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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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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sinsooji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11 Feb 2009 05:31:42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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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렇게 살기를 바랬다 .</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insoojin&amp;logId=338116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늦은밤에 탄력받은 패걸랑입니다 . &amp;amp;nbsp;예전 그러니까 어릴때죠 . 20대였으니까요 . 그때는 한참 꿈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돈도 벌어야 하고 정말 욕망이 아주 큰 시기였는데 그때 제가 어떤 책에서 읽었던 글입니다 . &amp;amp;nbsp;어린생각에 정말 멋진 말귀구나 했는데 . 지나고 나서도 멋지기는 멋지네요 . &amp;amp;nbsp;하지만 패걸랑은 이렇게 살지를 못했습니다 . 지금 생각하니 글 하나를 지키는 것도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 주식도 마찬가지라는 비유가 되지만요 ~&amp;amp;nbsp;&amp;quot; 작은 용맹을 즐겨서는 안된다 . 칼을 어루만지고 눈을 성내어 너 따위는 나의 적이 되지도 못한다는 듯한 하찮은 남자의 용기로는 기껏 한사람의 인간을 상대할수 있을뿐이다 . 훨씬 큰 용기를 가져라 &amp;quot;&amp;amp;nbsp;말이 참 쉬우면서도 어렵죠 ? 작은 용맹을 즐겨서는 안된다 .. &amp;lt;&amp;lt;&amp;lt;&amp;lt; 딱 전데요 ? ^^&amp;amp;...</description>
<author>sinsoojin</author>
<pubDate>Wed, 11 Feb 2009 05:3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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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06년의 일기장</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insoojin&amp;logId=3381150</link>
<description>오늘은 일기장을 한번 꺼내어 보았습니다 . &amp;amp;nbsp;참 예전일이 기억에 많이 떠오르네요 . 이래서 사람들이 일기를 쓰나봅니다 . 2006년 이면 제가 31살때였네요 . ㅎㅎㅎ 벌서 3년이라는 시간이 주룩하고 흘러가버렸네요 . 그때는 주식의 주자도 몰랐지만 술 주자 하나만큼은 알던때였는데 ^^&amp;amp;nbsp;한번 보실래요 ?&amp;amp;nbsp;2006년 1월4일&amp;amp;nbsp;사람이 참 간사하지 나도 바른놈은 아니지만 정말 간사한 사람들 천지인거 같다 .정말 간사한 사람들 천지인거 같다 &amp;amp;nbsp;누구를 믿고 살수가 있을 것이며 도대체 누구를 믿어야 하나 어려운것 같다&amp;amp;nbsp;. 사람이 자신의 동료를 ?지 못하고 같이 사업을 할 수 있을까 ?&amp;amp;nbsp;이래서 동업이 힘들다는 것 같다 .앞으로 살아갈 것이 조금은 걱정이다 . &amp;amp;nbsp;벌써 나이 30에 다시 시작해야 하는 지금 어떻게 하는것이 제일 좋을까 ?&amp;amp;nbsp;힘든 일들을 다 겪었...</description>
<author>sinsoojin</author>
<pubDate>Wed, 11 Feb 2009 05:2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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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insoojin&amp;logId=33811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패걸랑입니다 .&amp;amp;nbsp;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늦었지만 새해인사 먼저 드릴게요 .&amp;amp;nbsp;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amp;amp;nbsp;&amp;amp;nbsp;패걸랑 바쁜건 둘째치고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 하고자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다 보니 다른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amp;amp;nbsp;패걸랑이 한번 하고자 하면 꼭 뿌리를 전부 뽑아야만 성취감을 느끼는지라 전력을 다하고 정신을 쏟아 부어서인지 요즘 들어서는 건강생각이 부쩍 들었습니다 .&amp;amp;nbsp;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ㅋㅋㅋ 30중반을 바라보고 있어서 조금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ㅋㅋㅋ&amp;amp;nbsp;패걸랑 찾아뵙지 못한다고 서운해 하지 마세요 . 더 좋은 모습으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amp;amp;nbsp;패걸랑이 하고자 하는 사업은 주식관련입니다 . 그렇게 방향을 정하고 이것저것 준비 해서 일을 시작한지는 두달여가까이가 되었...</description>
<author>sinsoojin</author>
<pubDate>Wed, 11 Feb 2009 04:5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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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집방문 7777째 이웃 이벤트</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insoojin&amp;logId=3258698</link>
<description>내집방문 7777째 이웃 이벤트하늘친구SP님이 당첨되셨습니다.안녕하세요 . 먼저 축하의 말씀먼저 드립니다 . 항상 패걸랑의 글을 예쁘게 봐주시는 이웃분께 드릴만한게 별루 없네요 . 행운의 숫자인 7을 한꺼번에 드립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author>sinsoojin</author>
<pubDate>Tue, 30 Dec 2008 07:2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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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녕하세요</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sinsoojin&amp;logId=323689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패걸랑입니다 .&amp;amp;nbsp;잠수해제했습니다 . 중간중간에 들르긴 했는데 글을 올리지는 못했네요 . 정신을 어따 두고 다니는지 ^^&amp;amp;nbsp;패걸랑 오늘 망년회 하고 들어오는 길입니다 . 친구들 만나서 술도 마시고 늦게까지 있다가 왔는데 와이프는 잠들어서는 들어온줄도 모르네요 . 머리한번 만지려다가 잠깰까 싶어서 바로 컴터 방으로 와서는 부자마을에 들르는 길입니다 .&amp;amp;nbsp;잘들 지내시죠 ?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야 해요 .&amp;amp;nbsp;패걸랑 요즘 정신을 빼놓고 다니는곳이 있어서 글도 못올리고 이웃분들 보고 싶어도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amp;amp;nbsp;술을 마시긴 많이 마셨는데 시간이 갈수록 또렷해지는 정신 그런데 자판치는 속도는 늦어지고 글이 생각이 나지 않는걸 보니 피곤하기는 피곤한가봅니다 .&amp;amp;nbsp;오늘 친구놈들이랑 4차까지 갔다가 왔는데 결국에는 제가 다 보내고 들어오는 길이네요 .&amp;amp;nbsp;오랜만에 신나게...</description>
<author>sinsoojin</author>
<pubDate>Sun, 21 Dec 2008 06:3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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