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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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우리집이 일등 ㅎㅎㅎ농부아내...

주말에 김장 김치 작업

엄마옆에만 있을려 하는 막둥이는 나에게 효녀가 되었고,

칠순이 내일 모레이신 늙으신 시모님 도와주지 않는 난 불효 며느리가 되었다지요.

 

평소에 무뚝뚝하신 시아버지, 남편

도우미로 나셨으니 난 뻔대가 되어서도 즐거웠어요.

 

김장 막 시작하려는데 구세주 한분이 나타나 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숙모님 감사드려요~

 

올해 최고로 빨리 김장 김치를 담았어요.

 

김치 냉장고여! 너의 능력을 보여주렴. ㅋㅋㅋ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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