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플래너 단기장기

  • today
  • 36
  • total
  • 189982
  • 답글
  • 6940
  • 스크랩
  • 26

블로그 구독하기



조랑조랑 매달린 예쁜 것들 ^^곶감이랑...

드뎌 끝냈답니다.

이제 열심히 햇빛쐬게 해주고, 바람 막아주고, 그리고 곶감 잘 되라고 정성들이는 것만 남았어요.^^

참 까치가 못 먹게 보초도 가끔 서면서 ㅎㅎㅎ

 

막둥이 그동안 아빠한테 안기기 힘들었는데 어제는 맘껏 안겨 놀았답니다.^^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top

‘곶감이랑’ 카테고리의 다른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