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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ravo,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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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koyeonsi</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 ㈜팍스넷 / SK텔레콤㈜,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Fri, 25 Apr 2008 14:52:5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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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 지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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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amp;amp;nbsp;아파트 단지내에서 잃어버린것이 분명한데, 연락이 없네요.&amp;amp;nbsp;생활비 쓸려고 현금으로 십만원도 찾아 놓았었는데, 에효~&amp;amp;nbsp;신분증이라도 돌아왔음 좋겠는데..&amp;amp;nbsp;며칠전부터 자전거 사달라는 혁이의 부탁을 외면했었는데, 잃어버린 현금이 못내 아쉽네요.&amp;amp;nbsp;혁이한테 좋은 자전거를 사줄수 있을텐데..&amp;amp;nbsp;속상하네요.&amp;amp;nbsp;&amp;amp;nbsp;&amp;amp;nbsp;</description>
<author>koyeonsi</author>
<pubDate>Fri, 25 Apr 2008 14:5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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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외로움을 즐겨라.</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oyeonsi&amp;logId=2650677</link>
<description>오늘은 &amp;quot;세이노의 가르침&amp;quot;이라는&amp;amp;nbsp;즐겨 가는 카페의 글을 옮겨 봤습니다.항상 이 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곤 했습니다.자~~~~~ 외로움의 모두 즐깁시다.&amp;amp;nbsp;외로움을 즐겨라우리가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노라고 굳게 결심한 이후 우리의 발길을 가장 방해하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부자가 되고자 마음 굳게 먹었음에도 그 굳은 결심을 산산 조각 깨뜨려 버리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그것은 외로움이다. 외로움은 그 어떤 목표이든 간에 목표를 달성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수없이 겪었을 통과의례이다.혼자서 노력하는 과정 중에 창밖에 비치는 찬란한 햇빛, 하얗게 쌓인 눈, 후두둑 떨어지는 소나기, 그런 것들을 배경으로 하여 때없이 밀려드는 외로움, 보고싶은 얼굴 등등이 스스로를 외롭게 하고 이어서“내가 도대체 꼭 이렇게 까지 하며 살아야 하나?” 하는 회의감 마저 불러 일으킨다는 것을 나는 경험으로 안다. 그래서 나는...</description>
<author>koyeonsi</author>
<pubDate>Tue, 22 Apr 2008 17:5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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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닮아도 어찌 그런것만...</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oyeonsi&amp;logId=2630632</link>
<description>며칠전 저녁 걸레질을 하면서 화장대 의자를 잠시 뒤로 옮겨두었는데,혁이가 그걸 못보고 장난감가지고 놀다가 모서리에 부딪쳤습니다.워낙 조심성이 없어서 다리에 멍이 시퍼렇게 들었는데도 기억도 못하고,얼굴에 상처가 났는데도 잘 모르고,아무데나 쿵쿵 머리를 들이받아서 매번 저에게 지적받고,따끔하게 혼낸적도 있었던 터라,요번에도 아프다고 울지도 못하고,우선 제 눈치를 보내요.근데, 표정은 정말 아파서 죽을것같은데, 울지도 못하고, 꾹꾹 참고 있는 모습이더라구요.혼내지 않고, 괜찮냐고 물어보니,그제서야 누가 의자를 이리로 옮겨 놓았냐고 하면서서럽게 울기 시작하면서 손으로 부딪힌 머리를 만지는데,아이 손바닥에 피가 묻어 나오네요.그걸보고 혁이는 더 소리치며 울고, 청소하던 걸레 던지고 가보니,머리에서 피가..피가...헉!!이를 어찌해야하는지, 제 손이 바들바들 떨리더라구요.우선 아이를 안심시키고, 머리카락을 들어올려 보니, 찢어진것같은데, 자세히 모르겠고...약상자를 꺼내 소독하려니, 알콜도 없...</description>
<author>koyeonsi</author>
<pubDate>Tue, 15 Apr 2008 18:0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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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직장맘의 아이</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oyeonsi&amp;logId=2610927</link>
<description>오늘은 혁이 등원버스시간보다 20분 일찍 나갔습니다.시간적 여유가&amp;amp;nbsp;되는 날은 일찍나가서 아파트 단지를 뛰어놀다가 보냅니다.아이에게도 아침을 상쾌히 맞을수 있고, 저 또한 혁이랑 같이 조금이라도 운동할수 있는 기회니깐요..&amp;amp;nbsp;아파트 주차장에서 뛰어놀고 있는데,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울면서 가더라구요.얼핏&amp;amp;nbsp;실내화 가방을 보니 초등 1학년 입학한 아이이더라구요.왜 우냐고 했더니, 엄마랑 통화하다가 전화기가 고장나서 그냥 끊겼다고 하네요.엄마는 어디있냐고 물으니 회사가셨다고..아이의 눈은&amp;amp;nbsp;불안한 마음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더라구요.엄마는 일찍 출근하느라&amp;amp;nbsp;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서 모든것이 낯설고 서투른 아이의 등원을 지켜보지 못하는것 같았습니다.&amp;amp;nbsp;핸드폰 빌려주며 엄마한테 전화해보겠냐고 물으니 전화하더라구요.별 내용도 없지만, 엄마랑 전화통화하고 나니 아이의 불안한 기색이 진정되더라구요.오지랖이 넓다고 할...</description>
<author>koyeonsi</author>
<pubDate>Tue, 8 Apr 2008 09:25: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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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버님의 전화</title>
<link>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koyeonsi&amp;logId=2603823</link>
<description>아침에 혁이 등원시킬려고 잠시 아파트 단지밖으로 나와있는데, 핸드폰이 울렸다.시댁 전화번호였다.전화를 자주 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이런 이른 시간의 전화에 무슨일이 있나싶었다.어디냐고 물으셔서 잠깐 밖에 나왔다고 하니, 집에 들어가면 전화를 달라고하시는 아버님.&amp;amp;nbsp;혁이 버스태워 등원시키고, 집에 들어와서 전화드리니,혁이아범이 다니던 학원 그만두고, 본인이 학원 차린다는 얘기를 어머님께 들었다고 하신다.&amp;amp;nbsp;전에 어머님과 통화하면서 조그만 공부방을 해볼까 한다고 했던적이 있었는데,어머님께서는 지금 당장 학원차린다고 들으시고, 아버님께 말씀드린듯.많이 걱정된다며, 어찌된 일이냐고..앞으로 그럴 계획으로 준비해서&amp;amp;nbsp;2년후쯤 조그만 공부방 할까한다고 말씀드렸다.&amp;amp;nbsp;그제서야 안심하시는 아버님께서 통화 끝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amp;quot;혁이 아범에겐 너뿐이 없다. 니가 있어서 참 든든하다. 잘 알아보고, 준비 열심히 해라.훗날 도움이 필...</description>
<author>koyeonsi</author>
<pubDate>Fri, 4 Apr 2008 16:01: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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