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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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팀장]오늘은 '어버이날'과 '부처님 오신날'이 동시에 겹쳐졌네요^^ 부모님집에는 오전에 갖다왔고, 오후엔 사월초파일 행사관련 글입니다.....인터넷(홍...

 

 

 

 

 

 [인터넷팀장]전 MBC 드라마 애청자라 "내일"보고 있는데, 만삭인 윤실장님과 세째마저 OO중인 사모님은 여전히 SBS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를 보신다고 하시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40


 

 겉에서 볼 때는 평범한 원피스지만 가슴 옆쪽을 살짝 열면(작은 사진) 수유할 수 있게 디자인됐고요. 아기가 잡아당기거나 입에 넣기 쉬운 목끈 같은 장식류도 없앴다고 하네요. 이걸 올해 사모님 딸아들 구별않고 세째 마저 출산하시면 게코(Gekko)님은 사모님한테 출산선물기념으로 사주신다고 하시네요... 현재 GI IR실장님은 만삭인 8개월차, 대표이사님 안주인이신 사모님도 OO 10주차에 접어들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요^^ 전 20대 후반의 미혼 처녀(?)입니다...

 [인터넷팀장]거의 한달만에 첫 글이네요^ 전 실장님보다 잘 올릴 자신이 없어 이제서야 신고식 글 올림니다... 직장인 관련글로 시작합니다..... 잘 봐주세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823

 (전 편집장님 마지막 글)[GI IR실장]초저녁에 시어머니께서 갑자기 오셔서 많이 늦었네요^^ 이 주말 '애로부부' 찌질이 국대 축구선구이상으로 지하철 만취녀 행패가 주요 SNS를 도배중이고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11752


 

 

 아래는 이 주말 제 움직임이네요^^

 

 

 

 [인터넷팀장]♧♧♧안녕하세요^^ 1주일만에 또 뵙네요^^ 대표이사님 자택에 들려 이 비지니스 스마트폰을 받아와 아는 동생 생일이라 챙기고 저녁도 먹고 이제서야 귀가^^♧♧♧방역규제도 풀렸고 불금이라 클럽가자는거 간신히 따돌리고 들어왔슴♡♡♡게코(Gekko)님 저장된 글이 떠서 일해야 하네요^^♡♡♡이제 클럽도 지겨운 아홉수 걸렸네요^^

#주말초과근무

#대표이사님

#동생생일

#아홉수

#클럽


 

 

 

 그나저나 사모님은 편하시겠네요^^ 엄마같은 가정부 아주머니가 주중 근무하셔서 출산후 육아/가사 도우미 역할까지 충분히 도와줘서요~~~^^ 아까도 한참 게코(Gekko)님과 두 꼬맹이들 음식 만드시느라고 사모님과 바쁘시더군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인터넷팀장]♧♧♧어제 늦게 자 이제서야 침대에서 내려가려고 하네요^^♧♧♧일어나기전 스트레칭은 했고요^^♡♡♡대표이사님은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과 2년2개월만에 전체가 다 모일수 있는 세번째 주간미팅 주재하시고 계시고요^^ 사모님은 내일 "어버이의 날"로 혼자 사시는 친정엄마 챙기러 두 늦둥이 아드님들과 대구 바로 수행비서님과 출발하셨다네요^^ 게코(Gekko)님 이 주말 또 독수공방이라는 뜻요^^♡♡♡전 침대에서 내려가 아점심으로 요거트에 샌드위치로 식욕부터 해결해야할듯요^^

#주말초과근무

#과외서비스

#주간미팅

#중식당

#덮밥


 

 


  오늘 대표이사님이 그러시네요^^ "39명을 다 모시고 주간 투자설명회겸 프리젠테이션을 주간마다 하기에는 이제는 좁아 예전 '자연별곡' 같은 큰 식당을 다시 수배해야할꺼 같다."고요~~~^^ 현재 한식뷔폐등 산본중심상가내에서 물색중이라시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인터넷팀장]♧♧♧이번주 생일인 동생이 언니도 쐈으니 자기도 쏜다며 또 다른 맛집에서 저녁중^^♧♧♧둘 다 남친없는 20대 중후반이네요^^♡♡♡이 시간 대표이사님도 가족들과 외식중이시라네요^^ 이도갈비집^^♡♡♡밥 먹을께요

#주말초과근무

#이도갈비집

#동생생일

#외식중

#불토


 

 

 

 

 

 

 

