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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꼬리별님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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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4703</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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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24 Mar 2007 21:18:21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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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돌반지 한돈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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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헉~~!!.....&amp;amp;nbsp;82,00원~85,000원&amp;amp;nbsp;시어머니둘째동생막내딸 둘째 돌잔치.......ㅎㅎ&amp;amp;nbsp;금값이 비싸다고 신문에서 떠들기에 이나이에 선물은 그렇고현금으로 할까?반지로 할까?어제 저녁부터 망설이다 금반지로 결정했다..그래도 받는 사람은 현금이 좋겠지만..현금으로 하자니 얼마를 해야할지 대략 난감...ㅠㅠ아침에 가는길에 사려고 은마상가 금은방 전화번호를 돌렸다..첫번째 집........... 한돈에 85,000원 이란다...&amp;amp;nbsp;음~~~~그렇군...&amp;amp;nbsp;다행이다...95,000원이 아니라서...잠시 궁금증이 발동했다금값은 다 똑같을까?다른집 번호를 눌렀다..저기요~~애기돌반지 얼마예요?83,000원 이란다...허걱!금값이 다 같은게 아니었군...이왕 전화기 들은 김에 한집만 더...82,000원입니다...하는 소리에이집으로 결정...^^전화 몇통화에 아침부터 3000원 벌었다..^^&amp;amp;nbsp;</description>
<author>a4703</author>
<pubDate>Sat, 24 Mar 2007 21:18: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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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딸의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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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아침을 먹으며&amp;amp;nbsp; 폭탄선언을 한다&amp;amp;nbsp;엄마~나 다이어트 할꺼야~~&amp;amp;nbsp;참나~~~듣던중 반가운 소리...ㅎㅎ&amp;amp;nbsp;다른식구들 다들 아침을 안먹던지 간단히 우유한잔으로 넘길때도밥은 아니지만 꼭&amp;amp;nbsp; 챙겨먹던 딸이다그래도 은근히 걱정이 되어잘먹고 저녁 6시 이후에만 군것질 하지않으면 된다고 살살 말했다웬걸....학교 갔다 오면서부터 엄마 먹을거..를 찾더니저녁엔 학원끝나면 친구와 떡볶이 먹는 맛에 집에 올 생각을 안한다..&amp;amp;nbsp;오늘도 역시 다이어트와는 거리가&amp;amp;nbsp;너무나 먼&amp;amp;nbsp;라면을 저녁에 먹겠단다우리집에서 유일하게 사다먹는 라면...무파마...매워 헉헉 거리며 너무나 행복해하면서 먹고는갑자기 심각해진다&amp;amp;nbsp;엄마~~라면 국물은 버리면 안?데...수질오염의 주범이라...라면국물을 버리면 수질오염이 어쩌고 저쩌고 ..정화가 어쩌고 저쩌고..&amp;amp;nbsp;그래서...한마디 했다....</description>
<author>a4703</author>
<pubDate>Fri, 23 Mar 2007 20:3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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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대전이라고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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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어디사세요?&amp;amp;nbsp;대전에 사는데요 == 대치동 전세...&amp;amp;nbsp;아~ 여기 아파트값 생각만해도 멀미난다...&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a4703</author>
<pubDate>Thu, 15 Mar 2007 19:03: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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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놀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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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반가운 사람들을 집으로 불렀다..20대에 같은 공간에서 근무했던 언니..친구들...정말 사람의 인연은 묘한것...20년이 지난 이시점에서 이곳 서울의 한복판에서 우연히 만날수 있다니..이곳으로 이사와서 며칠안되었을때 오지락 넓은 이아줌마 옆집 아줌마들을모아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맛있는 수제비집을 알고 있다는 나무맘 말에 갔던 그곳에서 식사후 차를 마시는데누군가 놀라며 아는체를 한다 ..임원실장 비서를 하던 그언니 그때도 화장기 하나없던 얼굴에 부시시한 파마머리...ㅎㅎ변함이 없다..^^&amp;amp;nbsp;과학으로 유명한 이범선생이 코스모빌딩에서 무슨 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큰맘먹고 갔다.쉬는 시간 차를 마시러 나왔는데..세상에나 그시절 친했던 친구가 아는체를 한다..서로 너무 놀라며 다음을 기약했다송파에 산다는 그녀...몇년만인지..그친구가 또 이스라엘에 살다 귀국한 다른 동기를 우연히 만나우리는 정말로 20년의 세월을 넘어서 모일수 있었다.오늘 우리집으로 집합~~!!&amp;amp;nbsp...</description>
<author>a4703</author>
<pubDate>Thu, 15 Mar 2007 19:0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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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시한부 공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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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어제는 외고 다니는 딸을 둔 친구와 점심을 했습니다..사월에보리밥이라는...대치역과 도곡역 사이에 있는 음식점인데12시조금 넘어갔더니 대기번호 20번을 주더군요...ㅠㅠ............줄줄이 줄을 선 사람들.......시월에 보리밥과 고등어 조림을 먹었는데 밋있더군요...&amp;amp;nbsp;지난번 경기고 반모임갔을때 동부센트러빌에 사는 엄마가 추천한 음식점이었는데친구도 다른 맘한테 들었나봐요..외고...........공부잘하는 아이들만 가는곳이죠친구딸은 그곳에서 불어과인데 과탑을 맡아놓고 하면서 장학금 받아먹고 있습니다며칠전엔 삼성장학금 받았다고 자랑...ㅠㅠ...&amp;amp;nbsp;전화통화 하면서 .....울아들 한번 몰래 째려 봤습니다...ㅎㅎ&amp;amp;nbsp;축하해 줘야하는데......축하하는 와중에 왜 이리 배가 아픈지...ㅎㅎㅎ&amp;amp;nbsp;처음 입학하고 1학년 학부모들 모아놓고서 학교에서 그랬답니다..지금부터 보약열심히 먹여놓으라고..이제 3학년...얼마전 학부모총회...</description>
<author>a4703</author>
<pubDate>Thu, 15 Mar 2007 17:43: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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