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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의 한계,,,,변동성 확대가 다가오고있다. 백강록

FRB가 더이상 유동성공급을 할수있는 수단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나섰다. 할것이라고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 뿐,,,


그것도 부도수표에 가까운 언급이였다. 2023년까지 제로금리를 유지하겠다는 것인데


이것이 가능한가?


2018년말까지 금리인상을 주장하다가, 6개월만에 금리인하로 돌아섰고


그 이후 9개월만에 제로금리로 진입한 상황이다. 불과 1년가량만에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한 FRB가,,3년뒤끼지 제로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소리는,,,나도 모르겠다는


소리와 똑같은 것이다.



당장 두달도 안남은 미선거는 그야말로 혼전이다. 막가는 트럼프와 샌님 바이든이 만나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상황인데, 샌님을 보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그야말로 구멍투성이이 트럼프를


상대로 저렇게 어설픈 플레이를 하고 있으니, 민주당에도 인물이 없긴 없나보다.


하지만, 전세계 평화와 공영을 위해서는 반드시 이번 선거에 바꾸겠다는 미국인들의 의지가


바이든을 밀고 있으니, 참으로 다행이 아닐수 없다.



이제까지의 꼬라지를 본다면, 분명히 미국에서 변화가 나올것이고, 변호사 파월의 운명은


몇달남지 않은 상황에서 3년뒤까지 언급한 것은 주제를 넘어서는 이야기이다.


이만큼 현재 상황은 유동성이 바치고 있지만, 언제든지 빠질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동학개미는 지난 6개월동안 초절정의 능력을 보여왔다. 이제 그만 그동안 운용했던 자금을


현금화 시키고, 앞으로 다가올 유동성장세의 종말을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진다.



대충 50%정도의 주식투자 수익이면 만족할만한 결과 아닌가?



주제 : 재태크/경제 >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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