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주식(Stock)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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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타리 양반의 많은 부분에서 착안했지만 게코(Gekko)/수석제자인 회색늑대(Graywolf)의 투자스타일은 마켓 타이밍 전술에 기반한 '집중적 그룹(테마)형 투자'라고 명명이론 검증...

 
 

 

 (필독)[이론 - 여섯번째이야기]그 변동성 로직 프로그램(VLP)이 십수년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상승장/횡보장이 아니고 하락장에서나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고 있는 중입니다...!!!!!

https://blog.naver.com/samsongeko1/222471093670

 아래는 위 글속에 있는 제 운용철학이 담겨 있는 멘트인데 참조하시고요^^

 "야~~~ 니들이 가지고 있는 어쭙잖은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상의 저가/저점 매수 전략은 다 버려라이~~~ 그런 사후적 결론가지고는 우리 회사에서 추구하는 마켓 타이밍(어떤 추세상승 종목의 급등 구간을 세 번에 걸처서 나눠먹겠다는 것) 전술로 주요 계좌수익률 제고 못한다고야~~~ 그냥 시장에 존재하는 기대심리와 편승심리에 존재하는 추격매수하라고 했다아... 그럼 다음에 장마감후에 기본적 분석을 하든 기술적 분석을 하든 추세분석을 하라고야~~~ 21세기 현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그 가치투자는 무용하고 정보투자만이 살 길이라고~~~ 시장 자체가 랜덤워크하고 시계열상 연속성이 없는데, 거기다대고 무슨 분석을 하냐고~~~ 내 주식인생 30년에 말이다... 기업 실적하고 무관한 것이 변동성이고 그 아무도 모르는 기업실적에 기댄 투자는 의미 없어야~~~ 그 실적조차 기대심리와 편승심리로 이용하는 판국인데, 무슨 저점 매수를 하냐고~~~ 수급 여건은 재료에 앞서고 그 재료는 어떤 투자및 자료의 재료화 과정을 거치는 정보로서 기능할때만 변동성이 하락이든 상승이든 생기는 거 명심하고... 먼저 급등 종목을 가능하면 싸게 사고 사후에 정보조사가 원칙이다... 개미들이 왜 돈을 못 버는줄 아냐... 주세력이나 주포아니면 모르는 어쭙찮은 구하기도 힘든 선취매성 정보 구해 저점매수한답시고 시간 낭비하고 밤새 공부해 아무도 모르는 저가매수 제무제표 공부한다고 시장의 주흐름을 놓치기 때문이다... 그래도 니들은 전문가들 아니여... 그냥 무조건 추격매수하고 아니면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는 빠른 순환매에 대응하는게 내 그간 30년 주식인생에서 가장 수익률이 좋았어야~~~ ​문제는 리드타임(제가 고대 경영학과 다닐때 제일 기억에 남은 이론은 생산관리론에서 적시생산시스템의 약자인 JIT였네요^^ 그냥 리드타임을 무슨 주문처럼 사용하는데 사실은 저도 잘 모름니다... 수석제자놈부터 물어보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지만서리~~~ 그냥 밀당을 잘해야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요^^ 연애든 사업이든 투자든 말입니다^^)이다... 그 종목간 적절한 연결시점을 잘 찾는 놈은 대박나는거고 못하는 놈은 쪽박차는거다... 아무튼 다시한번 강조한다... 일단 시장의 주도주를 추격매수하고 사후 검증하라고 했다아~~~"

- 위 멘트가 동학개미및 초보 주린이들한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GI 자산운용본부내 주요 펀드매니저, 프롭트레이더, GPMC 여의도 트레이딩센터 주요 펀드매니저(수석/차석 제자)및 트레이더들이 심하게 버벅거릴때 매주 월요일 아침에 진행하는 주간 투자전략및 전술회의(07:30~08:30)전 어떤 영상회의에 들어가 날렸던 일성입니다...

 (용어해설)

 시계열

 time series , 時系列

 계열은 수열(數列)이라고도 하며 같은 성질의 숫자의 줄(列)로서, 이것을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서 나란히 한 것이 시계열(시간적 계열)이다. 같은 시간 구간에 걸쳐 동시적으로, 또한 순서적으로 배열된 이러한 시계열의 특징은 연속적인 관측값이 대개 독립적이 아니며, 반드시 시간순서에 따라 관측값을 분석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시계열은 대개 4개의 성분(추세, 계절, 순환, 불규칙 성분)으로 분해한다.


 

 

 [김 재현의 투자대가 읽기]분산투자가 최고? "5개 종목에 집중하라" 버핏의 조언...


 

 

 [편집자주] 대가들의 투자를 통해 올바른 투자방법을 탐색해 봅니다. 먼저 찰리 멍거의 '가난한 찰리의 연감'(Poor Charlie's Almanack)을 통해 멍거의 투자철학을 살펴봅니다.


 

 

 찰리 멍거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스타일을 '포커스 투자'(Focus Investing) 방식으로 정의했다.

 펀드처럼 수백 개 종목에 분산투자하는 게 아니라 약 10개 종목에만 집중투자한다는 말이다. 멍거는 좋은 투자기회는 찾기 힘들기 때문에 소수의 기회에 집중해서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반면 대다수 기관투자자는 정반대로 행동한다. 멍거의 표현을 빌리자면, 월가의 큰손들은 명문대 MBA 졸업생을 많이 채용하면 S&P 500지수의 모든 종목을 분석해서 자신들이 시장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불가능한 일이다. 멍거는 광범위한 분산투자로는 절대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없다고 강조한다. 2008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멍거가 한 말을 보자. (2019년 출판된 '워런 버핏 라이브'에서 인용)

 ▶멍거: 경영대학원 기업 금융 시간에 학생들은 분산 투자야말로 대단한 비법이라고 배웁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투자자라면 분산 투자를 해야 하지만, 전문가가 분산 투자를 한다면 미친 짓입니다.

