 뛰어넘어 환상의 조합이 되었습니다.&amp;amp;nbsp; 브레이크쿠키는 커피와 마셔야 된다는 원칙을 깨고우리의것 감잎차와의 맛이 더 좋았습니다.&amp;amp;nbsp; 부조화속에 조화는 늘 있는 일은 아니지만 제게도부조합속에 조합이 있을수 있다는&amp;amp;nbsp;생각으로 감잎차와 딸기쨈을 곁드린 브레이크버터쿠키를 한입베어 물어 봅니다.&amp;amp;nbsp; 맛은 너무 좋습니다.&amp;amp;nbsp; 아주~~~&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feelin95</author>
<pubDate>Tue, 23 Apr 2013 12:5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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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트트릭 전시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feelin95&amp;logId=5530136</link>
<description>아트트릭 전시회 한지 몇달이 지났지요?&amp;amp;nbsp; ㅋ~8월16일 아트트릭 전시회 마지막 전날 부리나케 달려갔던 전시회였습니다.사람이 많지 않다고 했지만 그래도 북적북적 인기있는 명화는 줄서서 기다리면서체험을 했던 기억이 아련합니다.2시간30분동안 체험을 하면서 지치지않고 끝까지 체험해준 아이들이 대견하더라구요. ㅎ~아트트릭 전시회는 내년에 다시 공연할 예정이라 합니다.올해 못보신 분들을 위해 살짜기 공개합니다. ㅎ~&amp;amp;nbsp;매표소앞?&amp;amp;nbsp;스트레스 해소 쾅~&amp;amp;nbsp;나도 명화속의 여인 ㅋ~&amp;amp;nbsp;유리창을 닦읍시당~&amp;amp;nbsp;얼시구 절시구 신나게 놀아보세~&amp;amp;nbsp;에이 ?어버려~&amp;amp;nbsp;내다리 내놔~~&amp;amp;nbsp;우리는 지금 마차타고 여행중~&amp;amp;nbsp;내각선미 죽이지?&amp;amp;nbsp;영차영차 노를저어가자~&amp;amp;nbsp;신기신기~~&amp;amp;nbsp;가마타는 여인 ㅋ~&amp;amp;nbsp;현상수배~&amp;am...</description>
<author>feelin95</author>
<pubDate>Mon, 14 Nov 2011 17:1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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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단양으로의 2박3일간 여행</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feelin95&amp;logId=5423134</link>
<description>석가탄신일전에 갔었으니 몇달이 지나버렸내요.&amp;amp;nbsp; 여름에 올린다 올린다 해놓고 더워서올리지 못하고 이제야 올려보니 몇달전의 기억이 새록새록.....언제나 여행은 즐겁기만 합니다.^^이제 이번여름에 다녀왔던 곳들을 하나씩 올려야 될듯 싶내요.따뜻한 봄에 단양으로의 3번째 다녀왔내요.&amp;amp;nbsp; 단양은 가도가도 좋았던 곳이었어요.자그마하니 아기자기 먹거리 볼거리들이 풍부한 느낌.&amp;amp;nbsp; 그래서 더 좋았던 단양.몇카트 올려봅니다.&amp;amp;nbsp;단양8경을 유람선위에서 구경하고 한컷 포즈잡은 두딸&amp;amp;nbsp;유람선으로 구경하다 보니 모든 바위들이 색이 아랫부분과 윗부분이 어두운색과옅으색으로 구분되어 있었내요.&amp;amp;nbsp; 물이 항상 옅은색으로 되어있는 부분까지차서 색이 구별되어 있다고 하는 사실을 알았습니다.&amp;amp;nbsp;도담삼봉도 작지만 아기자기 예쁘게 꾸며놓았내요.&amp;amp;nbsp;도담삼봉에 있었던 엄청나게 큰 그내..우리아이들 춘양이가 되...</description>
<author>feelin95</author>
<pubDate>Thu, 1 Sep 2011 10:0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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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정원이 아름다운집</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feelin95&amp;logId=5284692</link>
<description>4월말 다녀왔던 남양주에 위치한 한정식집 이었내요.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고 정원이 아름다워서 들어갔는데 음식은그냥저냥 했던거으로 토요일이라선지 서비스는 그닥 별로였던 기억입니다.토요일이라선지 사람도 꽤 있었고 가격대비 그닥 착한가격은 아니란 생각이듭니다.&amp;amp;nbsp; 음식은 찍고싶은 생각도 없었고 그져 정원이 아름다워 몇컷 올려 봅니다.&amp;amp;nbsp;큰아이가 이제 사진찍는것을 너무 싫어해 사진찍을때마다 심통을 내서점점 이쁜사진들이 나오기 힘들어 집니다.&amp;amp;nbsp; 원래 크면 다 이러나 싶내요.아주 미워 죽겠답니다.&amp;amp;nbsp;&amp;amp;nbsp;아담하니 미니 폭포? 랍니다.&amp;amp;nbsp; 물은 좀 더럽답니다.&amp;amp;nbsp; 그냥 눈요기만으로&amp;amp;nbsp;정원이 너무 넓어서 좋았던 곳이었습니다.&amp;amp;nbsp;분수도 있었고 이런곳에서 살면 공기도 좋고 얼마나 좋을까?요즘은 공기가 좋은곳으로 눈이 자꾸만 돌아가고 있답니다.이제는 아파트 생활이 너무 지겹다...</description>
<author>feelin95</author>
<pubDate>Sat, 21 May 2011 09:18: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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