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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an (프랜치 캉캉)추억무대...


Can-Can (프랜치 캉캉)

Performed by Ana Lucner

 

캉캉(Can-Can)은 일명 '프렌치 캉캉'이라고도 하며 아주 많은 에너지와 체력을 요구하는 춤이다.

1840 년대부터 프랑스의 카바레와 같은 대중음악 홀에서 남녀가 짝을 이루어 추던 춤으로 대중화되었으나 오늘날에는 특설무대 위에서 여성 출연진에 의해 공연되는 것으로 변모되었다.

 

이 춤의 특징은 두 박자의 빠른 템포로 하이 킥(다리 높이 들어 올리기)과 가랑이 찢기, 그리고 손 짚고 옆으로 재주 넘기 등이다.

이 춤에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는 독일 출신 프랑스 작곡자인 자크 오펜바흐가 작곡한 오페라 지옥의 오르페우스 2 2 장에 나오는 지옥 춤’(Infernal Galop)이 대표 곡이다.

 

오늘은 이 곡을 크로아티아의 경치를 보면서
크로아티아출신 첼리스트 안나 루체너’(Lucner)의 경쾌한 첼로 연주로 들어본다.

음악듣기: http://mini.thinkpool.com/exim/1616113






주제 : 문화/예술/오락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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