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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생을 행복하고 풍요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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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uper77</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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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17 Dec 2004 08:38:4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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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펌]2005년 유행할 트렌드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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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출처 : 네이버 블러그&amp;amp;nbsp; http://blog.naver.com/logihong/80008208950&amp;amp;nbsp;&amp;amp;nbsp;2004년 기업을 지배한 트렌드와 &amp;amp;nbsp;2005년 유행할 트렌드 전망&amp;amp;nbsp;&amp;amp;nbsp;글: 홍밥사 (logihong@empal.com)&amp;amp;nbsp;출처 : 삼성그룹 웹진 삼성월드&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2004년 12월 3일자 Cover Story&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바야흐로 트렌드를 감지해내고 미리 준비하는 기업이 성공하는 시대다. 소비자의 니즈가 급속하게 변화, 발전해나가고, 불황, 활황을 따지지 않고 변화는 계속된다. 시장에 제때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경쟁에서 도태되고 생존도 어렵다. 그러나 기업 입장에서 시장에 그때 그때마다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설령 시장에 대응했다 하더...</description>
<author>super77</author>
<pubDate>Fri, 17 Dec 2004 08:3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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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펌]지각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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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 달 여 전부터 주로 '지각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는 이 글은손석희 아나운서가 지난 97년부터 2년 동안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겪은 경험을월간중앙 2002년 4월호‘내 인생의 결단의 순간' 시리즈에 담은 것이라고 합니다.----------------------------------------------------------&amp;amp;nbsp;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나는 내가 지각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대학도 남보다 늦었고 사회진출도, 결혼도 남들보다짧게는 1년, 길게는 3∼4년 정도 늦은 편이었다.능력이 부족했거나 다른 여건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모든 것이 이렇게 늦다 보니내게는 조바심보다 차라리 여유가 생긴 편인데,그래서인지 시기에 맞지 않거나형편에 맞지 않는 일을 가끔 벌이기도 한다.내가 벌인 일 중 가장 뒤늦고도 내 사정에 어울리지 않았던 일은나이 마흔을 훨씬 넘겨남의 나라에서 학교를 다니겠다고 결정한 일일 것이다.1997년 봄 서...</description>
<author>super77</author>
<pubDate>Sat, 11 Dec 2004 13:18: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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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회사생활을 한다는 것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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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지금 시간은 아침 6시40분...평상시와는 또다른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바쁘게 출근준비하고 전철에서 오늘 할일을 생각해야 될때인데붉게 충혈된 눈을 하고 멍한 표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어제 일하다가 회사에서 그냥 자버렸기때문에....ㅠㅠ회사를 옮기고 이제 한달이 조금더 지났는데도 환경구축하고 교육갔다오느라업무를 제대로 이관받지 못해서,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다들 업무를 넘겨주는걸 꺼려하고 있어서...(기존 사원들의 텃세인지..아니면 자기들 밥줄을 놓치기 싫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쩝)암튼 아직까지 일하나 제대로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껴져서어제는 늦게까지 남아서 하다보니 어느새 새벽이 되어버리고 아침이 되어 버렸다...회사생활을 한다는 것은 각자에게 어떤 의미일까?어떤 사람들은 돈만 많이 준다면 매일 회사에서 먹고 살겠다고 하던데나는 정말 싫다...돈 때문에 회사에 목숨걸고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돈을 버는것이고 그러기위해 일...</description>
<author>super77</author>
<pubDate>Fri, 3 Dec 2004 07:10: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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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학교에 갔다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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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지난주에 혁신학교를 다녀왔습니다.웬 혁신학교냐구요?ㅎㅎㅎ회사의 전직원이 한번씩은 가야하는 과정인데 이과정을 받지 않을경우 해직사유가 될만큼 필수적입니다.그렇지만 힘들어서 다들 안가려고 하죠...^^;;1등회사는 구호로만 만들어지지않고 악착같이 파고들어 성과를 내고 경쟁에서 이기는 강력한 실천이뒷받침되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혁신학교에 들어가서 강한 혁신 mind와 실행력을 갖춘 배워가지고 나와야한답니다....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다른 사람 대타로 하루전날 통보받고 들어갔습니다.회사의&amp;amp;nbsp;각 부서에서&amp;amp;nbsp;한명씩 참가한 4박5일 과정인데첫날은 구호를 외치면서 소리를 지르다가 새벽3시에 기숙사에 자러 갔고(참고로, 참가인원모두 구호,암기사항에 대한 심사를 받고 합격자에 한하여 자러 갑니다...아침기상은 6시이구요..ㅠㅜ)&amp;amp;nbsp;둘쨋날은 화장실청소하고, 안전교육받고 박스 포장 공정에 투입되어 현장근무자와 함께 일하다가&amp;amp;nbsp; 저녁먹은후...</description>
<author>super77</author>
<pubDate>Mon, 29 Nov 2004 13:3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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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치열한 이주자의 자세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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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2004년 11월 15일 월요일치열한 이주자의 자세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예병일의 경제노트, 2004.11.15)이들은 말끔한 옷차림으로 보무도 당당하게 트랩을 내려와 새로운 땅에서 성공을 구가하겠노라고 선언한 사람들이 아니다.이들 대부분은 붐비는 배의 화물칸에 몸을 싣고 이 땅에 도착했다. 또한 대부분은 영어를 하지 못했으며, 설령 영어를 한다 해도 사투리 아니면 특이한 억양으로 어설프게 구사했다.새로운 땅에 도착한 이주자들은 자신의 무지를 잘 알고 있었다. 이런 태도야말로 지식 습득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들은 언제라도 질문을 던지고 듣고자 하는 자세가 되어 있었으며, &amp;quot;도와주세요&amp;quot;라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새로운 언어를 모르는 이주자들은 뉘앙스와 분위기를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amp;quot;의미는 말이 아닌 사람에 있다&amp;quot;는 사실을 알았던 셈이다.허브 코헨의 '협상의 법칙 2' 중에서 (청년정신, 467p)&amp;amp;nbsp;&amp;amp;nbsp;오늘 ...</description>
<author>super77</author>
<pubDate>Tue, 16 Nov 2004 13:0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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