 남친이랑 그 모텔 언제 가봤는지 기억에도 없고 앞에 아는 동생이라 맛집에서 밥먹으면서 주요 SNS 관리중이네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드라마 "내일"은 보는둥 마는둥 대표이사님의 저장된 주요 블로그 관리용 글이나 올렸네요^^ 일찍 자려고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인터넷팀장]♧♧♧집이 근처라 부모님집에 들려 카네이션과 선물드리고 점심 대접해드리고 이제서야 벗어났네요^^♧♧♧대표이사님은 아침에 정읍에 계시는 고령의 이모 찾아뵙는 지방으로 떠나셨고요^^ 대구가 고향이신 사모님(고석문화재단 이사장님이시기도한 사모님은 어제 당일로 갖다오려고 했는데, '어린이날'과 이어진 샌드위치 휴일/주말 고속도로 사정이 안좋아 회군^^)은 셋째 OO중이라 선물로 대체하시는 것 같으시고요^^ 대구 현지 경찰인 남동생이 챙기시는듯요^^♡♡♡다시 집들어오라는 주문과 시집은 아홉수인데도 생각이없냐는등 잔소리 들었고요

#주말초과근무

#어버이의날

#카네이션

#부모님

#효도


 

 

 

 우리 엄만 딸래미 시집가는게 선물이라며 핀잔부터 주시고요^^ 그렇게 못 보내셔서 안달^^ 아버지는 별말씀 없으시던데요^^ GI 인터넷팀장 정 은영입니다.....

 

 


 부처님 오신날(사월초파일)

 - 석가모니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날. 음력 4월 8일이며 불교의 연중 기념일 가운데 가장 큰 명절이다. 경론에는 2월 8일, 4월 8일의 설이 있으나, 중국·한국에서는 음력 4월 8일로 기념하여왔다. 초파일이라고도 한다. 1975년 대통령령에 의해 석가탄신일로 지정된 이래, 불교계에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명칭을 '부처님 오신 날'로 바꿔줄 것을 요청해왔다. 이후 2017년 10월 국무회의에서 관공서를 통한 공휴일의 규정에서 기존의 석가탄신일을 부처님 오신 날로 변경하는 내용이 의결되어 지금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이날에 행해지는 연등놀이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고려 의종 때 백선연(白善淵)이 4월 8일에 점등했던 것이다. 당시 초파일 연등을 1번 밝혀 3일 낮과 밤 동안 등을 켜놓고 미륵보살회를 행했다고 한다. 연등을 만들 때 그 모양은 수박·거북·항아리 모양 등으로 매우 다양했다. 이렇게 만든 등은 등대(燈臺)를 세워 걸어놓거나 연등을 실은 배를 강에 띄워놓았다.

연등놀이는 일반 사람들이 연등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이 놀이는 일제강점기에 금지되었다가 8·15해방 후 제등놀이로 부활되었다. 방생은 다른 이가 잡은 물고기·새·짐승 등의 산 것을 사서 산이나 못에 놓아 살려주는 일을 말하고, 물놀이는 아이들이 등대 밑에 자리를 깔고 느티떡과 소금에 볶은 콩을 먹으며 등대에다 물을 담아놓은 다음 바가지를 엎어놓고 이를 두드리며 노는 놀이를 말한다. 이렇듯 많은 놀이가 성행했음은 초파일 행사가 불교신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민속놀이와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르포]'마스크 벗고' 반가운 인사... 어버이날·부처님오신날 맞은 조계사 구름 인파...

 

 

 

 "이번에는 마스크 벗고 인사드려야죠."

 부모님 영가등 앞에 선 시민 현모씨(57)는 잠시 마스크를 내리고 두 손을 모은 뒤 기도를 올렸다. 오랜만에 마스크를 벗고 인사를 올린 현씨는 곧바로 마스크를 올렸다.

 현씨는 "부모님께 오랜만에 인사를 올리는 것이니 잠깐 마스크를 내렸다"며 "오늘 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돌아다닐 때는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버이날이자 부처님오신날인 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는 오색 빛깔 연등으로 빼곡했다. 연등 아래로는 발 디딜 틈 없이 구름 인파가 모여 활기를 띤 모습이었다.

 한복을 입고 신이 나서 뛰어다니는 어린 신도부터 정장을 곱게 차려입고 소원을 빌러 온 노령의 신도까지 몇 년 만에 다시 찾아온 큰 행사를 즐겼다. 이날은 코로나19(COVID-19) 발생 이후 3년 만에 1만 명 규모의 봉축법요식이 열렸다.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던 지난해의 행사와 달리 이날은 자리 간 거리두기 없이 행사가 진행됐다. 같은 색 한복을 맞춰 입은 불교 신도 합창단은 큰 목소리로 봉축가를 불렀다.

 올해 봉축 표어는 '다시 희망이 꽃피는 일상으로'로 코로나19 대유행이 종식돼 희망이 샘솟는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소망이 담겼다. 조계사 직원과 행사에 참여한 스님들이 착용한 마스크에도 해당 봉축 표어가 새겨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채 기도를 올렸다.

