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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행복할만큼 행복하자 (STOP FOR HAPPY WEALTH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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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Mon, 1 Nov 2004 21:08:54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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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저는 요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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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이곳에 안 살구요, ^^www.cyworld.com/skyblu99에 살아요^^마니마니 놀러오시고, 방명록 필쑤~~!!</description>
<author>white70</author>
<pubDate>Mon, 1 Nov 2004 21:0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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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난, 다기때문에 덩말덩말 열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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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다기야~~~내가 무서워? 안무섭게 해줘? ㅎㅎ 하지만, 절대 안돼!안돼! &amp;amp;nbsp;다기야~~내가 작년부터 갑자기 재테크책을 사기 시작했을때, 그거 다 안읽으면 가만 안놔둔다고 했었지? 근데, 정말 1-2권만 빼고 다 읽었어. 그런데, 내가 그 책들을 다 읽고나서부터 무서워지기 시작한거지? ㅎㅎ맨날 엑셀 가계부 들여다보면서 뭔가를 쓰기 시작하더니, 드디어는 카드도 다 뺏고, 대신 불편한 체크카드를 준다고 투덜투덜했으니까. &amp;amp;nbsp;다기야~~재테크의 가장 큰 적이 카드랬어! 그런데 울 다기는 매달 카드사용액이 날 얼마나 열오르게 한 줄 알아! 내가 그래도 맘이 약해서, 다음달부터 그러지않겠다는말만 믿고 늘 넘어갔고, 그렇게 1년! 앙앙~~그거, 다 저축했음, 우리 벌써 집사겠다. 쫌 오버였나? ㅎㅎ 암튼 다기 카드 뺐을때도 내 맘이 무지 아팠었다, 뭐. &amp;amp;nbsp;다기야~~동갑내기 귀여운 울 다기. 그래도 지금은 아무 불평없이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 물론 ...</description>
<author>white70</author>
<pubDate>Mon, 9 Feb 2004 11:2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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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가계부도 진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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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amp;amp;nbsp;재택을 시작하기전, 가계부 증말 쓰기 싫어서 안썼습니다. 궁상스럽기도 하구요. 그런데, 재택을 알고나서부터는 안쓸 수가 없었습니다. 도저히..^^ 월급여들이 관리가 되지 않고서는 재택을 절대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amp;amp;nbsp;그래서 2개월전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모네타에서도 훌륭한 가계부를 제공하지만, 일일이 카드정보 등을 입력하는게 번거로워서 그냥 엑셀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쓴 그 가계부를 보게 되면 자산관리, 절대 파악안됩니다. ㅎㅎ 점점 더 제 상황에 맞게, 한 눈에 들어오기 쉽게 항목들을 변경하면서 제 가계부는 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어느 정도 제 스탈을 찾았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계속 진화하겠지만요. &amp;amp;nbsp;내년부터는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가계부를 제대로 써 나갈 것입니다. 제 스탈의 가계부로요. 지금까지 몇 개월간 충분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연습을 했으니까요. 내년 제 새해계획중의 하나는 '가...</description>
<author>white70</author>
<pubDate>Fri, 26 Dec 2003 19:02: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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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주 잘 먹었습니다. 덕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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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모네타에서 받은 케?상품권. 오늘을 기다려 드디어 맛나 보이는 것으로 고른 후 상품권으로 계산을 하였다. 시즌이라서 케?값이 올라서 그런지, 2-3천원 정도 추가 지불을 생각했는데, 6천원을 더 주고 샀지만, 암튼 결국 6천원으로 케?을 산 셈이니 올 크리스마스는 유난히 더 기분이 좋다. &amp;amp;nbsp;잘 먹겠슴다~~오호호~~</description>
<author>white70</author>
<pubDate>Wed, 24 Dec 2003 22:0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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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쥔님은 당근 당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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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재택,그대를 알고 나서부터 반드시 의무감으로 해야 할 것이 있었으니, 바로 '청약저축'가입이었습니다. 그런데, 세대주양반, 바로 제 남편은 이미 청약부금에 가입되어 내년이면 1순위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해지하기도 아깝고 고민중에 '세대주변경'이라는 명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amp;amp;nbsp;어제 감기로 몸살이 나서 회사도 결근하고 오전내내 끙끙 앓다가 따로 휴가낼 시간이 없을듯하여.그동안 별러왔던 세대주변경을 위해 동사무소로 갔습니다. 올 때마다 딴 세상같이 어수선한 동사무소에서 변경신청 처리해주시던 분, 뭐라뭐라 중얼중얼 하시더니 호적등본을 떼러오라 하셨습니다. 뭐가 잘못되어 변경안되나 괜히 앞선 걱정하다가, 쩜 시간은 걸렸지만 세대주변경신청하고, 바로 저로 세대주변경된 주민등록등본을 몇 통 뗐습니다. 곧 연말정산용으로 제출할 걸 대비해서 여유 몇 통을 더 떼었지요. 그리고 받아든 등본을 내려다보았습니다. &amp;quot;본인 000. 남편 000&amp;quot; 기분이 묘하였습니다. &amp;am...</description>
<author>white70</author>
<pubDate>Wed, 17 Dec 2003 21:42: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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