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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Brown Eyes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추억무대...

Beautiful Brown Eyes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

Sung by Connie Francis (1961)

 

Willie, I love you, my darling, I’ve loved you with all my heart.

Tomorrow we might have been married but rambling has kept us apart.

윌리,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그대 여, 내온 마음을 다해 그댈 사랑했지요.

훗날 우리가 결혼할 수도 있었지만, 빙랑의 역마살이 우릴 갈라놓았죠.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아름답고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여, 아름답고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여,

아름답고 아름다운 갈색 눈동자여, 다시는 파란 눈동자를 사랑하지 않을 거예요.

 

Willie, I'll love you forever, I've loved you from the start.

Tomorrow I would have been happy, but rambling had drawn us apart.

윌리,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첨부터 당신을 사랑해왔듯이.

훗날 내가 행복해질 수도 있었지만, 그 방랑의 역마살이 우릴 갈라놓아 버렸죠.

 

Down through the barroom he staggered and fell down by the door.

The very last words that he uttered, “I'll never get drunk anymore.”

그가 비틀대며 술집을 제집처럼 드나들다 문 앞까지 와서 쓰러졌지요.

그가 한 최후의 마지막 말은 “난 결코 더 이상 주정뱅이가 되지 않을 거야” 였답니다.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Songwriter: traditional

 

음악듣기: https://blog.naver.com/eksim/221769753742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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