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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날이 발전 하는 나^-^V</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screen?blogId=pmo9988</link>
<description>pmo998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28 Aug 2010 19:41:2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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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행복한 얼굴 / 김현승</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pmo9988&amp;logId=4889703</link>
<description>행복한 얼굴 / 김현승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다. 

우리의 행복의 문은 
밖에서도 열리지만 
안에서도 열리게 되어 있다. 

내가 행복할 때 
나는 오늘의 햇빛을 따스히 사랑하고 
내가 불행할 때 
나는 내일의 별들을 사랑한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숨결은
밖에서도 들이쉬고 
안에서도 내어쉬게 되어있다. 

이와 같이 
내 생명의 바다는 
밀물이 되기도 하고 
썰물이 되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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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mo9988</author>
<pubDate>Sat, 28 Aug 2010 19:41: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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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향수, 제발 제대로 아신 후 뿌려 주세요</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pmo9988&amp;logId=4889693</link>
<description>향수는 맥박이 뛰는곳, 체온이 높은곳에 뿌려야 향이 빨리 확산된다. 때문에 귀 뒤, 손목안쪽, 손바닥, 팔꿈치, 가슴부위 같은 곳에 뿌리라는 소리는 한번쯤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최소한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는 평소보다 소량을 사용해 남에게 불쾌감을 안 줄 정도의 에티켓쯤은 지켜야 '향수로 목욕했냐'는 눈총은 안 받을 것이다. 덧붙여 몇가지 간단한 향수뿌리는 팁을 알아보자.향수는 아래쪽에서 위로 향이 퍼지는 습성이 있다. 몸의 아래쪽과 안쪽에 뿌리면 은은히 퍼져 향을 오래 즐길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엔 바빠서 시간 없을 땐 치맛단 안감 아랫부분에 주로 뿌리고, 차분하게 향을 즐기고싶을 때는 복숭아뼈, 무릎뒤에 뿌려준다.특히 데이트할 때 이렇게 뿌리면 자리에서 일어나고 앉거나, 차에서 옆에 앉았을때 은은한 향이 상대방을 자극해서 훨씬 매력적으로 보여질 것이다. 단 치맛단같은 옷에 뿌릴때는 색상이 변색되거나 얼룩이 생길 우려가 있으니 안감에 뿌리도...</description>
<author>pmo9988</author>
<pubDate>Sat, 28 Aug 2010 19:3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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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든든한 사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pmo9988&amp;logId=4887675</link>
<description>&amp;amp;nbsp;든든한 사람

   큰일을 하는 사람 곁에는 한결같이 든든한 사람이 있다.
   더욱이 든든한 사람이 주위에 많을수록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흔들림 없는 산 같은 사람, 
   전 면에 드러내지 않고도 큰 일을 해내는 사람, 
   바로 이런 사람이 실제 모든 일을 다한다.

   우리는 평소 여러 부류의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별 일도 
   아닌 것을 매사가 큰 일로 생각하며 온갖 걱정을 다하는
   사람이 있고, 평소에 큰 잘못이 없는데도 늘 그 사람을 
   생각하면 의심이 생기는 사람이 있으며, 일이 없어 놀고
   있는데도 그를 생각하면 늘 마음이 바쁜 사람이 있다. 
   또한 그 사람의 집에 가면 지저분할 것 같은 사람이 있고,
   또 가정에서 부부싸움을 잘 할 것 같은 사람이 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사람입니까?
   생각하면 따뜻한 사람, 만나면 용기를 주는 사람,
   언제나 든든하기만...</description>
<author>pmo9988</author>
<pubDate>Fri, 27 Aug 2010 16:0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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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비상(飛翔)을 위해서</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pmo9988&amp;logId=4887663</link>
<description>.비상(飛翔)을 위해서

비상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조종사의 말에 의하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그 순간 전체 연료의 반 이상이 소모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비상을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상의 순간은 자칫 위기의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혼신의 에너지를 쏟는 만큼
탈진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 김석년의《지혜자의 노래》중에서 -


 
&amp;amp;nbsp;</description>
<author>pmo9988</author>
<pubDate>Fri, 27 Aug 2010 16:0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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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돌을 치워보니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pmo9988&amp;logId=4886087</link>
<description>&amp;amp;nbsp;돌을 치워보니까 / 박계영

      옛날 한 부자가 살았다.
       그 부자는 평생을 자신만 알고 살아왔기에
       자신의 인생에서 한번쯤은 남을 위해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부자는 사람들이 와글거리는 큰길가에
       구덩이를 파고 그 위에 엄청나게 큰 돌을 올려놓았다.
       그 돌을 본 사람들은
       &amp;quot;에이, 어떤 놈이...&amp;quot;
       &amp;quot;어머. 위험하다. 돌아가야겠네.&amp;quot;
       라고 중얼거리며 치울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 돌을 본 한 젊은이가 
       돌을 끙끙거리며 옮기기 시작했다.
       꼬박 두 시간이 걸려서 옮긴 
       돌 밑 구덩이에는 무언가가 있었다.

       그것을 의아하게 여긴 젊은이가 
       구덩이에 뭐가 있나 보려고 다가가보니
       자루 하나가 있었다.
   ...</description>
<author>pmo9988</author>
<pubDate>Thu, 26 Aug 2010 20:2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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