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삐랑님의 집.

귀농 쉽지않은 선택이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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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이란 이름표를 달고서 세상밖으로 준비중곶감이랑...

자연과 귀농인의 합작품 자연건조 햇 곶감!!

다음주에는 포장되어진 모습으로 나갈거랍니다.^^

예삐랑네(자매농원) 곶감은요...

옛날예적 호랑이가 무서워하던 곶감, 울던 아가 눈물 그치게 하는

그 맛난 곶감은 201210월말 가을의 문턱에서 진솔한 귀농인이

탱글탱글한 감을 따서 실한 놈만 골라 깍아 감꼭지를 걸어 말리기

시작하여 이듬해 1월 초쯤에 곶감으로 완성되어 집니다.

그사이에 반 건시가 되지만 올해는 눈이 많은 날씨탓으로

 반건시가 떫은 맛이 있어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으려 하니

 건시곶감으로 세상밖으로 나가야 겠습니다.

흔치않은 완전 자연 건조 곶감 이랍니다.

 

  곶감에게 물어 볼까요? “넌 어디에 좋으니?”

자연건조로 비타민A, 비타민C의 덩어리-환절기의 감기예방에 좋아요

피부미용, 기관지염에 뛰어난 효능이 있지요.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에 중풍(뇌졸증)이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많이 되지요.

설사를 멎게 하는 타닌성분, 그렇지만 곶감은 변비걱정 없어요

몸에서 알코올 흡수를 지연시키고 위장 속 열독을 제거하며 갈증을 멎게 한는 타닌성분으로 소변을 순조롭게 해 술을 빨리 깨게 하는 역할을 해요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방지, 폐암 예방에 좋아요. (글쎄 비타민C가 귤의 2배나 된대요)

자매농원(예삐랑네)에서 만든 2013년에 1-2월에만 한정되어 출하되는 햇 곶감은 충북 영동의 청청 산골마을에서 순수 자연햇빛과 바람으로 건조되었답니다.

자연의 위대함과 진솔한 귀농인의 정성으로 탄생되어진 예삐랑네(자매농원) 야심작 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보관법 : 받으신 곶감을 바로 드실려면 냉장실, 보관하시면서 천천히 드실거면 냉동실에 보관하셨다가 실온에 30분 가량 두신후 드시면 더욱 맛나답니다.

  <사진은 찍은 날씨랑 위치에 따라서 달리 보이네요 해뜨기전 이라 흐리게 찍혔네요^^>.



 



주제 : 개인 > 일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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