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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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야 살아 있니?농부아내...

어쩜 좋아,

아직 살아 있어!

내가 사와 놓고서는

어찌 손질을 해야 할지 몰라서 난감

집게다리의 힘은 굉장해.

이렇게 파닥거릴줄 누가 알았겠어.

톱밥만 씻어내고, 그냥 냉장고에 집어 넣어 버렸지.

나이값도 못하는 것 같아 피씩 웃음이...

주부경력 15년에 조금 챙피한걸.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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