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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못골농원[음성햇사레복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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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ticosx3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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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4 Aug 2020 17:08:20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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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모처럼 방문한 부자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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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부자마을에 들어온지 거의 일년이 다 되어&amp;amp;nbsp;갑니다.직장에 메인 몸이다보니 여기저기 블러그를 관리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amp;amp;nbsp;그래도 오랫동안 정들었던 곳인데...모처럼 들어 왔더니 주인 없는 집에 새방문자가 그래도 몇십명이나 된다니...방문하신 분들에게 괜시리 죄송스런 맘이 듭니다.&amp;amp;nbsp;혹시라도 궁금해하신 분들을 위해 카페 링크해 둡니다.좋은 날 되시고 많이 애용해 주세요...^^?못골농원 방문하기 ?</description>
<author>ticosx30</author>
<pubDate>Fri, 14 Aug 2020 17:0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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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양귀비 아니고 황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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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어제 옆지기에게 카톡 문자가 한통 왔다.주문자에게서 연락이 오는 건 상품에 대한 추가주문이거나하자이거나 클레임 건이 대부분이기에...금요일 배송해서 토요일 받은 사람이기에 추가 주문일리는 만무할테고클레임 들어와도 상품이 없는데 어떡하지?라는 불안한 마음으로&amp;amp;nbsp;[무엇 때문에?]라고 날이 선 단답형의 대꾸가 나간다.다행히도 복숭아 추가주문 문의 건이란다.&amp;amp;nbsp;직원을 통해서 주문해 와 마지막 상품을 보낸 집이다.&amp;amp;nbsp;상품 배송된지 하루 만에&amp;amp;nbsp; 그걸 다 먹었다고?&amp;amp;nbsp; 헐!복숭아가 너무 맛있어서 추석선물로 구입하고 싶다고지인을 통하지 않고&amp;amp;nbsp;복숭아 포장박스에 적힌옆지기 연락처로 직접 전화를 했던 모양이다...이럴땐 참~~ 뒤에 나오는 품종이 없는게 아쉽다.그렇다고 과수원 일 감당도 하지 못하면서옆지기는 벌써 개간된&amp;amp;nbsp; 임야에&amp;amp;nbsp;심을 품종을 계획하고 있다...누굴 죽이려고.....ㅠ...</description>
<author>ticosx30</author>
<pubDate>Thu, 21 Sep 2017 17:20: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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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지막 잎새가 아니고....</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ticosx30&amp;logId=8294357</link>
<description>&amp;amp;nbsp; &amp;amp;nbsp;9월 8일 판매종료 글을 올렸음에도계속되는 주문 전화에 자투리 남은거라도&amp;amp;nbsp; 괜찮다 하셔서알뜰살뜰 수확하여 몇 분에게&amp;amp;nbsp; 배송해 드렸다.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지난번 새로운 나무에 달린&amp;amp;nbsp; 복숭아 사진을 올린 글을 보셨는지...맨 나중 직원의 소개로 시켜드신 분이복숭아 남은거 없느냐고&amp;amp;nbsp; 다시 전화...&amp;amp;nbsp;수요일, 목요일은 옆지기가 일을 해야 해서&amp;amp;nbsp;금요일 과수원 둘러보고 전화 드린다고 했다.오늘 아침 일찍..수확을 했는지 두박스 나왔다고옆지기에게서 연락이 왔다.주문예약하신&amp;amp;nbsp; 분께&amp;amp;nbsp; 다시 한번 구매의사를 타진.내가 맛을 보지 않았으니 맛은 장담 드리지 못한다고거듭&amp;amp;nbsp; 말씀드렸음에도 기꺼이 보내&amp;amp;nbsp; 달라하셔서 배송하고한 박스는 같이 근무하는 사무실 직원이 찜!&amp;amp;nbsp;과일의 끝무렵 따는 것은 최초 ...</description>
<author>ticosx30</author>
<pubDate>Tue, 19 Sep 2017 08:11: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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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유롭게 돌아 본 지난 주말일기....</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ticosx30&amp;logId=8293464</link>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amp;amp;nbsp;하루 휴가를 내어 황도 마지막 수확을 도왔다....아무래도 자투리를 수확하다보니 크기가 작아 포장해서겨우 시간에 맞춰&amp;amp;nbsp; 공판장에 가져다 주고 한숨 돌리며 돌아 본&amp;amp;nbsp; 농장..&amp;amp;nbsp;&amp;amp;nbsp;열었는지 어땠는지 복숭아에 밀려 눈길조차 받지 못했던 포도나무...성긴 포도송이는 때가 되었다고 까맣게 물들어 최고의 당도를 자랑한다.작년에 바빠서 사다 놓은&amp;amp;nbsp; 배추 모종을 정식할 시기를 놓쳐&amp;amp;nbsp;김잠 담을 때는 결국 배추 사느라&amp;amp;nbsp; 애 먹고...집에서 길러 담은 배추보다 무름증상이 많고 맛이 심심한&amp;amp;nbsp; 배추 때문에1년 동안 먹는 김치를 맛없게 먹느라 고생이다.올해는 기필코&amp;amp;nbsp; 배추를 심어서 담가야지라는 야무진 각오로복숭아 수확 때문에 텃밭은 아랑곳 없는 옆지기를 조르다 못해낫을 들고 방치되어 있던 텃밭의 옥수수 대와 무성했던 풀을 쳐내고땅을 일구...</description>
<author>ticosx30</author>
<pubDate>Tue, 12 Sep 2017 13:21: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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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영란법 시행 1주년을 맞이하여...[복숭아 판매종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ticosx30&amp;logId=8292550</link>
<description>오늘은 김영란법 시행 1주년 되는 날이다.아침 일찍부터&amp;amp;nbsp;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자리에서 강연을 들으며&amp;amp;nbsp;갑자기 생각난 에피소드 하나...복숭아 직거래를 하다보니 가끔은 실 소비층이 대부분이지만간혹 친인척이나 아는 지인에게 선물하는 경우를 본다.나의 고객의 경우는 특성상 이런 경우가 별로 없지만...옆지기의 고객의 대부분은 간혹 직원들에게 윗사람이 후생차원에서 일괄주는 경우이거나일반 기업이 거래처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갑을관계에 선물을 하는&amp;amp;nbsp;경우가 대부분이다.한번은 기업 거래처에서 일괄로 주소록을 보내와서&amp;amp;nbsp; 복숭아를 배송한 적이 있었다.그 중 딱 두사람에게서 상품이 반송처리 되었다는 것이다.아마도 그 고객은 공직계통에&amp;amp;nbsp; 몸 담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 추측만 할 뿐...우체국에서 반품되었다고 연락이 왔기에 복숭아의 특성상뜨거운 날씨에 밀폐된 상자안에서 유통기간이 오래되면 상할 가능성 50%이상이기에...</description>
<author>ticosx30</author>
<pubDate>Tue, 5 Sep 2017 17:08: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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