 투자의 목적은 분산 투자를 하지 않아도 안전한 투자 기회를 찾아내는 것입니다. 일생일대의 기회가 왔을 때 20%만 투자한다면 합리적인 선택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게 좋은 기회에 실제로 충분히 투자하는 사례는 매우 드뭅니다.◀


 

 

 상위 4개 종목 비중이 70% 초과...

 실제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소수 종목에 집중돼 있다. 2021년 말 기준 버크셔 해서웨이의 보유금액 상위 4개 기업이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금액비중은 72.9%에 달했다.

 애플(45.9%), 뱅크오브아메리카(13.1%), 아메리칸익스프레스(7.1%), 코카콜라(6.8%) 순이다. 애플에 311억 달러를 투자하는 등 버크셔 해서웨이는 일단 투자를 결정하면 단번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한다.

 애플 비중이 절반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건 2016년부터 애플을 매수한 후 애플 주가가 5배 넘게 급등했기 때문이다. 버핏은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훌륭한 경영자'(brilliant CEO)라고 극찬하는 등 애플을 후하게 평가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 버핏은 애플 지분을 소폭 늘렸고 정유업체인 셰브론 주식을 대량 매수하면서

 셰브론 비중이 코카콜라를 제치고 4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여전히 애플(42.79%), 뱅크오브아메리카(11.45%), 아메리칸익스프레스(7.8%), 셰브론(7.13%) 등 상위 4개 종목 비중이 69.2%에 달할 정도로 높다.

 분산투자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버핏은 자신감 넘치는 투자 전문가에게는 분산투자 대신 과감한 집중투자를 권하겠다고 답한 적이 있다.

 최고로 좋은 투자 종목이 있는데도 20번째로 좋은 투자 종목에 투자하는 건 어리석다는 얘기다. 멍거도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의 투자 15개를 제외하면 버크셔는 아주 평범한 투자성적밖에 올리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샐러드유 스캔들로 급락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버핏은 멍거와 자신은 가장 좋은 5개 종목에 주로 투자했다며 지금도 운용자금이 크지 않으면 5개 종목에 80%, 한 종목에 최대 25%까지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1964년 버핏은 운용자금의 40%에 달하는 1300만 달러를 '샐러드유 스캔들'로 주가가 급락한 아메리칸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에 투자한 적이 있다. 샐러드유 스캔들은 아직도 미국에서 희대의 금융사기극으로 회자되는 사건이다.

 

 1963년 앤서니 드 앤젤리스는 선박의 탱크에 바닷물을 채우고 맨 위에 샐러드유를 얹은 후 아멕스 위탁창고 관련 부서에서 창고증권을 발급받았다.

 그는 18억 파운드(1파운드=약 453g) 상당의 샐러드유가 있는 것처럼 속여서 51개 금융회사로부터 1억7500만 달러에 달하는 돈을 빌렸다. 하지만 나중에 재고는 1억1000만 파운드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앤서니 드 앤젤리스가 대두유 선물에 투자했다가 파산하고 사기극이 들통나자 불똥은 창고증권을 발행한 아멕스에게 튀었다.

 당시 아멕스는 금융기관 중 가장 많은 5800만 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보았으며 손해배상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60달러에서 1964년 초 35달러로 50% 가까이 급락했다.

 남들이 아멕스를 내던질 때 오히려 버핏은 기회를 포착했다.

 버핏은 아멕스의 여행자 수표와 신용카드 사업을 면밀히 분석했으며 자주 가는 레스토랑과 상점에서 손님들이 아멕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는 걸 확인했다. 버핏은 아멕스의 브랜드가치가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아멕스 주식을 사들인다.

 이후 아멕스는 손해배상 문제가 해결되고 신용카드와 여행자수표 사업이 성장하면서 몇 년 만에 주가가 5배 이상 급등했다. 아멕스 투자는 기회가 오면 과감하게 집중투자해서 수익을 올리는 버핏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사례다.

 이처럼 멍거와 버핏이 집중투자를 강조하는 이유는 지나친 분산투자로 수익률이 낮아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반대로 개인 투자자들은 지나친 집중투자, 속칭 몰빵으로 손실을 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분산투자 효과: 적어도 4개 종목 이상 보유해야...

 지나친 분산투자도 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소수종목에 집중투자했을 때 폐해는 더 크다.

 한 종목에 올인한 경우, 하한가를 맞으면 하루에 30%의 손실을 보게 된다. 30% 손실을 보면, 이후 약 43%의 수익을 올려야만 원금을 회복할 수 있다. 사실상 원금 회복이 어렵다.

 수익률의 지나친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투자 종목 수를 최소한 4개 이상으로 늘려야 한다.

 4개 종목으로 분산하면 연 수익률의 표준편차가 29.7%로 한 종목에만 투자했을 때(49.2%)보다 19.5%포인트 하락하면서 분산투자의 효과를 상당부분 누리게 된다.

 그리고 투자 종목을 10개 종목으로 늘렸을 때의 표준편차(23.9%)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보유 종목 수를 늘릴수록 흔히 리스크로 표현되는 변동성(표준편차)은 감소하지만, 종목 수가 늘어날수록 감소폭은 줄어든다.

 멍거가 말한 것처럼 높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집중 투자는 필수다.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개별 기업 리스크로 인한 손실 가능성을 줄이려면 적어도 4개 종목 이상에 투자해야 한다. 워런 버핏이 5개 종목 이상에 투자한다고 말한 것과 똑같은 이유다.


 


주제 : 재태크/경제 > 부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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