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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꿈꾸는미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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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ndh92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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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Sat, 16 Jun 2012 02:16:09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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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꿈을 꾸지않고 잠을 잤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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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난 내 미래를 꿈꾸고꿈 꾼것을 차곡차곡 잘도 이루며 살아가는데잠을 잘땐 꿈을 사양한다.오래된 빌라지만 내집마련의 꿈을 이룬 기쁜도 잠시헉!!잠 잘땐 정말 힘들다.잠을 자도 자고 일어난 느낌이 없다,목표를 향해서너무 긴장하고 살아서 꿈을 안꾼것일까?아님 너무 달리기만 해서 꿈을 꿀 여유도 없었던것인지,,,,음식을 먹는꿈은 몸이 아퍼지는거라 들은 기억이 있어먹고싶은건 모조리 다해먹었다.내가 아프면 딸이 마음아파하니까...꿈 좀 그만꾸고 싶다.예지몽도 아닌것이 잡스럽기만 하다,어차피 꾸는꿈 재수좋은 꿈이라도 꾸게하던지 ㅋㅋ&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ndh921</author>
<pubDate>Sat, 16 Jun 2012 02:16: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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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 삶의 가장 갚진빚은 .....</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ndh921&amp;logId=5621125</link>
<description>나의 딸 쩡이....어느덧 딸아이와 단둘이서 살아온지도 7년이 넘어선다.빚으로 시작된 지난 7년이란 시간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힘든시간이자깨달음?을 알게된 시기이기도 하다....사람은 누구나 잃어봐야 소중한것을 아는건지.나만 그런것인지.....난 나에게서 소중한 것을 모두 잃어버릴뻔 한 7년의 시간이 가장 끔찍하고 가장 무서운시기였다나의 잠깐의 실수로 평생 딸과나를 비참하게 만들만한 나약한선택..,,,,돈은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사는것이란걸 절실히 느낀 시기이기도 하다.마음의 지옥은 금전에서 오는게 아니라는걸 .....참으로 유치한 나.......내 삶의 갚진빚이 있을까?난 아무생각을 할수가 없었다.딸아이를 떠올릴 것이라 생각했는데,막상 나에게 질문을 던진 순간 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었다.과연 나에게 가장 갚진 삶의 빚은.....있을까?&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ndh921</author>
<pubDate>Sat, 21 Jan 2012 02: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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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찰흙놀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ndh921&amp;logId=5541901</link>
<description>요즘은 나의 심리 상태가 너무 복잡미묘하다,오늘 ?흙으로 나의 마음을 표현하라고 한다.넘 허무하고너무 기막히고너무 시원하고너무 감동적이였다,나의 가슴속에 활화산이 터져나가고 있었다찰흙으로 화산을 만들기위해 바닥을 찰흙으로 메워가고 있었다.,그것을 보고 있으려니 기가막히는 것이다,.눈물이 흐른다,무엇때문에 흐르는것인지 알수 없지만시원하다,웃음이 눈물과섞여 버린다,어느덧 긴머리 여자아이가 만들어져 있었다,활화산이 여자로 변화된 시점감정이란 아이는 활화산 처럼 분노하다가도관심만 보여주면 이쁜 여자로 변해버린다,기가막히고화통하리만큼 시원한 느낌눈물과 미소가 ?여버린 지금의 나의마음은 맑음&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ndh921</author>
<pubDate>Thu, 24 Nov 2011 00:1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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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나의 심리상태....</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ndh921&amp;logId=5537937</link>
<description>내가 볼때 나의 심리...너무 어리다...정신연령이 지금의 나의 나이에 비해 너무 유아틱하다.좀 어른스러움을 지니고 싶은데...지능이 떨어지는건지 덜떨어진건지....나를 과소평가하고 살아가는게 싫어서 잘 난척하고 싶어도 뭘 알아야지...모자른 내가 싫어진다.사실적으로 누가 나를 마구 무시하는것도 아닌데왜 혼자서 이런 컴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아야하는건지..,어쩜이리도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원망으로 살아가는지...난 누구보다도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한순간 아닌걸 알고 실망스럽다.이러한 나의 모습을 보니 무척이나 비관적이다.몰라 몰라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과한듯 싶다.&amp;amp;nbsp;</description>
<author>ndh921</author>
<pubDate>Mon, 21 Nov 2011 00:0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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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집마련의 꿈 조금은 무모하게시작해요.</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ndh921&amp;logId=5526369</link>
<description>정말 사고를 쳤다.이사다니는것도 지겹고 내 딸아이의 안정된환경을 위해옮겨다니는것 멈추기로 마음먹고 경매를 시작했다.처음엔 장난삼아 시작한것이 오기가 생겼다.설마하는 맘에 기대반재미반으로 써넣은 낙찰금액!일 터졌다.기쁘기도 하고 걱정이 앞서기도한다.빚에 시달리다 벗어난지 불과두어달에 불과한데.,...또다시 갚은 빚보다 더 많이 빚을 갖는다.그래도 기분은 좋다.나에게도 행운은 있구나 하는 ㅋㅋㅋ돈걱정도 걱정이지만내집이 생겼다는 생각에 지금까지 잘 달려왔다는 생각이든다.열심히 살아가자....대출금만 잘 갚아나가면그리고 내 딸 잘키워나가면더이상 바랄것이 없겠지!!!아자!화이팅 하자!!&amp;amp;nbsp;</description>
<author>ndh921</author>
<pubDate>Fri, 11 Nov 2011 01:15: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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