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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그라미23님의 집.</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so6754</link>
<description>so675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29 Jul 2009 15:33:46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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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감사한 만큼 따뜻합니다.</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o6754&amp;logId=3166959</link>
<description>&amp;amp;nbsp;&amp;amp;nbsp;감사한 만큼 여유있고 따뜻합니다.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amp;amp;nbsp;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한 자는 감사를 낳고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고 믿음의 크기입니다. &amp;amp;nbsp;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amp;amp;nbsp;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amp;amp;nbsp;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amp;amp;nbsp;- 좋은글 중에서 -&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so6754</author>
<pubDate>Wed, 29 Jul 2009 15:3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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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토피에 좋은 진피(귤껍질)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o6754&amp;logId=3149694</link>
<description>진피&amp;amp;nbsp;진피(陣皮)란 감귤의 껍질을 말린 것으로 진귤피(陳橘皮)라고도 한다.&amp;amp;nbsp;아직 덜 익은 파란 과피는 청귤피라고 하며, 황숙한 과피를 진피(진귤피)라고 한다.&amp;amp;nbsp;진(陳)은 노숙(老熟)의 뜻을 가진다. 한의학에서는 채취 후 1년 정도 경과한 향기가 강한 것을 상품(上品)으로 취급한다.귤껍질에 함유된 리모넨이란 정유 성분은&amp;amp;nbsp;피부를 아름답게 해 주는 작용이 크며&amp;amp;nbsp;&amp;amp;nbsp;이 성분은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을 막아 주는&amp;amp;nbsp;&amp;amp;nbsp;엷은 막을 만들어 윤기와 보습 시간을&amp;amp;nbsp;오래 유지시켜 주고,&amp;amp;nbsp; 근육이 굳어서 생기는 뻐근한 통증이나, 동상, 여드름, 화농, 습진, 가려움증, 상처소독,&amp;amp;nbsp;아토피성 피부염등의 피부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amp;amp;nbsp;또한&amp;amp;nbsp;히스페리딘이 들어있어 효소인 리파제를 억제해 지방 흡수를 방해하며, 테레...</description>
<author>so6754</author>
<pubDate>Fri, 14 Nov 2008 06:0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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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중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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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amp;amp;nbsp;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여지게 됩니다.&amp;amp;nbsp;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amp;amp;nbsp;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時間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amp;amp;nbsp;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며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을 좋아합니다.&amp;amp;nbsp;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amp;amp;nbsp; 소리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amp;amp;nbsp;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듯한 그런 모습을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amp;amp;nbsp;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amp;amp;nbsp;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description>
<author>so6754</author>
<pubDate>Wed, 5 Nov 2008 17:5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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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중년에 맞는 가을</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o6754&amp;logId=3121534</link>
<description>&amp;amp;nbsp; &amp;amp;nbsp; &amp;amp;nbsp; 어디쯤 왔을까, 가던 길 잠시 멈추고 뒤돌아 보지만 온 길 모르듯 갈 길도&amp;amp;nbsp; 알 수 없다.&amp;amp;nbsp;힘을 다하여 삶을 사랑했을까. 마음을 다하여 오늘을 사랑했을까.&amp;amp;nbsp;낡은 지갑을 펼치면 반듯한 명함 하나 없고어느 자리 어느 모임에서 내세울 이름도 없는 아쉬움으로&amp;amp;nbsp;&amp;amp;nbsp;지금까지 무얼하고 살았을까 하는 후회는 또 왜 이렇게 많을까.&amp;amp;nbsp;그리움을 다하여 붙잡고 싶었던 사랑의 순간도 사랑을 다하여 매달리고 싶었던 욕망의 시간도&amp;amp;nbsp;중년의 가을 앞에 서면 모두가 놓치고 싶지 않은 추억인데,&amp;amp;nbsp;그래, 이제는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를 걱정하지 말자.아쉬움도 미련도 앨범속 그리움으로 간직하고&amp;amp;nbsp;중년에 맞이하는 가을 앞에서는 그저 오늘이 있어 내일이 아름다우리라.그렇게 믿자. 그렇게 믿어 버리자.&amp;amp;nbsp; &amp;amp...</description>
<author>so6754</author>
<pubDate>Sun, 2 Nov 2008 05:57: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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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o6754&amp;logId=3103371</link>
<description>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amp;amp;nbsp;문득 만나고픔에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주고이런 저런 사는 속내를 밤새워 나눌 수 있다면정말 행복한 인생이지 않겠는가. &amp;amp;nbsp;부부간이라도 살다 보면 털어놓을 수 없는 일이 있고 피를 나눈 형제간이라도 말 못할 형편도 있는데함께하는 술잔만으로도 속마음이이미 통하고 무슨 말이 더 필요하랴.마주함에 내 심정을 벌써 아는 벗이 있었으면 좋겠다.좋을 때 성할 때 이런저런 친구 많았어도 힘들고 어려우면 등 돌리고 몰라하는 세상 인심인데그래도 가슴 한 짐 툭 털어내 놓고 마주하며세월이 모습을 변하게 할지라도 보고픈 얼굴이 되어먼 길이지만 찾아갈 벗이라도 있으면 행복하지 않겠는가&amp;amp;nbsp;- 좋은글중에서 -</description>
<author>so6754</author>
<pubDate>Sun, 10 May 2009 21:0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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