 야외이지만 50명이 넘는 만큼 방역 지침에 따라 마스크를 써야하기 때문이다. 시민들도 한정된 공간에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몰리며 거리두기가 불가능해지자 코끝까지 마스크를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손자와 자식의 행운을 빌기 위해 찾아왔다는 시민 함모씨(78)는 "오랜만에 이렇게 북적거리는 사찰을 보니 기분이 좋다"면서도 "사람들이 많아서 오래 머무르진 못하겠다. 빨리 기도하고 나가서 딸과 점심을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로 온 방문객도 눈에 띄었다. 어머니와 함께 조계사에 방문한 50대 김모씨는 어머님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천주 팔찌를 구매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살폈다.

 김씨는 "지난해 사준 천주보다 비싼 것을 사줘야겠다."고 호언장담한 뒤 어머니를 위해 노란색과 고동색 빛깔을 띠는 천주 팔찌를 골랐다.

 웃지 못할 실랑이도 있었다. 80대 노모와 함께 방문한 이모씨는 등을 하나 달자고 어머니에게 말하자. "이미 불암사에 달았다"며 "지금 조계사에는 달자리도 없어 보이는데 차라리 용돈으로 줘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노모의 농담에 이씨는 못말린다는 듯 웃어보이며 같이 손을 잡고 조계사 사찰을 산책했다.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님 건강을 빌기 위해 사찰을 방문한 청년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부산이 본가인 금모씨(30)는 "어제 일하느라 부산에 내려가지 못했다"며 "어버이날 기념으로 이미 용돈을 보내드렸지만 불교신자인 엄마 아빠를 위해 불공을 올리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계사뿐만 아니라 서울 곳곳의 사찰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도 많은 사람이 몰려 등을 달기 위해서 신도들은 30분 이상 긴 줄에서 대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서울 종로구 조계사 법요식에는 조계종 종정 성파스님과 총무원장 원행스님,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며 28일간 단식농성을 진행하고있는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최민정 쇼트트랙 선수 등이 참석했다.

 정식 취임을 앞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조계사 법요식에 참석한 뒤 곧바로 봉은사로 이동해 불교계에 축하를 보냈다.

 

 

 

 어버이날 받고싶은 선물 '현금' 제쳤다... 올해 1위 차지한 이것...

 

 

 

 어버이날을 맞아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이 손님 모시기에 나섰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유통업계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매출 특수를 노리고 있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에서 8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 제안전을 열고 완구와 의류, 잡화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신촌점에선 의류와 잡화 등 선물 상품을 선보이고, 판교점에서는 타미힐피거 할인전을 열고 남성·여성 의류를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가족 행사 때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와 와인을 11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미국산 스테이크는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50%, 샐러드와 소스, 양념 등은 2개 구매 시 20%를 할인한 가격에 내놓는다. 와인 장터에서는 400여종의 와인과 안주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마켓컬리는 오는 12일까지 성년의날, 로즈데이 선물 특가전을 연다. 향수와 꽃다발 감사 카드 등을 최대 53% 할인해 주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만큼 메이크업 상품도 집중적으로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8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화장품을 연중 최대 혜택으로 선보인다. 국내외 50여개의 화장품 브랜드 제품을 10% 할인해 주고 구매 금액별로 10%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15일까지는 어버이날 대표 선물인 안마의자를 할인 판매한다. 안마의자는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가정의달 등 특별한 날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안마기기 제조업체 바디프랜드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20세 이상 남녀 735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해 조사(복수응답)한 결과 응답자의 56.7%가 안마의자를 선택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안마의자는 60세 이상(60.2%)과 50대(57.8%)에서 응답 비율이 가장 높았다.

 해당 조사에서 안마의자에 이어 ▶해외·가족여행(52.1%) ▶가방·의류·시계 등 명품패션 소품류(43.3%) ▶TV·에어컨 등 생활 가전기기(40.1%) ▶현금(1.2%) ▶전자기기(0.4%) 등이 특별한 날에 받고 싶은 선물로 꼽혔다.

 안마의자 선물을 받고 싶은 날 대해서는 '어버이날'이라는 응답이 63.3%로 가장 높았고, 명절(49.3%), 가족·지인의 생일(37%), 결혼 시 혼수·예단(19.5%), 결혼기념일(13.6%) 등 순이었다.

 업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몸과 마음의 회복,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안마의자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온라인 쇼핑물 티몬이 조사한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현금이었다.

 당시 티몬이 사이트 이용 고객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어버이날 받고 싶은 선물로 '현금'을 꼽았는데, 올해 조사(1.2%)와는 큰 격차를 보인다.

 지난해 조사에서 '주고 싶은 선물'도 현금이 6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건강식품(14%), 패션상품(7%), 건강가전(5%) 등의 순이었다. 응답자의 50%는 어버이날 선물 비용으로 10만원 초과~20만원 이하를 예상했고, 20만원 초과~30만원 이하를 선택한 응답자는 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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